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가 좀 늘어지긴 한데... 이 남매가 만약 같은 마법을 사용하면
ex. 불마법으로 모닥불 피우기
키안 : 온기를, 그리고 위안을 낳아라.
레나토 : 타닥이는 소리와 함께, 피어올라라!
이렇게 각자가 사용하는 영창이 다 다르니 꼰대들이 아니꼬워하고 그러신답니다.
이 둘의 사촌동생인 릴리는 자신이 쓰는 메이스에 마법 술식을 새겨넣어서 투쾅! 콰쾅! 하면 그 술식에 대응되는 마법이 튀어나온다는 설정입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1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