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강아지들도 진짜 타고나는 애들이 있는것 같음… 바비땜에 봉사 갔던 위액트에서 만난 푸들 친구 나혼자 만든 별명이 개나댐이였는데 이유가 간식을 보면 직립보행을 하면서 걸어오기 때문에… 너무 무서워 되는데 이친구는 사람도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간식타임에 진짜 엄청 나댐 장난아님 근데 또 나는 그렇게 난리칠때 간식을 줄수 없어서 일부러 무시하고 다른 애들을 줌 그랬더니 개나댐이가 알아서 착 앉길래 간식을 줌- 그랬더니 그 이후로 쭉 앉아서 있음- 그걸 본 다른 푸들도 눈치껏 따라 앉음 너무 똑똑한…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