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칠이꽃길가자 9 days ago
시진핑은 게임을 싫어해서 여러가지 규제를 내놓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진핑의 규제 덕분에 중국 게임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됨..
예를 들어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플레이 시간 제한을 걸자, 모든 모바일 게임이 하루 2시간 MAX를 전제로 설계됨. 더 하려면 할 수는 있는데, 보상이 안나오거나 해서 더 할 이유가 없음.
본진이 무슨 게임이든 2시간 밖에 못하니, 신규 게임들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생기고
살아남기 위해선 2시간 경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경쟁. 다행히 분량도 제한되니 컨텐츠 양 부담도 어느정도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