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그림이 젤 재밌긴하지만 그래도 가끔 덕질하며 2차를 그리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이것도 뭔가 한가한 내 정신머리+뭔가를 그리고 싶어질만큼 좋아하는 마음+적당히 남는 시간(과 체력)
밸런스가 맞아야 가능해짐... 20-21년 즈음 덕질한 건 타이밍적으로 완벽했다. 올해 1,2월에 슬덩 덕에 즐거워서 좀더 놀고싶었는데 🥲 봄부터 계속 정신이 없음 이번 마켓 마감 중에도 크흑 끝나자마자 슬덩 그리고 놀거다 이를 갈았으나.. 마켓 마무리 되어가니 일단 누워있고픔
그치만 탱백 코롯토 만들어야해...
over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