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
@xruit.bsky.social
📤 25
📥 19
📝 780
reposted by
청과
한겨레
2 days ago
“아이들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약탈된 것” 어버이날인 8일, 이씨를 비롯해 해외입양으로 아이를 빼앗긴 친모 5명과 트레이스 해외입양·아동권리 진상규명 연대 회원 20여 명이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실규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친모들은 자녀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품에 안고 자리에 섰습니다. 부모들이 진실을 규명해 달라고 나선 것은 처음입니다.
loading . . .
“내 아이들은 약탈됐다” 강제입양 피해 어머니들 첫 진상규명 요구
“내 새끼 이렇게 살다가 가라고 낳은 게 아니라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이애리라나(53)씨는 딸인 고 박미애(사망 당시 30)씨의 사진을 끌어안고 울었다. 그는 1993년 출산 직후, 병원에서 아픈 딸을 데려간 뒤로 다시 만나지 못했다. 입양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7813.html
0
45
101
아 쪽팔려 으악악
3 days ago
0
0
0
reposted by
청과
🗞️연합뉴스 속보 봇
10 days ago
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민간 구조자 트라우마 사각지대
loading . . .
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민간 구조자 트라우마 사각지대
'그날에 갇혔다'…이태원 참사 의인들 잇따른 비극, 왜 "'지연된 반응' 더 심각할 수도…사회적 공감·연대가 중요"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분투했던 '구조 의인'들이 스스로 생을 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51614
0
23
86
으으 못일어나겟어
10 days ago
0
0
0
엉..... ㅠ
22 days ago
0
0
0
reposted by
청과
한겨레
23 days ago
저자는 몸들이 “미끄러지고 부딪치고 짝짓기하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았고 “퀴어하고 비난받는 존재들” 사이에서 위로받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생물학을 연구하면서 자연이 ‘퀴어한 생명’으로 가득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암수 이분법은 생물학적 다양성의 압도적 증거 앞에 힘을 잃었습니다. 모든 수컷에 남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암컷이 새끼를 돌보지도 않습니다. 📚 암수로 나뉘지 않는 ‘퀴어한 자연’
loading . . .
암수로 나뉘지 않는 ‘퀴어한 자연’ [.txt]
미국에서 ‘떠오르는 저자’이자 촉망받는 생물학자인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의 첫 책이다. 성별정체성이 모호한 그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경험한 과학자로서 이성애 규범 바깥의 생식을 연구하며 진화와 생물학을 설명한다. 그는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54627.html
0
39
61
유부남 화가도 아니고 친척 오빠 묘사하는 문장인데 너무 꼴림 ㅁㅊ
22 days ago
1
1
0
1970년에 이거 쓴 사람 미친 사람임 정말로
22 days ago
0
2
0
작품 소개: (누가 봐) 이 작품은 한국전쟁이 터진 이듬해 겨울, 서울이 막 수복된 직후를 배경으로 하여 초상화 가게에서 일하는 화가를 통해 예술과 삶 사이의 갈등을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진짜 내용: 스무살 먹은 여자애가 자기 보다 열살은 더 많은 유부남 화가한테 미친듯이 끌려하다가 결국 자해하듯 다른 남자랑 결혼하는 얘기
22 days ago
1
1
0
나목 진짜 존나 재밌다 소설가의 제 일 덕목은 재밌는 걸 쓰는 거고 박완서는 명성에 눌려 저평가된 작가라는데 동의동의쌉동의
22 days ago
0
0
0
세상이 어떻게 이래 이 씨발놈들아
22 days ago
0
0
0
reposted by
청과
이달의 세상만사
23 days ago
비통한 심정으로 부고 소식 전합니다. 박진성 성폭력 가해를 고발하고, 박진성의 뻔뻔한 거짓말과 협박, 남초커뮤의 음해와 조롱에 맞서 승리했던 김현진 님께서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witter.com/beatdead22/s...
0
96
259
reposted by
청과
보다
25 days ago
제발 어서 동성혼이 법제화되어 결혼하면 안 되었을 사이인 사람들이 결혼뽕에 차서 급히 결혼했다가 후회하며 변호사를 찾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변호사가 나였으면 좋겠다.
