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루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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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오로루! 파워풀하게 살자 🍏 파워도 좋아한다 🍅 밥묵 계정 🍎
매일매일 자스민차 하지만 제대로 식수 작용하는 보리차도 마셔줘야지 아님 탈수온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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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물가게에 홍감자 들어왔는데 햇감자 사논것부터 먹어야하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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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초당옥수수 듬뿍 먹고픈데 ㅜㅜ 솥밥도 좋고 샐러드나 콜드 파스타도 좋고 또 요리할 짬(정신적) 없는 주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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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Rosemary Griggs
4 days ago
Today’s haul from the garden.
#strawberries
#cherries
#growyourown
#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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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만들기의 좋은점 제철과일을 생생히 느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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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4키로 껍질깐거 걍 5천원 내 차이로 파는거 사가지고 얼려두고 무글랜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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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점이었던 브리치즈 비빔 파스타 흐음 난 이거 잘 안맞는것도 같구 완두콩 식감과 맛은 조아 단백질도 채우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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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푸티 만들어보는중 이거 전에 마포농수산쎈타님이 베리 와르르 쏟아서 만드는 간편케이크 그거 같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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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요즘 클라푸티라는게 유행이던디 베리류 써서 만들어보고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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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파이 만들고싶다;; 파이지 접어서 과일 구워 만드는 갈레트 그거(근데 나 집에 타르트 틀 있는 여성)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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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장바구니 14만원 미어터져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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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되면 텐션이 쫌 높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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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네님이 미나리 요리를 리퀘스트(?)하셨던거같은데... 미나리왕창과 레몬딜버터를 넣은 알리오올리오입니다..옹졸히 한 줌 남은 미나리 잎은 라면에 넣어먹기로..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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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침 자스민차를 하리오 포트에 얼음과 담아서~ 이 포트 아주 큰 유리개완 느낌남 크큭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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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또 쌓았다 인고의 냉취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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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나 산딸기가 내 장청소를 시켜주나 입가에 뭔가 물린듯 여드름인듯 작게 난 게 틴트를 당근 중고로 산 대가인지 레티놀마스크 땜인지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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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긋..청량..은근고단백..(그릭요거로 9g+땅버로 9g 단백질 도모) 다즐링 냉침 진하게 우린거에 얼음 왕창 넣어 슬슬 녹여먹기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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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좋지안아 하지만찌개에밥말아먹고시퍼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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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어버릴거예요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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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많이 마시는 차 소개해 주세여!! 해서 대중성 1타로 골랏던 선물용 차들 케케 정작 저는 지금 자스민에 빠지다.. 홍차 외길에 큰 변혁 이는 중!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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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헤이찐
