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농수산쎈타 1 day ago
뽀오얗게 미역국 한솥 끓여두었다가
하루는 고대로 먹구
이튿날 진하게 우러나면은 요때부터가 진국이지요.,
치즈 한장 올려서는 순후추를 왕창 팍팍팍..
눅진하게 푹 퍼진 미역에
주르륵 녹아드는 치즈 궁합이 또 기가막혀요. .
밥 없이 한그릇 뚝딱하면은 아주 든든합니다..
싱싱한 돌나물에는 초장만 한바퀴 휘리릭.,
야들야들하니까는 왕창 집어먹어두 사바박 사박 ..
시원한 소리 내면서 쑥쑥 들어가지요..
땡초에 아스파라거스
산마늘두 도마도두 와사삭 와삭
참 싱그럽구 맛이 좋아요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