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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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b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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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책 속에서 마음껏 스스로를 잊지만 절대로 신이 자신의 손을 잊듯 너 자신을 잊지는 못할 거다. 어디서 왔냐고 그들이 너에게 물으면, 말해줘 너의 이름은 어느 전쟁- 여자의 치아가 다 빠진 입에서 살 붙인 이름이라는 것을. 넌 태어난 게 아니라 기어 나왔다는 것을, 머리부터 먼저- 개들의 굶주림 속으로. 아들아, 그들에게 말해줘 몸이란 자를수록 더 날카로워지는 칼날이라는 것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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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보내줘라 착하게 살고싶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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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싱
about 2 months ago
청년남성의 허무주의를 얘기할 게 아니라 신자유주의 사회가 그들에게 허락한 여성혐오, 기성세대부터 사회에 심어져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청년세대 안에도 심어진 성차별에 대해 지적해야 하는데 저 책도 그걸 말하고 있는 거 같지 않음. 그토록 많은 여성들이 여성폭력으로 고통받는데도 이 사회는 여성을 산책 못 한 강아지가 화풀이한 장난감 정도로 여기는 듯 함. 청년남성들 산책만 시켜주면 여자도 안 패고 말 잘 듣는 개가 될텐데 산책이 문제네…. 하는 걸 보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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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건 국물 왜 먹어도 먹어도 땡기는 거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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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Sang Hoon Lee
about 2 months ago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교수들보고 올해의 사자성어 뽑아달라고 한 다음에 뭔가 되는 것처럼 공개하는 일도 사라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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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인데 집에 가고싶구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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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란하고 따뜻한 정상성(말이돼) 그 자체인 분을 마주하고 생각이 많아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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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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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도 나왔으면 좋겠다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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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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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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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책이 쌓여가는데 잔고는 쌓일 생각을 안 하네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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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일년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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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muneo
2 months ago
이번 크리스마스 30대 논바 선물 추천 (가나다순) – 국가보안법·테러방지법 폐지 –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 낙동강 보 해체, 재자연화 – 노동권 보장, ILO 핵심협약 비준 – 부자 증세, 분배정의 실현 – 비동의강간죄 도입 – 생활동반자법 제정, 혼인평등 실현 – 오세훈 파면 – 온전한 임신중단권 보장 – 윤석열 무기징역 – 이준석 구속 – 자본주의 철폐 – 장애인 이동권 보장 – 주민등록번호 완전 난수화, 비이분법적 성별 인정 – 주36시간 노동제 – 최저임금 2만 원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 화석연료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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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Cassandra (Since Escalator Ride)
2 months ago
It’s snowing, but it’s
#caturday
, so there’s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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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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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사 좀 가서 은혜받음의 느낌을 받고 와야쓰것다 미사를 무슨. 공연 보러 가듯이… ㅋㅋㅋㅋㅋㅋ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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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르든가 식으로 나가다 ㄹㅇ 실수 여러번하고 나니까 진짜 짤릴까봐 무서워지는 모순 아 짜르든가!!! ㅅ ㅂ 나는 모른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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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해야 된다고 뻥치지마 진짜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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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발 뱅차이 컬러^^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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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에스텔 뉴스계정
2 months ago
"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2025. 11. 27. 17:37 시민사회단체, 연이은 쿠팡 야간노동자 사망에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 마련 촉구
v.daum.net/v/20251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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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야간노동자 4명 사망…사람을 연료로 쓰는 쿠팡 시스템이 문제"
올해에만 4명의 쿠팡 물류센터 야간 노동자들이 사망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고용노동부의 수사 및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는 27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에서 반복되는 죽음에는 노동부에도 책임이 있다"며 "산재 사망
https://v.daum.net/v/2025112717374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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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곡과 [ 공명 ] 했ㄷr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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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니데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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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궁둥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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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구경하러 드갔는데 찍어온 사진 보니까 다 하늘색이야 come on baby blue… let there be love… 두번째 목도리는 정말 귀엽지 않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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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이 또 우주 생각한다 무한 우주에 순간의 빛일 지라도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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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yinnerest0
