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뭐라고 할까... 막화 보기 전에 다른 분들의 후기를 봤는데요.
대부분이 "재밌게 봤다" 보다는 "막화가 별로다", "지난 내용들과 다르게 너무 말 뿐만이다", "결말이 기대했던 것과 다른 느낌이다"라는 얘기들이 많았는데요.
보면서 저도 비슷한 느낌이긴 들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절망적인 진실(디지털 복제본)"과 "잭스 중심의 전개"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면서 약간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절망 속에서 캐릭터들이 다시 일어나는 장면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유대 그리고 시각적 연출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