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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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잡덕/NCP위주/리버시블 최근관심장르 : 이착헌 우마무스메
#텐님12자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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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더위먹은민츠
3 months ago
rats는 의자들이라는 뜻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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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절뚝이는 비둘기를 마주쳤다. 잘 보니 절단된 건 아니고 줄 같은 게 감겨있었다. 잡아서 풀어주고 싶었는데 순순히 잡혀주지는 않았다. 야생동물의 삶이니 다치고 죽는 것도 다 어쩔 수 없다고 마음 정리하고 포기했다. 하지만 그 동물이 사는 곳이 자연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조성된 인공적인 환경이니 그 안에서 다치고 죽는 야생동물에겐 역시 인간의 책임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에 조금 마음이 무겁다. 그렇다고 쓰레기 줍기 봉사라도 다닐 생각이 없으니 자기만족을 위한 감성이란 걸 자각해서 더욱 마음이 좋지 않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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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가 제법 살벌합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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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과일이 좋다. 요즘은 다 달게만 나와서 나는 그게 참 아쉽다. 귤도 달고 오렌지도 달고 파인애플도 달고 키위도 달고 그냥 다 달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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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물을 실시간으로 달리며 비명 지르고 싶은데 보던 건 완결이 나버렸고 하나는 너무 메이저라 판이 좀 거시기해서 장르에도 좀 거리감이 느껴지고 새로 뭔가 발굴해?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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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H
4 months ago
#이착헌
"다리가 두 개밖에 없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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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H
4 months ago
#이착헌
호기심에 눈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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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IZRAK
4 months ago
#이착헌
#이세계착각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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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RAK
4 months ago
#이착헌
#이세계착각헌터
달 아래의 연회 랜덤티켓 최고의 플레이, 안윤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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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이 여기로 오는 걸 기다리다가는 외로워서 죽고 말겠지 여기서 새로운 탐라를 꾸려야겠지 근데 이전 트위터 탐라에 너무 고여있었어서 새 친구 못 만들겠어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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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AI학습 진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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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WhyNot? (시즌1 종료)
4 months ago
무인매장은 점점 인건비 날로먹기의 현장이 되어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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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라이더들 “인건비 부담 떠넘기기 아니냐” “최근에도 기사님 두 분이 당하셨어요. 매장 사장이 말해 준 대로 담아 배달했는데, 고객은 잘못 왔다고 항의하더라고요.” 경기 평택시에서 배달업체를 운영하는 오모(31)씨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152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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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독서교환도 있겠다 책을 좀 챙겨보기로 다짐했어요. 목표는 크게 안 잡고 달에 두 권 이상 입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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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겨울이 좋아. 벌레도 없고 실온 보관 음식도 오래 가고... 집안을 냉장고로 만들고 싶을 정도로 겨울이 좋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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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집 보일러 19도인데 반팔 입고 생활중... 근데 오늘 문득 올리고 싶어져서 1도 올렸어요.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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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이 아니라 만화를 잘 그리고 싶은데... 그쪽은 연습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전혀 감이 안 잡힌다. 어거지로 그려내도 어색하고 안쓰러울 정도로 재미가 없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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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국에 후추 좀 더 뿌려서 한 잔 하고 왔다. 난 국물이 좋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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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어... 트친들끼리 같은 장르를 파게 되어서 그 장르로 달력을 만드는 꿈... 근데 장르 트친소를 따로 하지 않는 한 이룰 수 없는 꿈이겠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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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도 뭔가를 다짐하고 싶을 텐데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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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김마이
4 months ago
달력에 말풍선 비어있길래 쓰라는 거구나를 직감했지만 진짜 예뻐서 이걸 어케 써요 그냥 다이어리에 결심 적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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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표지 올리버를 좌우반전해서 작업하다가 땋은 머리를 반대 방향에 넣어가지고 나중에 급하게 수정했다는 어쩌구가 있습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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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달력 미수령자가 없으니까 미리 올려볼까. 표지 콘티입니다. 원래는 열두명 다 나오는 일러를 구상했었는데 아무래도 제 실력으로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얌전히 소울이터 주인공샷을 파쿠리했습니다. 밑그림은 아래처럼 금방 슥슥 나와서 이걸 바탕으로 선을 따고 그걸 다시 검게 칠했습지요. 형태로만 특징을 나타내기는 생각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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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여론이 블친에게 여론 조사 전화를 돌립니다.
