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까지의 카이르는 확실히 생각이 예전보단 많아질것같아서 좀 의젓해질 것 같음... 황금에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그라하가 알려준 듣고 공감하는 자세를 함께 익히기 시작했기 때문에... 할마루트와 칼릭스의 말을 곱씹어보느라 말수도 좀 줄고 어느날은 허심탄회하게 어떻게 할까? 뭐가 옳을까 생각도 해볼듯... 그 전까지는 동료들이 준 단서에서 발을 먼저 움직이는게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자신이 반드시 해내야한다는 부담이 덜한 느낌...
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