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타입
@cat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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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skilled House-Keeper
여러 차례 권유를 받던 달리기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다. 다 같이 모여 달리기도 하고 자선모금도 하는 그런 모임이라고 한다. 모임에 열심이신 인도 분, 피지 분이 날 어찌 알았는지 집에만 박혀 있으면 안된다며 알음 알음 전하여 초대를 여러 차례 해왔다. 오늘은 도심 달리기가 아니라 근처 숲에서 하이킹을 한다며 드레스 코드도 녹색이란다. 끝나면 다 같이 밥도 먹는다는데 냅다 집으로 튈 생각이다.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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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윤이 침대 바닥에 댄 천을 기어이 뜯어냈는데, 밤에 우리 집에 온 호랑은 또 어찌 알았는지 그 안에 들어가서 놀길 좋아한다. 오늘은 둘이서 요가 매트를 신나게 쥐어 뜯고, 생수 박스를 찢어놨다. 그래도 호랑이 때문에 윤은 나름 즐거운 듯 하다.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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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랑이 또 온다. 윤도 심심할 틈이 없어지겠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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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않고 어딘가를 응시하길래 불을 켜봤더니...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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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자주 보러 갔던 자르반네 형제들이 떠났다. 고양이들을 챙겨주던 브라질 분이 본국으로 돌아면서 돌보던 애들을 싹 데려갔는데, 어쩐 일인지 한 놈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두 포나 줬지만 츄르론 안될 것 같아 집으로 돌아가 사료를 챙겨왔다. 아이고...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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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오사카 여행 간 사진을 보여주는데, 너무 부러운 것이드아...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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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안 시즌이 끝났는가... 장 보러 갔는데 롱안이 하나도 없었다. 대추도 시즌 오프인가보다. 우기가 끝나간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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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타입
🏳️🌈🐈Rory 🎮📖🪚
9 days ago
채찌피티가 주는 문장이 일견 번드르르해도 내용이 비었다거나 명확하지 않은 술어가 많아 너무 별로지만 그럼에도 수정 안 되고 그대로 나가는 경우가 많을 것이며 악화는 계속 양화를 구축해서 우리는 점차 나쁜 문장을 봐도 이상하다고 여기지 못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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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집에 자주 놀러 오는 그레이스. 원랜 세계수 건너 맞은편 집에 죽치고 늘어져 있는 편인데, 활동 반경을 넓힌 것인지 여기까지 온다. 평소대로 의자에 누워 쉬려고 했을텐데... 미안하게도 내가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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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정리하는데 무슨 띠부씰 같은게 나오길래 뜯어봤더니 BTS 진이었다. 띠용? 하면서 다시 보니 봉지에도 조그마하게 진 싸인과 스티커 동봉 안내가... 홍보 이렇게만 해도 되는거야?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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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귀여운 고양이로 가득해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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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해도 재밌군 Wordle 1,724 3/6* 🟨⬛🟨⬛⬛ ⬛🟩⬛🟩🟩 🟩🟩🟩🟩🟩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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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단 나를 보라는 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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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치는 바람에~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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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키로에 1.5불 주고 사다가, 한 망에 1.5불에 팔길래 사왔는데 이거 언제 다 먹나...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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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깨달았다. 리스트로 꼽은 게임 9개 중 한 자리를 POE에 양보했어야 했다. 2018년부터 대여섯 시즌을 제외하곤 빠짐없이 하고 있는데 빼놨다니... 하지만 여전히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POB 만지며 빌드 연구를 좋아라하지만, 엉덩력이 부족해 검증에 실패하고 항상 적당히 하다 말기 때문이다. 1시간에 맵 1~2개를 돌지만, 어찌저찌 마피나 헤헌은 장만하게 되는게 신기할 뿐. 근데 꼭 마피 사면 시들해져서 시즌 오프를 하게 된단 말이지.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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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살 때는 용과가 개당 12불씩 하는 비싼 몸이셔서 몰랐는데, 여기서 살다보니 용과를 먹으면 배변 활동이 과다해지는 것을 여실히 체험하며 알게 됐다. 역시 인간은 용을 품지 못하는가...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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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하다 문득 보니 식칼이 휘어있다. 과도 등도 확인해보니 전부다 같은 방향으로 휘어 있는데, 사선으로 수납하게 되어 있는 칼꽂이 영향이 아닐까 싶다. 이거 힘줘서 구부려 교정해도 되는걸까? 부러질까 무서워 조금 시도하다 말았다. 어쩐지 숫돌질 할 때 뭔가 깔끔하게 안되더라니...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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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가 정말 많이 온다. 어젠 해안도로가 공사 때문에 통행불가라 5분 거리를 1시간 10분을 돌아서 집에 왔다. 오늘 보니 추가로 더 무너졌더라. 우기가 끝날 때까지 공사가 제대로 되긴 할 지... 창고방 물 새는데에 받쳐둔 대야에서 윤이 자꾸 물을 마신다. 더러운 물인데 제발 그만해...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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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갠 후 정리하지 않으면...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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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식음을 전폐하며 빠졌던 게임들. 하나하나가 추억이 그득하다. 떠올리면 당시 기억들이 살아난다. 크킹2 자리엔 GTA5를 넣을까 엄청 고민했지만, 크킹2로... 턴제 RPG류도 그렇게 많이 했는데 뭔가 리스트에 넣으려니 미련 없이 버리게 되는게 이상한 기분이다.