9 days ago
연연당(緣緣堂) 빙도백차용주 요 얼마 전에 홍콩 여정을 마친 오로루쨩의 선물! 날도 후텁지근하게 덥고 그래서 함 마셔볼까 하고 열었는데 어ㄹㅏㄹㅏ 다소 얼기설기 약간 헐거운 모양이라 흠..🤔 약간 긴가민가했는데 희고 큼직한 대백아도 보이는 것 같고 암튼 푸르고 산뜻했다가 보들보들 달콤했다가 하여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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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냉침우롱 우려들고 투표후 모임 나가는 길 트와이닝스 다즐링 캐슬턴 문라이트 우롱(헉헉) 낙엽 처리한 거고.. 넌 정말 끝내주는 차였어 다즐링계열 냉침은 최고지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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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립 레몬청 타서 레몬홍차 마시며 살 생각...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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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말아먹었던 아침 귀하고 맛있는 산딸기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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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찌개와 깻잎순나물 바라깻잎이라 하는거 첨 사봄 데치고 볶아본 나물 짭고 좀 질긴맛이 있고? 돼지고기 찌개용 후지는 비계가 좀 부족하더니..볶아서 넣은게 문제였는지 고기가 뻣뻑햇지만 무와 대파,멸치,다시마를 듬뿍 넣은 육수 덕에 국물은 끝내줬다! 잘 우린 육수+고기+애호박이면 메인재료 끝인 와일드한 찌개..애호박 세 개를 다 넣는 찌개..고춧가루와 액젓으로만 간하는..(된장조금과) 애호박 1개 천원 이하 철의 맛입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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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메이토쯔유냉우동에 참치캔넣어~냉홍차에 유자청씁쓸해~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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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붐은 재스민 차다...재스민 차 무한히 마시고프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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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틀리 티백 두 개를 2분 찐하게 우려서 레몬청 넣고 레몬티 제조한 조식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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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3알에 치즈/두유 더하는 조식 그릭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는 중식 단백질 고기 100-150그램 정도 먹는 저녁 이럼 하루 단백질 완벽해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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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바나나푸딩 먹고나서 집에서 알리오올리오 쩝쩝쩝(바질페스토 쪼끔과 레몬딜버터)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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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바글 밀크티랑 티앤커피(밀크티에 커피 섞어먹는 홍콩 음료)랑 레몬티 선물 소분하다보니 금방 동난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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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홍콩밀크티 잔 처음으로 함께하는 조식 완전 탄탄한 잔이야~립톤 홍콩 밀크티 탓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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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은 양쯔러우/양지감루 라고 하는 홍콩 원산 디저트였다! 대림 중국인 거리의 홍사단물점 같은 곳에서 판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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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계정 전환 좀더 손쉬웟음 조켓당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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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선물소분하고 타는 목을 이고지고온 철관음으로 달래기..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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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연유 캔과 곽에 든 레몬티, 공기 중의 차와 향 향과 함께 나에게 홍콩의 상징으로 남을 듯 ㅎㅎㅎ 예쁜 그릇에 담김 푸딩 못 먹은거만 아쉽다~ 더위 쪼오끔 덜한 시즌에 또 한 번 갈 용의 만만! 만족가득 행복한 여행이었습미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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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페킹가든 센트럴 지점 조지고 이웃의 란콰이퐁이란 나이트라이프 지구에서 칵테일 한 잔으로 마무리! 아이언 페어리라는 라이브 뮤직펍~ 천장에 나비와 요정 약병을 잔뜩 매단 요정동굴 같은 곳 ㄷㄷㄷ 내가 꼭 가줘야지!! 란콰이펑에서 가장 인기많은 곳처럼 사람이 북적대서 뿌듯(?)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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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사실 이거 올리려고 타래 시작했어 페킹 가든에서 먹은 북경오리와 요리들!! 