4 months ago
답장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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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수호자의 첫 번째 서포트 퍼핏 세오시로✨️
4 months ago
죽 쒀서 남주고 대박나라 본죽 화환이야 ㅋㅋㅋㄱㅋㅋ 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ㅇ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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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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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자아를 죽이면 됩니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그렇게나 길고 그렇게나 긴 시간동안 자아를 버리면 인간은 왜 살아가는걸까요? ㄴ 빡센데 질문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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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징그럽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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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콜라를 마셨는데 이렇게 맛이 없었나? 싶은 맛이었다. 너무 오랜만에 마신 걸까... 아니면 역시 콜라에는 기름진 음식을 함께 먹어야 맛이 사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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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탈출 봐주세요. 재밌습니다. 진짜로 제발.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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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전은 간단하면서도 참 맛있는 음식이죠. 1. 애호박을 썰어서 통에 담는다. 2. 애호박 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뚜껑을 닫고 흔들어준 후 10분 이상 방치한다. 3. 통에 부침가루를 넣고 흔들어 준다. 4. 계란을 풀어주고 통에 넣은 후 흔들어 준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익힌다. 6. 잘게 썬 고추를 넣은 간장과 함께 먹는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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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나 후원... 한번 하면 그 뒤에 또 전화나 문자로 관련 홍보 오는 게 귀찮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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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박전 해먹어야지. 그리고 북어국도 끓일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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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좋아는 하는데 많이는 못 먹는다. 그리고 내 입맛엔 전은 밥 반찬은 아니야.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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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너무 웃기게 생겼어... 너무 좋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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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아빠가 한번씩 날 잡고 식칼을 갈아주셨어요. 저는 숫돌까지 사기는 좀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방법(머그컵 아랫면 가장자리에 치약 바르고 그걸 숫돌 대신 쓰기)으로 한번씩 갈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갈면 이게 또 너무 날카로워져서 손이 슥삭 하고 베이더라고요... 적당히 예리하게 가는 기술은 제게는 없어서 한번 칼 갈고나면 당분간 조심하는 수 밖엔.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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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매매의 현장.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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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떠들썩 와글와글 우르릉 쾅쾅 모두모두모두모두 모오여라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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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는 아직도 사람이 훨씬 적구나... 포타 매번 말 많아서 이젠 정말 좀 투비에 사람 늘었겠지 하고 가본 건데 비교도 못하겠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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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혼에서 처음으로 저 외의 다른 사카모토를 만났어요.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한번도 못봐서 좀 쓸쓸했거든요...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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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금 나의 위장은 어느 정도인가 시험해보고 싶어져서 빈속에 불닭 먹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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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서클을 드디어 봤다. 뭔가 대충 감상 주워들으며 상상한 내용은 아니었다. 취향으로 따지면 반지의 기사 쪽이 더 맞기도 하고. 그치만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함께 떠올리며 정말 한결같은 취향이라는 생각이 들어 괜히 반가워졌다고 해야하나. 역시 김치찌개 맛집은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 본인 손맛의 김치찌개를 끓여나가야 하는 것이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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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혼 아침에 대회전 했더니 사람 얼마 없어서ㅋㅋ 바로 직전판에 있던 두 사람하고 다음판에서 또 만났다. 이런 일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고 반가워서 임티 날렸더니 두 분 다 반응해주셔서 괜히 즐거웠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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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맨날 골골대고 있어서 이제 어디다가 건강하다고 말 못하겠다. 불규칙한 생활이란 정말 몸에 안 좋구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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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워있으면 다리를 굽혀 발을 끌어올려서 손으로 잡고 있는 습관이 있구나... 그리고 종종 자면서도 그 자세를 취하는구나... 왜 이딴 버릇이 든 거지?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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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고싶은데 한번 깼더니 영 다시 잠에 들지를 못해서 그냥 기상.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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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혹시 나이 한 30씩 속이고 있나?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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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님
Ipsae🌿
4 months ago
어?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이건 돈스타브의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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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
4 months ago
나도..... 오래할수록 눈이 잘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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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타브는 그렇게 눈 많이 쓰는 게임이 아닌데도 플레이시간이 길어지니 점점 시야가 흐려져가지고 요즘 컨디션이 정말 구리다는 것을 새삼 자각.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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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돈스타브를 했어요. 전에 뭘 하고 있었는지는 전부 잊었지만 어쨌든 뭔가 하긴 했어 아마도. 재밌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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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감각... 설마 열이 있나? 체온계 사둘걸(다 나으면 잊는 말)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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