my9games.com/s/30d2905454...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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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킹 쿨타임 돌아서 오랜만에 다시 깔아봤다. 밀린 DLC도 사고, 1066년 고려로 시작해 북벌이다!를 외치며 요동으로 치고 나가다가 무슨 유목민 메뉴들이 나와서 헤매다가 껐다. 갑자기 점술가를 임명하라느니 어쩌구 하는데... 또 공부해야 한단 말입니까... 145불 주고 DLC 사서 2시간만에 끄니 현타 온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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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롱안 맛있구나...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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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방에 밤새 물이 샌 모양이다. 굿즈 박스들, 특히 실바니안들 넣어둔 박스가 아예 풍덩 담근 수준으로 젖었다. 전자기기 박스들은 그나마 멀쩡하니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지. TCG들 모아둔 박스도 박스만 젖은 것 같다. 아직도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 밑에 대야를 가져다놨다. 이 일을 어찌 수습해야하나 깝깝하네. 테크니션은 화요일 아니면 목요일쯤 올 수 있다고 한다.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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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설정은 안되지만 강력한 스누즈 기능을 가진 알람윤. 덕분에 오늘도 아침 운동 성공!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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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과 일주일 보내고 오더니 말이 굉장히 많아진 윤. 왱알앵알왱알앵알~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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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했더니 개운한 하루가 아니라 어깨가 무겁고 뻐근한 하루가 시작 됐는데, 이거 맞는건가?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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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간을 새벽으로 옮기기로 했다. 어차피 윤이 때문에 새벽에 일어난다면 아예 일찍 자고 기력을 갖춰 아침 운동을 하는 것이다! 유지 할 수 있을까?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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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어마어마하게 비가 와 해안도로 축대가 무너졌는데, 간밤에도 비가 많이 내렸다. 다행히 더 무너지진 않은 모양이다.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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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하는 분들의 해먹는 반찬들을 공유하는 글을 봤는데, 낄까 하다가 말았다. 안정적으로 구할 수 있는 신선 식재료라곤 양배추, 감자, 깍지콩 말곤 없어서 뭔가 끼기 민망... 장 보러 가면 '멀쩡한 채소가 들어왔으면 무조건 산다!' 이런 마인드지만 보통은 별로 살게 없다. 아, 고구마도 있지.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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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고 있던 게임의 데모가 떠서 플레이를 해보는데, 악당 조직 이름이 흰개미인 것에 대하여... 흰개미가 게임에서도 날 괴롭히네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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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만 문틀 등에서 이어진 흰개미 둥지 세 곳을 찾아 없앴는데, 어젯밤에 결비를 위해 걸레받이를 뚫고 나오며 날갯짓 하는 것을 생생하게 목격해버려 절망했다. 정말 나무로 된 곳 어디에나 있구나... 이 싸움은 지는 것으로 결정되어 있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우울하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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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흰개미 박멸 공사 쉬는 날이라 오전을 칠리 꼰 까르네 만드는데 썼다. 이번엔 큰 맘 먹고 파프리카 가루도 샀기 때문에 원하는 색이 잘 나왔다. 500g이나 되는 파프리카 가루를 어디다 또 써서 소진하나 싶지만... 오븐에 또띠아도 굽고, 즐거웠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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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윤이 항상 들여다보는 창의 정면에 서있는 정자나무가 며칠 째 잘려 나가고 있다. 근방의 다른 정자나무가 얼마 전 쓰러져 큰 피해를 냈는데, 그 때문에 미리 대비를 하려는 것 같지만 확실한 이유는 모르겠다. 시도 때도 없는 정전엔 나무가 쓰러져 전신주를 넘어뜨리거나 하는 일들도 한 몫 한다고 듣기도 했다. 어쨋든 평소에 세계수라 부르며 좋아했던 나무가 잘려나가는 것을 보는 기분은 썩 편치 않다. 근데 무기징역 판결이 더 편치 않다. 또 욕 나올 것 같아...