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uu
@muruu.bsky.social
📤 44
📥 6
📝 3724
삼냥이아빠🌈 / 릅빠🏀 / 고전애호가📚 / 어흥🦁기타 꿈 = 돈을 이기는 것입니다💸
http://linktr.ee/o.hng
twitter.com/bopbug
조 라이트 감독님의 [오만과 편견] (2005) 봤다. 왜 이제야 봤지! 진짜 재밌다!! 흠잡을 데가 하나도 없어!!! 😲😲😲
youtu.be/f4upyq5QztM?...
loading . . .
Pride & Prejudice | Completely, Perfectly, Incandescently Happy
YouTube video by Universal Pictures
https://youtu.be/f4upyq5QztM?si=eQbbQwgzAtoucU18
1 day ago
2
2
0
reposted by
muruu
Nyadi
3 days ago
스노우캣 작가님은 이 한 컷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는지 아실까?
0
254
297
[줄스] (2023) 봤다. 조용한 교외 소도시와 외계인의 등장에 조건반사적으로 [핫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2025)가 생각났다. 쓸쓸한 노인과 반려동물의 만남으로 보면 레퍼런스는 한참 넓어지겠지. 분위기가 잔잔하다고 야심이 없는 건 아니다. 탁홍은 “체제전복적인 영화”라고 평했고 나도 동의한다. 엔딩 무렵에 이 노래가 강렬하게 떠올랐다. 가사가 너무 잘 어울리는, 불후의 명곡. 애잔하고 평화롭다. 🛸
#이제그만돌아오라
#너의낮은목소리
music.apple.com/us/album/let...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Casual Visit의 Letter from Alien (Demo 2005)
노래 · 2005년 · 기간 3:32
https://music.apple.com/us/album/letter-from-alien-demo-2005/1509686985?i=1509686993&l=ko
5 days ago
0
2
0
"I want us to be EQUAL." — Carl
5 days ago
1
1
0
“보쉬에 Bossuet는 <야망>에 대한 글을 통해서 “최고의 행복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상태와 해야만 하는 것을 원하는 상태이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보다 해야만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더욱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6 days ago
1
4
3
[화니 걸] (1968) 봤다. - 한때 인디 영화에 스탭으로 참여했던 탁홍에 따르면 각종 영화사 책에 익히 언급된 고전이라고 - “화니”가 'funny'의 음차임을 알고 깜짝 놀라서 한참 웃었네 - 이후로도 한참 웃다가 깜짝 놀라는 스토리의 연속 (스포일러가 필요하시면 아래 링크에) - 바브라 스트라이센드와 오마 샤리프라는 유명한 기호를 처음으로 보고 들었다. 바브라 님은 너어어어무 노래를 잘해서 그 커다란 유태인 코마저 점점 멋져 보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효과가
m.blog.naver.com/cine212722/2...
loading . . .
화니 걸(Funny Girl 68년) 바브라 스트라이잰드 영화 데뷔작
화니 걸 (Funny Girl) 1968년 미국영화 감독 : 윌리암 와일러 제작 : 레이 스타크 출연 : 바브라 스트라...
https://m.blog.naver.com/cine212722/221430152462
8 days ago
1
2
0
와 드림씨어턴 줄 😯 써커스 하도 오랜만이라 재미지다 💃🏻
music.apple.com/us/album/in-...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Mohini Dey의 In-N-Out
노래 · 2023년 · 기간 4:45
https://music.apple.com/us/album/in-n-out/1700709313?i=1700709314&l=ko
10 days ago
0
0
0
""걱정 말아라. 빵은 소가 먹겠지. 다른 걸 먹으렴."" [파이 이야기] (2001)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박정민 배우가 주연하는 GS 아트센터의 연극이 끝나기 전에 완독하면 좋겠다.
www.gsartscenter.com/program/deta...
생각보다 더 비교종교학적인 우화들로 시작된다. 표층종교, 심층종교. 오강남 선생님을 안 다음이라 그 틀에 맞춰 읽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
#걱정말아라
aladin.kr/p/iFHGX
loading . . .
파이 이야기 | 얀 마텔
2002년 부커상 수상작.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후 3년이 지나도록 베스트셀러 상위에 머물고 있으며 전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기존의 부커상 수상작들이 평단의 높은 평가에 비해 독자들에게 외면...
