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1
@2651eu.bsky.social
📤 20
📥 24
📝 63
Twitter @2651eu 알림 차단(반응느림)
파샤도 나이를 먹으면 아저씨라 불릴때가 오겠죠 집에서는 오빠였지만 사회에선 나름 막내담당이었던 파샤는 "아저씨 감사합니다"에 충격을먹다 그거 모임에서 말했더니 다들 파하학 웃으면서 축하해줬으면 좋겠다 파샤가 아저씨 소리 들을때까지도 다같이 살아서 매년 파티열었으먼 좋겠다...
about 1 month ago
0
2
1
파샤 그대로 나이먹고 오~래오래 살아서 아저씨됐을때 머리색이 조금 밝아졌나? 싶었을땐 흰머리 난거임
about 1 month ago
1
1
0
1년도 반년도 아닌 4개월만 참으면되는거인데 거참 어렵네여 수험생 탈락~ 오타쿠 탈락~
about 1 month ago
0
1
0
reposted by
2651
호빵앤양갱 / 이봄 Leebom
about 1 month ago
4월에 좋은일 생기는 부적🍀 받아가세요
0
101
136
여기 미디어를 조금 채워놓고 싶어서 영원히 재업하는 첫 컨곤그림
about 1 month ago
0
6
3
나도 울퉁불퉁 멋진몸매 갖고싶어 지금은 좀 다른 의미로 울퉁불퉁
4 months ago
0
1
0
자꾸 죽음의 슬픔에 대한 작품 배우니까 진심 수업시간에 쌤 바로 앞에서 울뻔.. 쌤이 보시기엔 코 벌렁거리는 학생이었겠지ㅠ 그치만 4개 연속으로 죽음에 어떤슬픔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배우는데 어떻게 안울어!!!
4 months ago
0
2
0
아으 내일 학원 두개다
4 months ago
1
0
0
reposted by
2651
P03
4 months ago
0
152
252
이제 신데렐라랑 3기만 보면 우마무 애니는 클리어 왜인지 rttt랑 새로운시대를 같이본 혈육이 푹 빠졌지만 기회다 내일은 같이 신데렐라보기로함
4 months ago
1
3
0
혈육이 갑자기 선물을 주면 너무 벅차고 고마움. 근데 진짜 갑자기고 분의기 없이 띡 줌ㅋㅋㅋㅋ 원래 불호하는 향 가득인데 이건또 취향에 잘맞아서 잘쓸듯!!
4 months ago
1
2
0
reposted by
2651
뿡
4 months ago
가슴근육훌륭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
1
버스냄새 좋아 버스타고싶다
4 months ago
0
0
0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
4 months ago
1
0
0
reposted by
2651
해인설
about 2 years ago
쓸모 없는 비공식 TMI 86-2. 예시로 주인공도, 주인공의 아버지도 차분하게/능청맞게 웃다가 기습 뽀뽀를 받고 새빨갛게 익어서 주저앉은 적 있다.
0
25
15
reposted by
2651
해인설
about 2 years ago
쓸모 없는 비공식 TMI 86. 주인공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태연하게 굴다가도 의도치 않게 약점을 찔리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데, 이것은 아버지 유전이다.
0
25
15
reposted by
2651
헬리오스
4 months ago
난 직장이 갖고싶은게 아냐 돈이 갖고싶은거지
0
2
3
reposted by
2651
국밥
5 months ago
미니 떡볶이도 국밥이다
0
12
10
reposted by
2651
이름🕯️(상태:신남)
4 months ago
#RP이벤트
#RT이벤트
#마차살
와 오천만뷰!! 기분이다!! 알피/알티/재게시 하신 2분 추첨해서 카카페 캐시 선물드림. 당발은 10일 토요일 12시~
0
26
150
우마무스메 다들 저런걸봐 하다가도 옆에서 한 화만 봐도 연출작화좋고 재밌다고 하는데 왜 안봐주지..진짜 말쩌는데 왜 안봐
loading . . .
4 months ago
0
1
0
오늘 한것: 눈물짜기
4 months ago
1
2
0
실친의 은혜 ><
4 months ago
0
12
7
블스 진짜 적막하다 내가 추천탭 없앤것도 이유겠지만 정말로...왜 다들 안 옮겨주시는걸까ㅠㅠㅠ
4 months ago
0
2
0
reposted by
2651
미야
4 months ago
난 사실 존잘되는 브러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받아들이지 못한것같아 영원히 브러쉬탐색함… 절대 내 손의 문제가 아닐거야~~
0
13
2
나 진짜 폐급학생....정신차려야하는데...
4 months ago
0
1
0
와 이거 이거 진짜 좋네요 와악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months ago
0
0
0
좀더 부지런한 유저가 될게요...ㅜㅜ
4 months ago
0
0
0
😭
4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2651
쌰갈
4 months ago
이륙님 민첩한 하루 되세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2
1
reposted by
2651
헬리오스
4 months ago
자꾸 딴사람들이 주서먹는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3
2
reposted by
2651
헬리오스
4 months ago
posty.pe/d3hmqs
302if 퇴고...까진 아니고 걍 어색한거 쬐매 수정해서 포타백업 완료
loading . . .
[주컨곤] 302if: ww2
302화 if 이야기 당연하게도 여기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 그의 흐릿해지는 눈과 작게 중얼거리는 목소리에 그만 용사는 손에 힘 풀고 메이스를 놓아버렸다. 캉 캉 "아… 안돼…. 안돼요." 비탈길을 따라 떨어지는 메이스 소리에 묻혀 들리지않을 말을 내뱉었다. "악마기사, 제발." 얄팍하게 들리는 숨소리는 점점 줄어들고있었다. 신의 힘...
https://posty.pe/d3hmqs
0
3
3
ㅠㅠㅠㅠㅠㅠㅠㅠ꼬기 남아있나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months ago
0
0
1
서로를 바퀴벌레로보면서 서로를 좋아한다고하면 보통 혐관으로 생각하겠죠?
4 months ago
0
3
1
공식 모에?화 : 만두, 바퀴벌레
4 months ago
0
2
0
꼬기 맛있겠다...저도 주세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months ago
0
0
1
reposted by
2651
초무
4 months ago
줄리라는 스팸이 계정을 계속 만들고 다니면서 랜덤으로 마음을 박고 있는데 그 사이에 블스 측에서 스팸인 걸 감지하고 알림까진 안 보내도록 차단한 겁니다 걱정하실 거 없고 그냥 스팸이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136
457
추워서 폰도 못하겠네 으으으으으으
4 months ago
0
0
0
오 이게 바로 그 스팸계인가?? 관심 ㄱㅅ
4 months ago
0
1
0
수제글 뭘써야할까요 음
4 months ago
0
1
0
두쫀쿠 못먹으니 스모어쿠키 먹으려했는데 연중무휴 가게가 오늘 문닫아서 편의점 초코칩쿠키 우유에 말먹하는 인생 맛있네요
4 months ago
0
3
0
4분만에 어케감,,
4 months ago
0
0
0
늦잠없이 지각하는것도 진짜 능력이다
4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2651
핑퐁🥛
5 months ago
케익 너무 먹고 싶었어
0
8
3
케익 먹고싶어...이미 가게들 문 다 닫았는데...
4 month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