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딱히 해본 적 없는 것 같지만 갑자기 너무 능력치가 떨어지는 거 같아 우울했던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 그때가 실기 11일 전이라 슬럼프고 뭐고 그냥 손에서 나오는대로 계속 그렸습니다 그러다 평소에 안 그리던걸 그렸는데 갑자기 좋아졌어요
근데 전 급해서 악으로 버틴거지 웬만하면 쉬엄쉬엄 남의 작업물(그림,영화,사진 등등)도 보고 운동도 나가는 일상생활 하면서 쉬는걸 추천해요. 그쪽이 마음 편하고 자연스럽게 돌아오기 쉽더라구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