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넘좋아요!!!!!!!!!!!!!! 페스티스가 아담 보고 안심하고, 아담은 언제든 페스티스를 도와줄 수 있고... 페스티스가 짊어진 마음의 짐이 뭔지 너무나도 잘 알아서...... 그리고 아담이 그 마음을 바로 보고 이젠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는것도 넘좋아여... 사실 혼자가 익숙한 존재들이잖아요. 그걸 기꺼이 넘어가서 손을 뻗는게 정말 최고...!!! 이젠 둘 다 혼자가 아니야 서로 의지할 수 있어...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