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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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달과 별과 물고기와 새를 좋아합니다.
이번주말엔 냉이김밥해먹을까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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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10 hours ago
공방 하쿠로(
@craftcity.bsky.social
)의 핸드메이드 제품은 아름다운 원단을 아름다운 솜씨로 만들어내는 멋진 물건들입니다. 요즘같은 대량생산시대에 잘 만들어진 제품을 쓰는 기쁨은 큽니다. 저는 주로 업무용 북커버나 선물용 파우치 등을 구매하는 편인데, 하나같이 야무지게 만들어진 물건들이라 늘 선물받는 분의 반응이 좋았어요. 특히 북커버는 기성품의 경우 다양한 판본에 대응하기가 어려운데, 책 치수를 포함하여 문의하면 딱 그 치수에 맞게 제작되어서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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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새 진짜 정신머리엑스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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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경남 어드메의 달집태우는 영상 이 영상보시는 모든 분의 액운이 달집과 함께 싹 타서 하늘로 날아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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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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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매화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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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서 달은 안보였지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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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보낸 사진. 이걸 진짜 하네...?(이와중에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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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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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감별사...내가 그래서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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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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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살것같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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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쫀쿠라고 들어보셨나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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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친구가 오늘 건네준 변기 초콜릿(메이지 제작, TOTO변기박물관에서 판매). 청소년은 여기에 코코아가루 넣어서 먹을거라고...🙄 천하제빵에 나온 구황작물 빵도 하나 얻었다. 크림치즈가 꽉 차 있음. 갓 만든건 맛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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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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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말고 친구 딸 결혼에 하객으로 가니 단체 사진도 안 찍어도 되고 여유롭고 좋구만... 좌석에 내 이름 적힌 결혼식은 처음 가봄 ㄷㄷㄷ 두시간 넘게 천천히 진행된, 무엇하나 모자람이나 아쉬움없는 대단한 식이었다. 신부 모친 본인처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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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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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보다 호로록 홀려서 만든 달래김밥. 애가 잘 먹어서 더욱 좋았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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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감자에그마요만들어서 구운 빵에 바르고 구운토마토나 사과 올려먹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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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말호
4 days ago
[단편] 수염은 자란다 56쪽 분량의 단편입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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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수염은 자란다 (56쪽)
우도만화공업 포트폴리오 창고
https://m.blog.naver.com/comicfactory/22419957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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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교보 갈 때마다 눈독 들이던 3D북엔드를 드디어 사고 싶다길래, 타바 뒤져보니 엄청 다양하고 가격도 반값... 모네의 정원이라니!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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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 다녀온 친구의 센스만점선물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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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엄청 유행했던 애옹이 저금통... 유행하기도 전에 아주아주 옛날에 사서 아이가 잘 썼는데 이제 꼬마 친척동생에게 물려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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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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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살 때 종종 해먹었었는데... 그래도 집에서 페장브레통무염버터랑 우리통밀가루로 루 만들고 캘리포니아 마일드체다치즈에 엠보그 쿠킹크림, 유기농 스위트콘, 존쿡델리미트 베이컨크럼블, 오뗄블랙라벨 에센프리마소시지 같은거 써서 만든 거라... 조금 덜 나쁘지 않을까🙄(라고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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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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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한 악마의 음식을 저녁으로 만들어 먹었음(맥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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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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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떻게 되려는지...정말 착잡하다ㅜㅜ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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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음식을 점심으로 만들어먹고 악마의 간식으로 애랑 티타임...떡국떡 구운게 이렇게 맛난 음식이구나...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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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바, 차가운 새벽🏳️🌈
6 days ago
2/27의 영업 안내 * 굴이 있습니다
www.barcolddawn.kr/oyster
* 술푸딩 : 라즈베리/딸기/캐러멜/크렘브륄레/메이플 * 소르베와 샤베트 재고 확인
www.barcolddawn.kr/toda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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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별미 : 굴-술 페어링 (오늘 있습니다)
https://www.barcolddawn.kr/oy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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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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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틈틈히 먹고댕긴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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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바, 차가운 새벽🏳️🌈
7 days ago
더워져도 먹을 수 있는 굴이라지만 날이 좀 따스해지면 역시 안전하게 보관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굴 페어링 막차를 넉넉한 분량의 굴과 함께 준비합니다 이 턴 끝나면 다음 겨울까지 칵테일*굴 페어링 코스는 쉽니다.
