큘
@kulinni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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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음성학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bbovillan.bsky.social
얘랑 퀴어플라토닉 파트너예요.
츳치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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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산 빤짝뿅뿅 전자악기로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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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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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게 논비건이 아니라 비건인 음식은 두쫀쿠가 처음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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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십센치 한 명인가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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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뉴이어세요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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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하려던 일 (거의) 다 해서 좋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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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muneo
about 1 month ago
서양에서 "중국 음식점이 한국 음식과 일본 음식을 같이 팜" 하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아요. 태국에서 파인애플 볶음밥을 먹고, 한국의 베트남 음식점에서는 나시고렝(인도네시아 볶음밥)과 팟타이(태국 볶음국수)도 팔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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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1 month ago
"많은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 좌변기 등받이로 인해 등이 밀려 추락 위험에 노출되거나, 등받이 재질이 지나치게 딱딱해 불편을 겪는 등 반복적인 차별을 겪고 있다." "10월 국정감사에서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 관련 개선을 요구했지만, 이후 실질적인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다." "빠르면 2026년 중반 이후에야 연구용역을 진행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그때까지 차별을 사실상 방치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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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앉다가 쓰러지고… 장애인들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하라”
많은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 좌변기 등받이로 인해 등이 밀려 추락 위험에 노출되거나, 등받이 재질이 지나치게 딱딱해 불편을 겪는 등 반복적인 차별을 겪고 있다.이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아래 장추련),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은 16일 오후 3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화장실 이용 과정에서의...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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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느와 블랑크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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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1 month ago
나는 건보 적용 확대에 긍정적인 편인데 (당연함, 좌파임) 이재명 대통령의 "요즘은 미용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인식이 탈모에는 적용되고 다른 미용 시술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을 그의 젠더 문제에 관한 슬픈 수준의 인식과 떼 놓고 생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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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거랠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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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about 1 month ago
"영주 코일 제조공장서 5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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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코일 제조공장서 50대 노동자 기계에 끼여 숨져
15일 오후 3시27분쯤 경북 영주시 적서동 한 코일 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씨(50대)의 상체가 롤러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외상성 심정지 상태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코팅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백경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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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5180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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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1 month ago
우울하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는 대 놓고 나치즘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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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추방” 내세운 ‘나치 장교 아들’ 칠레 대선 승리
14일(현지시간) 칠레 대통령 선거에서 강경 우파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공화당 후보(59)가 당선되면서 칠레가 ‘블루 타이드’(중남미에서 우파가 집권하는 현상)에 합류했다. 강력범죄의 공포에 시달려온 칠레 유권자들은 좌파정권을 4년 만에 끌어내리고 ‘칠레의 트럼프’로 불리는 카스트 후보를 선택했다. 칠레 선거관리위원회는 결선투표일인 이날 개표 99.9...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521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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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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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의 음높이, 길이 단서가 없어도 만다린어 성조를 식별할 수가 있대(1성은 잘 못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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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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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닦기를 미루는 중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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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도 마산이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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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길따라이백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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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지마 재밌어 보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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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웩슬러 와쩌고 했을 때 언어는 짱 높은데 처리속도는 경계선이고 편차가 난리도 아녔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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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 구간단속 종료 구간입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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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단속 종료 구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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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새도 요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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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뽀끼(트젠)
about 2 months ago
(도움요청)친구의 성별정정 때문에 제가 인우보증서를 쓰기로 했는데요! 혹시 관련 정보 (들어가야하는 말 등)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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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가 1987 전두환처럼 뒷모습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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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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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Andersen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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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치즈와 피톤치드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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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되지 않는 사람 사진이 필요하지만 챗지피티를 동원하지 않겟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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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포굿 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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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muneo
about 2 months ago
목에 왠지 모를 상처가 생겼는데 사람들이 자꾸 성적인 농담 해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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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너를 불러도 보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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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TV에 나오는 유명 범죄심리학자랑 같은 학교 같은 학과 소속인데 음성학 연구를 하는 분이 있네. 역시 소속 학과가 연구 분야에 대해 말해 주는 건 많지 않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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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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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7년 전 태국에서 한국으로 온 미등록 이주노동자 수다랏씨. 그는 지난 3월6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오른쪽 발 피부가 찢어지고 파편이 박히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공군은 미등록 이주노동자란 이유로 총 배상액이 184만1610원이라고 통보했습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가장 보통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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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오폭에 중상 이주노동자…미등록 이유로 국가배상 184만원뿐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때 그 장면이 생생해요.” 7년 전 태국(타이)에서 한국으로 온 미등록 이주노동자 수다랏(54·가명)의 일상은 지난 3월6일 크게 흔들렸다. 이날 경기 포천에서 한미연합훈련 중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파편이 수다랏이 일하던 농장에도 날아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27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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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끼(트젠)
about 2 months ago
www.khan.co.kr/article/2025...