2 months ago
그쵸~~ ㅎㅎ 그로써 조금 더 편해지신다면 좋겠네요. 저도 몇 년 전까지 빈말에 대한 스스로의 이의 제기(?)에 골을 조금 앓았어요.ㅎㅎ 가끔은 말에 공백을 줘야 외려 진심이 샛길로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진심들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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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쏘 서지수 컬래버 후드집업 🎵 맴에 들어서 셀카 갈겼는데 친구가 2000년대초 오타쿠 같대서 폭소함 아아 그시절 서코 팬시들이 스치운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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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at looks just like my c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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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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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Zoë “Baddie Proctor” Quinn
2 months ago
Her winter coat this year is kinda nuts. She just keeps getting fluf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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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틀어뒀는데 오늘따라 선곡 리스트가 좋길래 들어가봤더니 칠 믹스 켜놓고 있었네 딱히 칠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이런 노래들을 특히 좋아하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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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670> 좋았던 점들 중 하나 철준이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설정! 편의점 경력이 벌써 2년쯤 되어가서 그런가 무척 반가웠네 그리고 철준이랑 편의점 잘 어울렸어 유니폼도 그렇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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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기 나한테 카레 만들어 준 친구가 비요뜨 먹고 싶대서 최대한 신선한 걸로 사 주려고 일부러 내가 일하는 매장 말고 친구네 근처 편의점 갔다. 근데 거기에는 비요뜨가 없는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ㅅㅂ 그럴 줄 알았으면 사갔지 너무 속상한 마음으로 터벅터벅 돌아왔다 카레는 싹싹 긁어먹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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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리 쿄야 고양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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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해성사 기념으로 꾸며봤다 성모님과 콩이와 벨리니테스 ^^ 여전히 신앙심은 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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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은 정말 힘들었다 내일은 제발 평온하기를 이렇게 빌게요 ㅅㅂ 주님 - 곧 첫 고해성사하러 가는 사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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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출근인데 늦잠 잔 줄 알고 자살할 준비 하려다가 시계 보고 좃나 큰 안도의 한숨을 쉼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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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진실해지기 위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킬 수 있는가를 알고 싶다. 배신했다는 주위의 비난을 견디더라도 당신의 영혼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는가 알고 싶다. 초대, 오리아 마운틴 드리머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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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책 속에서 마음껏 스스로를 잊지만 절대로 신이 자신의 손을 잊듯 너 자신을 잊지는 못할 거다. 어디서 왔냐고 그들이 너에게 물으면, 말해줘 너의 이름은 어느 전쟁- 여자의 치아가 다 빠진 입에서 살 붙인 이름이라는 것을. 넌 태어난 게 아니라 기어 나왔다는 것을, 머리부터 먼저- 개들의 굶주림 속으로. 아들아, 그들에게 말해줘 몸이란 자를수록 더 날카로워지는 칼날이라는 것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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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yinnerest0
3 months ago
쓸데없는 걱정 하고 싶음 하고 말고 싶음 말고 삼십 사십 먹고 지갑에 만 원 한 장 없게 될까 봐 불안한 사람들 대체로 그래도 잘 살아남아 한 처먹지 말고 밥 처먹고 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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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yinnerest0
3 months ago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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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종종 나를 3인칭으로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자기 캐릭터를 커스텀해놓고 멀뚱멀뚱 쳐다보는 게임 플레이어처럼 현실감이 없을 때가.. (이인증 증상이므로 여기에 동감하시는 분은 빠른 시일 내로 정신과 내원 추천드립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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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트위터랑 분위기가 좀 다른가요? 막 똥글 쓰면 안 되고 그런 거 있나요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페르소나 갈아끼워야 해서 ㅎㅎ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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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볼 그대만이 오직 그대만이 금주인을 구원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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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합니다 신논현역에서 나는 꽃집향 좃 별로입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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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눈사람 만들 계절이다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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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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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
yinnerest0
3 months ago
그래도 나는 귀여운 거 좋은 거 따끔한 거 보면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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