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배경과 이야기,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사정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루니는 성인이며 자신의 선택을 책임져야합니다. 그럴 나이이며, 그래야하는 거에요.
모른다고하기에는, 너무 멀리와버렸지 않나요? 정말로 자신이 행하는 일을 몰랐나요? 그저 믿음으로 제 두눈을 가리면서 행동했을 뿐이라고요? 그렇다면 자신의 두눈을 가린것은 본인의 의지이며 가린건을 풀지 않은것도 본인의 선택이고 그상태에서 행한 모든 일들도 본인의 결과입니다.
자신의 종교활동으로 무슨 결과가 나오든 책임을 지어야하는거겠죠.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