합리적 가격에 진짜 배터지게 먹음.... 두부피 청경채 볶음이랑 설탕구운호두 아작아작 씹히는 현미볶음밥, 달달파인애플 탕수육 아직도 아른거려요...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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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첫 날 첫 음식은 편의점인 게 국룰이죠 여기 편의점은 세븐일레븐이 많더라구여 써클K라는 체인도 보이고? 마트는 wellcome이라는 이름(여기서 기념품 밀크티 털어옴) 비타소이의 두유, vlt 레몬티 진짜 국민음료 답게 원없이 마셨습니다앗 첫 식당인 롱딤섬이라는 곳에서 저 미트볼(두부피같은것이 둘러져있고 물밤이 아삭아삭 씹힘)넘나 맛낫어요 고수 러버에게...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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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차찬탱의 원조 중 하나라는 란퐁유엔은 센트럴 본점과 침사추이 분점 모두 다녀와봤습니다! 이 사진은 센트럴~ 전 파인애플 번 먹었는데 햄버거 같은것도 많이 드시더라구영 음료수는 오발틴(코코아같은것)도 맛잇엇습니다(이 사진은 레몬티지맘)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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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셩완 거리랑 앤틱들 함 올려줘야지...... 정말 조앗어.... 이쯤되면 마작 배워야함 카이지부터라도 봐야함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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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막스 누들에서 먹은 완탕면과 셩완의 빈티지가게(select18) 옆 차찬탱(먹고나니 유명한 곳이었음)에서의 토스트와 토마토라면 홍콩 음식들 양이 적어서(그만큼 저렴함) 두 그릇 종류를 시켜서 드시더라구요! 완탕만 든 국에 볶음면 따로 시키믄거 아즈 고수같았다 옆 테이블 분 ㄷㄷ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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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센트럴/미드레벨/셩완 지역은 그 유명한 에스칼레이터가 있고, 유럽인들이 많이 살던 부촌 지역이라 딱 유럽풍 레스토랑과 클럽이 많았는데요 여기서 딱 인터넷에서 찾아둔 차가게(yuan yuan tang)을 갔습미다! 시음을 할 스 있는 가게에서 백차,공부차,보이차 끊임없이 마셨어요 열 번 우려도 향과 맛이 그대로인 걸 정말 열 번 펄펄 우려서 맛보게 해주심 ㄷㄷㄷㄷ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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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홍콩식 빵집에서 파는 에그타르트와 버터가 나긋하게 누운 파인애플 번(메론빵처럼 걍 모양이 파인애플인건듯?) 화양연화처럼 1966년부터의 노포인 보스톤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기. 양이 진짜 푸짐하고 고기가 부드러웠어요 ㄷ ㄷ ㄷ ㄷ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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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콘지라고 하는 죽!! 진짜 간이 슴슴절묘하고.. 안에 해삼같이 투명한 피단이나 선지 덩어리(!!)같이 생경한 재료가 들어가도 무지 술술 넘어가.. 두유(또우장)에 꽈배기(요우티아오)찍어먹는거도! 창펀도! 그냥 술술술이었다..아 홍콩음식 간이 부담스럽지않고 참 조앗으요 고수나 향신료가 느껴지는건 주의! 전 없어서 못먹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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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길거리 음식들! 보도블럭 엠보싱같은 에그 와플은 붕어빵 빵부분만 먹는 느낌. 볶음면에 피시볼 올려서 먹고 각종 튀김과 꼬치 파는 가게들 자주 봤어요. 버블티~차 음료 대용량 파는 샵들도 사람들 바글바글한 라이프 세이빙 포인트였다(나타드코코 씹히는 자스민 그린 밀크티를 먹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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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스타 페리 타고 완차이에서 침사추이~야시장 루트였던 밤! 타락천사의 금성무가 강매하던 것과 똑같은 아이스크림 트럭 소프트콘도 짠짠하고~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의 포장마차(다이파이동이라고 함!) 식당 지나친거랑(흑흑 바지락볶음이랑 맥주 넘 맛있었을텐데) 대신 야시장에서 만두랑.. 저 과일 사고 디저트? 먹었답미다! 타로 떡이랑 망고 조각, 금목서 젤리(우뭇가사리 국수 같다!)를 뽀얗고 단 국물에 말묵말묵~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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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청킹멘션도 지나쳤죠! 위는 호스텔, 아래는 인도음식점과 자잘한 상가.. 동대문 지하상가같고 어째 더 반듯깔끔함 ㅋㅋㅋ ㅋ 여기서 인도음식과 디저트 먹어도 조을거같아요... 중경삼림에서 임청하가 누비던 모습도 타락천사에서 금성무가 아버지와 살던 모습도 다 새록새록 떠올라~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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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흑백요리사의 박은영 쉪이 홍콩일하시면서 추천한 맛집인 청흥키에서 성젠바오? 사서 구룡공원에서 먹었다!육즙이 달콤하고 피가 바닥은 바삭 위는 폭신.. 엄청나게 구워지는 햇살 속에서 연꽃과 분수 보고 인생샷 건지는 호사 누림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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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루 파워
아비정전에 장국영과 유가령의 만남장소였고 1950년부터의 노포인 미도카페! 여행객과 로컬 이용객 고루고루 많고 공간이 널찍하고 쾌적해서 약간 작업 공간으로 조았다.. 저 홍콩 젖소 티컵에 밀크티 먹는 거 소원성취~ 카페 위치한 야우마테이의 주방소품 거리에서 티컵도 사왔다죠 키키!+여기서도 마카로니 스프 ㅎㅎ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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