0
128
174
reposted by
청과
오나선
27 days ago
진짜 글 잘 써서 깜짝 놀랐다. 소설 내내 신랄하고 예리하고 깊이있음. 휴고상 후보에 없는 게 이상했을 만도 하네. R. F. 쿠앙의 [바벨] 얘기.
1
27
19
오늘 진짜 마음이 안 좋다 ㄱㅡ 뚜까맞는 날이엇삼
27 days ago
0
0
0
오늘 이래저래 두들겨 맞는 날이라 내 힘들다
27 days ago
0
0
0
요새 고래별 드림 중인 쌍둥이 드림주들이에요 하는 드림 행위의 전부: 굴비 띄워놓고 생각하면서 좋아하기 (출처: Walking_jelly)
27 days ago
0
2
0
커피에 차까지 때렸더니 잠이 안 와서 죽겠네
27 days ago
0
0
0
왐마야. . . .
28 days ago
0
0
0
큰일낫다 이제 시집은 다 갓다 ㅅㅂ
28 days ago
0
0
0
과제로 읽고 있는 소설이 뱀이랑 읍스하는 내용인데 존나 야하다 ㅅㅂ
28 days ago
1
0
0
reposted by
청과
토카막 in 카토막(KATO)
28 days ago
x.com/i/status/204...
바빌로니아에서 주워온 일본의 언니님이 알려준 양배추 장기간 보관법 과연 닌자의 나라답게 양배추에 표창을 꽂았다.
0
35
84
니디 걸 오버도즈를 자꾸 니미 걸 오버도즈로 읽게 됨
28 days ago
0
0
0
오늘 왤케 전반적으로 각성 상태지? 넘 흥분해있고 뭔 일을 해도 걍 너무 예민함 ㅅㅂ
about 1 month ago
1
0
0
3시간 잤고 6시간 수업들었고 월경중인 상태로 한 생각을 믿지 않겟삼
about 1 month ago
0
0
0
기분이 개 구린건 지금 월경중이라서 그렇다
about 1 month ago
0
0
0
대학원 가서 빠가 소리해서 빠가통와
about 1 month ago
0
0
0
나가서 밥먹고 돌돌이사고 커피 사고 저녁 장 보고 꽃구경도 좀 하고 오겟슨
about 1 month ago
0
1
0
아 나 스트레스 받아 진짜
about 1 month ago
0
0
0
(충격) 인간이 안 자고 있으면 고양이가 자라고 눈치 줌
about 1 month ago
1
0
0
일어나야하는데 내 힘들다
about 1 month ago
0
0
0
내편 없으니까 밥 기똥찬거 먹어야지
about 1 month ago
0
0
0
삶이 갑자기 외롭다 내편 없는 것 같고 ㄴ 밥안먹어서그럼
about 1 month ago
0
0
0
reposted by
청과
기솜
about 1 month ago
3
380
202
못씻고천장보는중
about 1 month ago
0
0
0
회사에서 탑알바보려고했는데 (감동실화) 이거 도착해서 미스트블루 얩 지움
about 1 month ago
0
0
0
어흐흐흐흐흑 어흐흐흑
about 1 month ago
0
0
0
여자 눈썹 ㅈㄴ 두껍고 남자 ㅈㄴ 양아치임
about 1 month ago
0
0
0
아 에바야 ㅅㅂ 나 오타쿠야
about 1 month ago
0
0
0
요새 내 마음을 가장 울리는 것 고래별 송해수 드림
about 1 month ago
1
1
0
아... 진짜 다 끝냈다 다 털었다 (아니라면?)
about 1 month ago
0
0
0
커미션 왛음 좋겧다
about 2 months ago
0
0
0
담배말려씨뱅
about 2 months ago
0
0
0
밖에 나가서 다이소 환불하고 음료 하나 사서 집 들어오고 우체통에서 책 챙기고 씻고 난 다음에 작업 ㄱ
about 2 months ago
0
0
0
벌써 5시인데 꼼짝을 못하겠다
about 2 months ago
0
0
0
기분이 너무 안 좋다
about 2 months ago
1
0
0
드림 커미션 넣고 싶다
about 2 months ago
0
0
0
왤케 속이 안 좋아햇더니 포코피아 멀미한다 우욱 겜 오래 못해
about 2 months ago
0
0
0
할 일 삼천개인데 누워서 포코피아나 하고 싶다
about 2 month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