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
@angcc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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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이노
샤워하고 밥 먹어야지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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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언제와 빨리와 나 마트 다녀와서 빨리 밥해먹고 눕져야돼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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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G.스케빈져
about 7 hours ago
네모가 보이나요? 원이 보이나요?
theqoo.net/hot/4216384326
이 글을 보고 신기해서 찾아보니 Coffer Illusion 이라고 하나보다. 첨엔 안 보였는데 한번 원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잘 보이긴 한다 (?) 2006년에 올해 최고 착시상을 받았다는듯 (?)
illusionoftheyear.com/2006/05/c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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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불교라는 말 굉장히 낯서네요. 신기하다... 그럼 나도 모태불교..? wwwwww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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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더 마시고 싶은데 잠을 못잤더니 힘들어용 :3c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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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Bac
6 days ago
20-30대에 이걸 알았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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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니 뭐 언제는 스타벅스 마시는 여자는 사치가 심해서 걸러야한다더니 이젠 스벅이 남초인셀의 대명사가 된 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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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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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로네펠트 밀키우롱 마심. 기억엔 그저 우유-향 뿐인 차, 개완이나 티텀블러에 우리면 (님님 표현으로는) 난향이 올라오는 차였는데 오늘 다시 마셔보니.. 대체 왜 이런 향긋?한 찻잎에 우유향을 가향한 걸까 싶어짐. 서로 향이 충돌함... 이게 찻잎 자체 향인지 가향인지 잘 모르겠지만 플로럴계열의 향이 느껴짐... 우유향을 기대하고 마셨는데 음...;;;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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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정리 해야되는데... 대체 오늘 뭘 했지..? 난 왜 내일 출근하겠다고 했지..?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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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재단에서 일하는 친구 로그 지금 봄 쌰갈 ㅋㅋㅋㅋ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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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던 텀블러에 콜라 마시니까 정말 끔찍한 맛이 나는구나... 실리콘은 쉽게 냄새가 배는구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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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형마트 휴점일이구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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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누가 없네..? 이런 적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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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바뀐 팀장님이 장기 출장도 다 막아주고 돈 없어서 5천원 챌린지 시작하니까 집에서 밥을 잘 찵여먹게 되네요... 작년엔 레전드였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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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개완 금 갔어... 아 우울해 ㄱ-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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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코스터 너무 예쁘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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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피스중독자
2 days ago
세수하러왔다가 물만먹고가는 코스터를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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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뽈뽀 먹고싶네🤔🤔 하지만 문어... 비싸...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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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설록 밀키우롱 우롱이나 복숭아 향은 모르겠고 포근한 우유향이 매력임. 가끔 생각나.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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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돌리고 밥짓고 샤워하고 밥먹고 차마시고 책읽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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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건 OST만 주구장창 틀어서 ㅋ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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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셋로그 영상찍을 때 소리 안 나잖아... 이거 불법 아닌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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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Louie Zong
3 days ago
véritables préludes flasques (pour un chien) - sa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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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HC•°
3 days ago
nature is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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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안리가서 무링님이랑 먹었던 뒷고기 먹고싶었는데 부산 친긔들 하나같이 타지역 가는 일정 있길래 조금 슬퍼졌달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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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분이 스벅 텀블러 쓰는데 (이전부터 꾸준히 쓰셨음) 저 일 있은 뒤로부터 지나가는 직동 아저씨들이 사수분한테 스타벅스 쓰지말라고 한 마디 하고 가심. 사수분은 아무 잘못 없지만 모두가 스벅 불매에 동참하는 상황이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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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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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싶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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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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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괜찮다고 했는데 친절하게 들고가기 불편하시다며 내 손에 있던 피자까지 뺏어가 비닐로 덮어주심. 저어... 비닐 안 받는다고요 ㅋㅋ;;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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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새끼들 벌써 설치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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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킹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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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사수분 결혼하시는데 축의는 당연히 할 거고 편지도 쓸 거고... 또 뭐해드리지 (곰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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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음 얼리버드 백차 구경하러 갔는데... 이럴 수가... 향미 표현이 정말 하나같이 내가 싫어하는 키워드 뿐이야... 꽃... 과일... 수박... 풍선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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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홍고양 🐾 🧶🎗️🕯
4 days ago
잘 자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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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간이 점점 늦어지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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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윗 때문에 저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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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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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michael katchan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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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공자수 먹지만 나랑 결혼하기 싫어😑 자공자수가 맛있는 이유: 나와 다른 자신이기 때문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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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논바웨이 「별양」૮꒰ - ᴗ -꒱ა
4 days ago
이런 고찰이 재미있으셨던분 다른 분의 의견도 흥미로우셨던분 내 최애에도 질문 시켜보고 싶은 분 자공자수 오타쿠질에 합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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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번 선거철마다 부산시 금정구 후보들이 나한테 문자를 보내냐고 거기 살았던 게 26년 전인데 왜...?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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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이지 최고로 차 마시기 좋은 온도와 습도와 MOOD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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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오른쪽 눈에 이물감 느껴져서 신경쓰였는데 거울 보니까 눈다래끼..? 나려나보네 ㅡ.ㅡ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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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血池地獄🖤82PIGEON
5 days ago
아침운동하니까 시끄러워서 깬 뽀리공주 (미안하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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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꼬라지 보니까 청소 불러야하네~~ 기사님 스캐쥴 꽉 찼을 것 같은데~~ 젠장~~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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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배불르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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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라고 컴 껐는데 수정사항 들어와서 다시 킬라니까 콤퓨터가 안 켜짐 🤔 (고맙다 얼른 퇴근할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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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피스중독자
6 days ago
사진빤히보면서 색깔반대로뜸. 집중력을 잃어서 시작한 뜨개에서도 집중력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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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안 돼서 식겁했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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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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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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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Kimisepo
7 days ago
Millions knives’s figure is fin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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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 들러서 담배 들고 1층 내려갈라는데 현관에 캐리어랑 택배 놔둔 것 때문에 공간이 없어서 문 살짝 열어두고 담배 한개피 쥔 손으로 현관 문틀 짚고 서서 신발 신고 있는데 밑에 층에서 누가 저벅저벅 올라오는 소리가 들림. 우리집이 계단 바로 앞이라 문 열린 틈으로 사람 지나가는 거 보고 문 열었는데 그 사람이 윗층으로 올라가다 말고 뒤돌아서 나를 2초? 정도 쳐다봄. 근데 그 표정이 좀 못마땅하다고 해야하나 날이 서있는 듯 해서 순간 움찔해서 가만히 눈 마주치고 있다가 그 사람이 먼저 고개 돌리고 윗 층으로 올라감.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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