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 (KR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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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 날 뱉었어 / 빛산드림, 데릭3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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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 FF14 빛의전사(OC)×산크레드 주력 - 일상 / 게임일상 많음 - 탐대 / 주저리 진짜 많음 - 종종 그립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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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이 버리지 못했으니 내일 정리 좀 더 하고 많이 버려야지...그래도 냉장고 비우기에 음쓰처리기가 열일하고 있음...냉동실 이제 텅 비었다~ 냉장실 비우면 돼~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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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눕자! 누워서 슥뽕하다가 자야지!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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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輪子湖わこ🔞💃
about 8 hours ago
これを これで これする
yousei.ne.jp/products/d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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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할게 뭐가 있나 보다가 나 주직 탱커인데 활력재료가 없으면 어쩌란 말이냐 당장 캐러 간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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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타야/Taya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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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권태로운중년음유시인
about 13 hours ago
요즘 오타쿠들 욕망이 점점 구체적으로 징그러워져서 1) 최애캐한테 깁 받고 싶다 + 2) 존잘한테 깁받고 싶다 = 3) 내 장르 최애캐 써그리는 존잘한테 깁받고 싶다(최종진화형)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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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와이드모니터 땡기기 시작함 이사생각하고 있으면서 모니터를 사면 짐이 늘어나죠!??!!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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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레임 이야기 나올 때 마다 난 가늠을 못하는 게 듀얼모니터라서 온전한 프레임 수를 모름 참고로 지금 파판 제한 풀면 75정도 나옴 듀얼모니터를 포기하면 될수도...있겠지만....듀얼이 아니면 안됨...이래서 와이드 쓰나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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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갈수록 고양이가 되어가고 있는데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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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위치 찾아서 갤박해두기...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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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길 최고층만 돌아도 괜찮긴 하겠다 (4인파티 기준이지만) 빠른 순회는 무렙만한 게 없긴 하겠지만 이걸 끝낸다고 바로 무기로 바꾸는 게 아니라 첫 무기부터 석판 1500개가 반드시 있어야하니까 석판 모을거라면...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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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요꾸와카라나이 (몰라)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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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더 가져와야하는데 움직이기 싫어...어제 너무 많은 활동량이 있었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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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와중에 스트레서 확 받아서 넘나 힘들군...오늘은 진짜 일 끝나면 바로 눕기다...이제 진짜 할 거 다 했자나 누워 좀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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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드디어 올샬이 해뜬 시간에 맑은 날씨여서 냅다 찍고 왔었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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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집 욕 시작하면 할게 너무 많아서 더 하면 안돼...진짜 빨리 정리해서 여길 떠나야 해...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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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연결 되어있고 와이파이도 되고 있는데 정작 인터넷을 못 씀 (???)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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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야지 커어억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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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정리를 해야한다..일도 하고..아..낙서도 좀 하고 싶은데..그림 그리고 싶어...1월 끝낫자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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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화 좋아하는데 일 메그가 딱 그거라서 넘넘 조아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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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례길 모든 스토리를 보고 그저 페오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어쩌구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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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만 한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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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웨폰 2단계 완료~~ (헬슥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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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은 감동적인 패륜의 이야기죠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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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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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번째
1 day ago
얼마만이야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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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다보니 웃겨서 그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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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타야/Taya
1 day ago
에멧 먹는 이유지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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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캐가 여체화했는데 제가 어떻게 본체로 안 돌아갈 수 있겠어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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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식
11 months ago
블스 글의 명칭은 포스트가 맞긴 한데 트윗 리트윗이라고 해도 아무도 신경안씀 애초에 현X는 리브랜딩하면서 공식적으로 트윗(+리트윗)이란 명칭을 내다버린지 오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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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랑 싸웠슨...정말 힘들었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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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지쳤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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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오면 정리 그만하고 밥 먹고 놀아야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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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어야한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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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집 정리할 때 마다 디비휴세계관처럼 가정용 안드로이드 하나 갖고 싶어짐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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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 사왔슨 적어도 하나는 해냈다 전부 버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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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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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방ㅋㅋㅋㅋ 전...아낄 줄 몰라서 못할 듯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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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끄읏...쓰레기 버릴 거 좀 정리하고 편의점 가야지....(비척비척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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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블스의 강력한 필터가 좋아 당당하게 리폿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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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ぴりえっちな魔法少女(おじさん)に見えた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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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輪子湖わこ🔞💃
1 day ago
🔞逆バひろし🔞 いつもの発作です たいしてエロかねえがはみ出てるのでポルノ設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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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0대시절부터 계속 이러고 살았음 현실에 (크든 작든) 힘든 일이 왔을 때 매번 비관하고 엉엉 울어제껴놓고 다음날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행동했음 성인이 된 뒤엔 급하거나 꼼꼼하진 않지만 해야할일을 나열하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만 조금씩 하면서 감정을 추스렸던 듯 (울 땐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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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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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너무 내게 필요한 처방전 안되면 울겠습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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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겨울
1 day ago
스티커 이게 맘에 들어서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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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말했지만 감히 한마디 하자면 머뎌를 파파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머뎌파파 어감이 좋거든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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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걍 읍내 생태계라고 볼 수 있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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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빌딩웨이
1 day ago
그리고 빠따 맞을 각오 하고 말하자면 이러한 문제들이 -난 이 캐릭터를 A로 파는 거 저 새끼는 B로 파서 마음에 안들어 -저 새끼가 하는 연성 생각 말 하나도 맘에 드는 거 없어(근데 그림은 잘 그려서 건드릴 수 있는 껀덕지가 없음) -아무튼 평소 마음에 안 드는데 저 새끼 사라졌음 좋겠음 해서 어떤 분위기가 조성 되었을 때 결국 서로 취향이 달라서 스루하면 되는 문제를 맘에 안들었던 놈을 합법적으로-도덕적으로- 매장 시킬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취향문제를 도덕문제로 탈바꿈해서 사람 패는 게 없다곤 말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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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방해도 있을 수 없는 개인인스에 들어가다니 치사하다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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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중에 조금씩 정리하려했더니 정리에 집중해버려서 일을 까먹어갖고 안되겠음 (바보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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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KR 7.35)
널부렁🎗️
3 days ago
아 나 저거 진짜 서러웠던게,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계획이 될 수 있다는걸 이해하는 새럼이 거의 없었음. 이제 늙고 낡아서 좀 이해하는 사람이 한둘씩 늘고는 있는데.. 예전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할 계획이라고 하면 계획없음으로 받아들이고 불러내도 되는 줄 알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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