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말5와 달리 말6은 사실 선율이 기억에 안 남는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same energy이다. 보통 fucking mid한 작곡가들은 들어도 남는 게 없는 것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결집되진 않는다.
곡의 에너지란 단순히 인상에 남는 선율 및 순간의 볼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장르/편성 무관, 어떠한 방식과 연유로든 듣는 이에게 남기는 영향-비유를 들자면 정신적인 흠집 가깝다.
나름의 정의가 그닥 명료하지 못해서 불만이라면 안타깝지만,이건 례술이지 학문이 아니다. 나도 완전히 정신적이라 설명하기 애매한 걸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