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새로운 장편 <야구 좀 못해도 내일은 온다>를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야구, 야구에서도 유단주를 뽑기 위해 구단이 리그에서 고의적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는 행위인 '탱킹'을 중점으로 선수, 팬, 구단 직원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열 권째 책이네요. 작가 생활 8년차에 책 열 권을 낼 수 있어 영광입니다. 독자님들이 제 글을 쭉 읽어주셔서 가능한 일이고, 제게는 그 자체로 지복입니다. 많은 관심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