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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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나오는 어휘들이 점점 짜증난다 싶더니 욕이 절로 나오는 형량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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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와중에 단팥을 쒔다. 저녁에 도라야끼 해야지~ 먹기 힘든 유청단백질, 팬케이크가 되어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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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개미와의 사투 때문에 집은 난장판이고 사람들도 들락거려 윤이 스트레스를 꽤 받는 모양이다. 그래서 호랑네로 며칠 보내기로 했다. 호랑아, 은혜 갚는 호랑이 되어 주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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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고 싶다고 창문을 탕탕 치고 긁는 윤. 폰 찾아 사진 찍느라 시간을 지체했더니, 못 들었나 싶은지 창에 코 박고 안을 들여다 보는게 너무 귀엽다. 이 방에 없나? 하는 표정 같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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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넷플릭스엔 아키라키드 다큐가 안 나와서 못 보고 있었는데, 볼 필요가 딱히 없겠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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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틀을 뜯어내고 흰개미가 우글우글한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 흰개미를 죽입시다... 흰개미는 나의 원수... 진짜 홧병 생길 것 같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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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다가 알게 된 분이 워게임 미니어쳐 도색이 취미시라고 해서, 여기에도 페인트를 파는 곳이 있냐고 물어봤다. 뱅기 타고 호주가서 사온다는 말을 듣고 조용히 포기. 내 워해머 모델들에 색이 칠해질 날은 과연 오는가? 물론 자기 집에 와서 칠해도 된다고 친절하게 말씀주시긴 했지만 부담스러워서 그냥 웃고 말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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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윤이 의무감에 산책 가는 느낌이다. 산책 보내달라고 졸라서 내보내면, 한 1분만에 들어오겠다고 하는 일이 잦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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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러 갔다가 오랜만에 또 상태 괜찮은 무가 몇 개 있길래 깍두기 용으로 샀다. 배추도 튼실하고 상태 좋은 애가 하나 있었지만 절이기 귀찮아서 이번엔 패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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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핸드밀 노브 도착! 근데 유광도 유광이지만 색이 약간 안 맞는다. 깔맞춤은 애매하게 실패했지만, 돌려도 노브가 안 빠지니 너무 속시원하다. 손때 묻은 노브야 잘 가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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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 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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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년만에 팬케이크를 구웠다. 생각 없이 우유 부었다가 반죽이 너무 묽어 밀가루를 더 넣다보니 참사 발생. 배터지게 먹고도 몇 장 남을 정도로 구워버려 냉장고로...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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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반(하단)도 요즘 훌쩍 크더니 이제 여기저기 다니는구나. 우리집 현관까지 들어온 건 처음이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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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개미 때문에 여전히 골치를 앓고 있다. 오피스에 문의했더니 고양이 때문이라는 헛소리만 늘어놓고 있어 짜증만 나고, 해결되는 것은 없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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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 산책 후 집에 들어가겠단 신호로 창틀을 탕탕 친다. 후, 내 보증금...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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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운동하고 돌아올 때 윤이가 산책하겠다며 뛰쳐나갔었다. 밤에 나가면 몇 시간이고 길게 산책하는 패턴을 알기에 상당히 마음이 불편했는데, 몇 분 안되서 동네 대빵인 토시에게 호통 듣고 바로 집에 오는거 보고 웃었었다. 오늘은 바로 뛰쳐나가지 않고 혹시나 토시가 있나 살펴보듯 한참을 현관 주변을 살피다가 나갔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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