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zz | 씨즈
@ssizzkim.bsky.social
📤 320
📥 85
📝 229
디자이너 | TORQUE by ssizz atelier www.trqdsgn.com www.ssizz.com
이럴수가 핑크가방 사진을 안 올렸다니
6 months ago
1
3
0
개 산책을 하고 작업실을 가야겠다
7 months ago
0
5
0
가방이 멜 게 없네
7 months ago
0
1
0
27인치 노트북 나왔으면 좋겠다
7 months ago
0
1
0
갈데가 없어서 블루스카이에 왔다
7 months ago
0
4
0
개
9 months ago
0
3
0
25리터 샘플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디자인도 못 떴다
9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ssizz | 씨즈
Moon Bunny
9 months ago
그래서 금명이가 만든 에버스터디가 무료인지 알고 싶다. 섬에서 사는 애도 수강료를 안 내도 그 과외 받을 수 있는 건지. ㅁㄱ스터디 인강패스가 베이직이 62만원부터 시작한다는데.....
0
0
1
완 성
9 months ago
2
3
0
하루에 조금씩을 쪼개서 가방 꼬멧다
9 months ago
1
5
0
도망갈 곳 없는 동물들이 얼마나 힘들었겠냐.
10 months ago
0
4
0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으면 개가 혹시 나갔나 하고 와본다
10 months ago
0
4
0
이미 밀렸다 저리 쓸렸다 하면서 사는 거 지겹네
11 months ago
0
1
0
작업실 청소했다
12 months ago
0
1
0
12월의 시작은 두꺼운 장갑으로!
about 1 year ago
0
3
1
개
about 1 year ago
0
19
8
거기 자꾸 뭘 올려 놓지 말라고
about 1 year ago
1
34
13
가려고 했다가 강제 포기된 교토 일주 트레일. 책만 남았다
about 1 year ago
0
1
0
슬슬 블루스카이로 다들 갈아탈건가
about 1 year ago
0
4
0
분명히 몇년전에 중환자실에 누워있을때는 다 끝났구나 혹시 살아나면 일 좀 그만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또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고있다. 가방만들어야 하는데!
about 1 year ago
1
5
0
@inkivaariyksi.bsky.social
아니 생강님 블스도 연동이었군요!!
about 1 year ago
0
0
0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자꾸 돌려 말하지 말라고 해서 힘들다
about 1 year ago
0
1
0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일이 하기가 싫은 날이 있는지 모르겠다
over 1 year ago
0
1
0
むなしい
over 1 year ago
0
0
0
우양 양치하이히드어서 아자서 야치하드
over 1 year ago
0
0
0
라고 이메일을 쓰면서 생각한다
over 1 year ago
0
2
0
서류를 어떻게 이렇게 많이 만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어떤건 서류를 너무 안만들고 어떤 건 또 너무 만들고
over 1 year ago
0
2
0
앉아 있어봤자 일도 되지도 않는데 꾸역꾸역하고 있어서 시간만 잘 지나간다. 진도는 안나가
over 1 year ago
0
2
0
머리가 아파서 일을 많이 못했다. 혹시 점심을 대충 먹어서 그런 건 아닐까
over 1 year ago
0
1
0
프로젝트 중 하나가 애매하게 멈춰있어서 휴가 날짜를 못잡고있다. 물론 그거보다는 큰 일이지만, 기약없이 멈춰있어서 내 인생도 멈춰있는 느낌
over 1 year ago
0
0
0
알지? 나 가방장사 하는거?
#뻥
over 1 year ago
0
1
0
라면에 쏘주나 한 잔 했으면 좋겠구먼
over 1 year ago
0
0
0
이분이 무한궤도 멤버였던 조현문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over 1 year ago
0
5
6
어디 갈 데가 없어서 블루 스카이 왔다. 블루 스카이 도메인 오늘 처음 알았어
over 1 year ago
0
7
0
최근의 덕배 모음
over 1 year ago
0
4
1
덕배와 라라
over 1 year ago
0
2
1
현장이 3개로 늘어날 예정인데 꼭 그러면 작업실 뒤집고 싶더라
over 1 year ago
0
0
0
작업실 뒤집으면 꼭 그림그리는 책상을 놓고 싶다. 아니면 흙만지는 책상
over 1 year ago
0
1
0
아침 도면 그리고 현장간다. 근데 집이 더러워
over 1 year ago
0
1
0
음....월요일인가 싫은 주말이다
over 1 year ago
0
0
0
reposted by
ssizz | 씨즈
雜것
over 1 year ago
어제 타고 온 배. 교토 게아게부터 시가 비와코 수문까지 다녀왔다. 생각보다 속도가 빨랐고, 터널은 엄청 길었고, 신록은 푸르렀으나 부슬비가 내려 추웠다. 130년 전에 만든 운하라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왔다. 그 당시에 이런 걸 기획하고 건설했다니...
0
3
1
오늘의 책은 구판 괴담의 테이프
over 1 year ago
0
1
0
작업실 뒤집고 싶은 마음이 들썩들썩
over 1 year ago
0
0
0
친구한테 가방 주고 왔다. 자아 다음가방 오세오
over 1 year ago
0
0
0
오도바이 타다가 손가락 뿌러진 새럼
over 1 year ago
1
2
0
낼름낼름
over 1 year ago
0
5
0
집구석에서 가방이나 만들고 살았으면 좋겠다
over 1 year ago
0
1
0
ykk의 완벽한 포장
over 1 year ago
0
0
0
월요일이구나. 아아아ㅏ아아ㅏ아
over 1 year ago
0
1
0
개와나
over 1 year ago
0
3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