진짜 부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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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중 전국 시험 성별란에 ‘제3의 성’ 선택지 추가키로
일본 교육 당국이 내년도 전국 학력시험 성별란에 남녀 이외에 ‘어느 쪽에도 들어맞지 않는다’와 ‘응답하지 않겠다’는 제3의 선택지를 추가하기로 했다. 요미우리신문이 4일 문부과학성이 전날 전문가 회의에서 성 소수자를 배려하기 위한 이런 결정 내용을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문부성은 해외 학력 시험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문부성...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4130000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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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moromantic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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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식 플러팅이라고 하는 것 중에… 진짜로 ‘플러팅’이라 생각하고 하는 게 있나? 그냥 플러팅 자체를 못하고 상대방이 자기를 좋게 봐주기를 바란다는 걸 자조적으로 표현하는 거 아닌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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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2 months ago
"계엄"에 동사 "터지다"가 붙는 거 신기하고 재밌다! 한국어 화자들이 명사에 붙이는 동사들 늘 정말 좋아. 예를 들어서 "계획"이나 "코드"에는 "옷감"처럼 "짜다"가 붙는다. "보험"이나 "적금"에는 "동아리"처럼 "들다"가 붙는다. "밥"이나 "약"이나 "옷"에는 "집"처럼 "짓다"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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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존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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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muneo
about 2 months ago
그리고 사실 "무임승차"라는 말이 "조별과제 같이 모두가 자기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기는 아무 노력도 안 하고 남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만 가져감"이라는 뜻으로 나쁘게 쓰이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 가.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무임화는 어느 곳이나 부분적으로(예: 영·유아) 되어 있고, 룩셈부르크 같은 곳에서는 모든 사람이 버스, 트램, 기차에 무임으로 승차한다. 좋은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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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
muneo
about 2 months ago
"무임승차를 싫어하는 마음"이 "아내의 가사·돌봄 노동에 무임승차하는 남편" 같은 것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 늘 의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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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경은 온통 다양했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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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2 months ago
"노조에서 핵심 분과는 절대 여자에게 주지 않는다. 업무분장을 하다가 아무도 안 하려고 하는 업무가 있어서 '제가 할까요'라고 했는데, 한 임원이 '이런 걸 여자가 합니까?'라고 하기도 했다." "조직 안에서 여성·성평등 사업이 '덜 중요한 일'로 취급된다는 점도 문제다. 금속노조 관계자는 '여성사업은 끼워 맞추기식으로 진행되거나 어쩌다 선심 쓰듯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을 왜 그런 취급을 하는지 답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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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2 months ago
민간인 학살이다. 반인륜 범죄고, 집단학살(제노사이드), 전쟁범죄와 함께 국제형사법에서 가장 무겁게 다루는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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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저항을 견디면서 일한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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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조어 만들어서 이름 붙이는 거 오타쿠적이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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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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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about 2 months ago
"대구 제지공장서 이물질 제거하던 20대 노동자, ‘끼임사고’로 숨져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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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지공장서 이물질 제거하던 20대 노동자, ‘끼임사고’로 숨져
대구지역 한 제지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도색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16분쯤 달성군 유가읍 한 제지공장에서 A씨(20대)가 도색 기계의 이물질을 제거하던 중 끼이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A씨는 이미 숨져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1084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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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이주민 단속에 25살 딸 잃은 아버지의 오체투지 "3시간을 공포에 떨며 숨죽이던…" 뚜안 죽음 진상규명, 강제단속 중단 촉구…이주민·정주민도 함께 2025-11-30 22:00:25
m.pressian.com/m/page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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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단속에 25살 딸 잃은 아버지의 오체투지 "3시간을 공포에 떨며 숨죽이던…"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이 또 한 번 차가운 거리 위에 섰다. 30일 부반숭 씨(48)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 출장소에서 정부서울종합청사까지 약 1.2킬로미터 거리를 오체투지를 하며 행진했다.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단속을 피하다 숨진 딸 뚜안 씨(가명·25)의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11301837015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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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로섹슈얼: 어떤 젠더에 대해서는 데미적이고 어떤 젠더에 대해서는 유성애적인 사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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