www.barcolddawn.kr/oy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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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별미 : 굴-술 페어링 (오늘은 있습니다)
https://www.barcolddawn.kr/oy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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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바, 차가운 새벽🏳️🌈
7 days ago
2월말-3월 영업달력입니다. • 이번 주 26/27/28 마지막 굴 • 출장, 수술로 3월중 오래 비워요. 후딱오세요. • 푸딩도 더 따숴지면 아무래도 없으니 얼른 오십시오 • 카라카라 오렌지가 왔습니다. 오렌지 주스 칵테일을 드실 수 있는 끝내주는 시기. • 토마토 유자 물김치를 담갔습니다. 별 일이 없다면 3월말 재입고 • 새 초보바백님들이 있어요.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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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머리엑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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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안식처에 다녀옴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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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성당에 나가지 않지만 늘 얼마간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는데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기도하고 싶은 심정이다. 내게도 일에게도 애에게도 기도가 필요하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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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울고 싶은 심정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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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 싶어 맘이 무거운 하루였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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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너무 피곤하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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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바, 차가운 새벽🏳️🌈
14 days ago
말해주세요🙇 선호를 듣는 거거든요. 넓게 다양하게 많이 알려 주세요. 싫어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말해주시면 좋고요(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수 있지만-좋아하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까요) 후속 질문을 드리는 건- “님 주문 이상함 틀렸음” 인 게 아니니 편하게 답해주세요 그냥 알고 싶은 게 조금 더 있어서 여쭙는 것입니다 (뒤에서 제가 대문자 T라고 덧붙이래요 저는 주변인 말을 잘 듣습니다)교차하는 선호점을 잘 찾아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편하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맛있는 잔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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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종교영화(?)로도 훌륭한 것 같기도 하고. 사회고발영화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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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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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웨이크업데드맨 너므 재밌게 봤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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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랑 천하제빵 시작하는데 사회자분 너어어어무 말라서 보기가 민망할 정도다. 먹는 프로그램 MC론 좀 아닌 거 같은데...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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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요력금강
15 days ago
힘든 일을 하는 것은 피해 본 것 고통 받은 것이라 해방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회에 누군가는 기피하는 일을 해야 함.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온 것인데 그 일을 기피하다 보니 그 일을 해주는 사람까지 기피함. 자기 밥도 못하고 농사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얀 사무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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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재의 수요일이구나.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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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달
깊이에의 강요
15 days ago
저희가 바로 재임을 알고 먼지로 돌아가리라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사순 시기에 정성껏 재계를 지켜 죄를 용서받고 새 생명을 얻어 부활하시는 성자의 모습을 닮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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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아부지한테 리브레 채우고 얼마 전에 드린 갤워치 세팅 바꿔 드렸는데 내가 워치를 사용하지 않으니 뭐가 뭔지를 몰라서 제대로 못가르쳐 드린 것 같아 찜찜하다... 팔근육이 많이 빠지셨더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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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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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지냈으믄, 1월에 두번 모였으믄 오늘은 안모여도 되지 않나싶은데🥲 생파를 빙자하여 가족들 소환하신 아부지...하지만 곧 팔순이시고 나는 평소 연락도 잘 안하는 불효자식이니 이럴 때 라도 봬야지.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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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디오에서 너무좋아하는 노래 나온다 아그네스 발차 우리에게 좋은 날이 오겠지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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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필름클럽 세계의 주인 편을 이제야 들었는데 너무 좋다. 이 영화 보신 분들 꼭 들어보심 좋겠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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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글로 배워버릇해서(n) 판소리 배우면 사설집을 사는 사람...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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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먹는 조식.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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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던 빙열호는 뚜껑과 손잡이가 홍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었는데 저게 영 설거지 등에 불편해서 이번에 콱 잘라버렸다. 아예 없으면 뚜껑이 뜨거워서 차 따를 때 힘드니 나중에 예쁜 끈으로 다시 매야겠다. 차생활 초반기에 열심히 쓰던 호라 죽어라 양호해서 양호가 아주 잘 돼있다ㅋ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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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설날 대신 달력에 민속의 날이라고 적혀 있었던 기억이 뚜렷한데 진짜 이상했지. 아마도 신정만 휴일을 주었을 테니 장남이 혼자 멀리 떨어져 살던 우리 친가는 내가 기억하는 먼 시절부터 양력 설을 쇠고 있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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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학교 첼로부였나 중딩때 합창부 반주할때였나. 여튼 전공하는 언니가 있었는데 혼자 하이든 첼협 C장조 도입부를 무심하게 쓱 연주하는게 너무 멋있고 부러워서 몰래 따라해보곤 했었다. 라디오에서 나오니 그때 생각이 나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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