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over 1 year ago
#패션 #신루유리
유리바라기 신루, 어딜가든 유리를 데리고 다니겠지. 그냥 데리고 다니는 수준이 아닌, 옆에 끼고 허리에 손 얹고 내 애인이야 하고 아주 한 몸처럼 다닐텐데 옆에 유리게이블씨는 머쓱해서 유절부절,,,
신루가 키는 조금 더 크고 슬렌더한 체형이라 유리 한 팔에 쏙 들어오는 거 발린다..
누가 보건말건 유리 조심스럽게 에스코트하면서 수시로 손 마디마디 깍지끼고 손등에 보란듯이 키스를 하질 않나, 그 한번이라도 보기 어렵다는 링가 막내도련님의 참 트루 눈웃음을 수시로 지어주며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