http://aladin.kr/p/iFHGX
14 days ago
1
0
0
[페라리] (2023) 봤다. 훌륭한 호러 영화였다. 와..... 깜빡 속았네 🤦🏻♂️
15 days ago
1
2
0
근래 몇 년 동안 박만선 님이 새로 내는 음악들을 별 감흥 없이 심드렁하게 들었는데 오랜만에 감정적이 되었다. 인생을, 이 거장의 음악 여정 전체를 촤악 종합하고 정리하는 듯한 곡. 괜히 울컥해지네. 🎸
#기타신쓰
#이게나다
music.apple.com/us/album/don...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팻 매스니의 Don't Look Down
노래 · 2026년 · 기간 11:16
https://music.apple.com/us/album/dont-look-down/1859570602?i=1859570612&l=ko
23 days ago
0
1
0
“초기 기독교 시대에 경쟁적으로 활동한 일부 학파는 한없이 완벽한 창조자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쳐도, 우주는 신의 모방꾼이자 아마추어이며 어리숙한 하급신인 데미우르고스가 창조했다는 가설을 주장했다. 즉 이 세계는 자신이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한 이 무례한 존재가 창조를 한답시고 대충 밑그림만 그려놓은 꼴이기 때문에 엉망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데미우르고스가 만들어놓은 그릇되고 헛되며 덧없는 물질세계와 그 결과에 순응하고 있다.” 👺
#엉망
28 days ago
1
0
0
[블랙 백] (2025) 봤다. - 좀 웃긴 영환 줄 알았는데 개그 코드가 많진 않다 -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2005)보다는 [완벽한 타인] (2018)에 가까운 영화 - 나름 첩보물인데다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8명이라 삐끗하면 스토리를 따라잡기 버거울 수도 있었을텐데 이 방면으로 장인이라 할 소더버그 감독님이 경쾌하게 잘 뽑아내셨다 - 러닝 타임 94분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것도 요즘 드문 미덕 - 뜻밖에 따뜻한 영화랄까. 사랑의 방법은 다양하다. [완벽한 타인] (2018)과 갈리는 지점은 여기겠네요 💖❤️🔥❤️🩹💞
28 days ago
1
3
0
세상에 미친 뮤지션 많고 많구나 🙆🏻♂️🙇🏻♂️🙆🏻♂️🙇🏻♂️🙆🏻♂️🙇🏻♂️
music.apple.com/us/album/bor...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Hiatus Kaiyote의 Borderline with My Atoms
노래 · 2015년 · 기간 6:01
https://music.apple.com/us/album/borderline-with-my-atoms/972218237?i=972218242&l=ko
about 1 month ago
1
1
0
reposted by
muruu
Sangsin Lee
about 1 month ago
Yet, he chose to remain a bystander. He is a highly intelligent man who had also experienced the insurrection of 1980. There is no way he was unaware of how horrific the consequences of an insurrection could be. The sin of hesitating in a moment of crisis is sufficiently wicked.
1
10
1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사람, 더 심하게는 침묵을 나눌 수 없는 사람과 여생을 함께 보내는 것보다 더 외로운 일은 없다고 생각해.”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2008) 읽기 시작했다. 햇수로 서른 번째, 우리는 여전히 침묵을 나누며 곁에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도란도란 투닥투닥 더 심하게는 대화를 나누고 있구나. 🥔🍠
#이시간은소중하다
www.millie.co.kr/v3/bookDetai...
loading . . .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밀리의서재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워싱턴 포스트 “최고의 책” 전 세계 7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북클럽 이야기! 영국해협에 위치한 채널제도의 건지섬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일하게 독일에 점령되었던 영국의 영토.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은 이 시기를 버텨낸 건지섬 사람들의 이야기를 편지글 형식으로 그린 소설이다. 1946년, 전쟁이 끝난 지...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2f32a22149f84a28
about 1 month ago
1
3
0
ㅇㅈㅅ이랑 공연하는 꿈 꿨다. 근데 내가 아주 싫어하는 ㅇㅈ이 리허설 하는데 찾아와서 이것저것 참견하며 이죽거렸다. 쥐어박고 싶은 걸 잘 참았다.
about 1 month ago
1
1
0
[핫 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2025) 봤다. 오로지 치니 님 추천을 믿고 전편을 달렸으며 언제나 그렇듯이 감사감사 드립니다! 🙆🏻♂️🙇🏻♂️🙆🏻♂️🙇🏻♂️ 우울한 일이 워낙 많은 2025년이었는데 연말이 될수록 크레센도로 밀어닥쳐서 참.. 힘든 와중에 훈훈하게 피식피식 웃으면서 잠시 탁홍과 삼냥이와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 귀신 나올 땐 푸하핫 크게 웃음 🤣 여주 배우님 누구 닮았다 곰곰 생각했는데 안현모 님 많이 비슷한 듯. 쪼잔하고 소소한 로컬 히어로 아재님 시즌 2 원합니다.
medium.com/@chinie.moon...
loading . . .
올해의
올해의 뭐뭐를 적는 거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지금은 심심하니까 일단 영화/드라마만 적어 봄.
https://medium.com/@chinie.moon/%EC%98%AC%ED%95%B4%EC%9D%98-1c44e5073cdd
about 2 months ago
3
4
0
전기 기타 치는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다 재밌지만 마지막에 신윤철 님 찬양하는 게 근본이 됐다 싶음
youtu.be/h9SeXONkF2E
loading . . .
나에게 맞는 페달보드의 컨셉과 견적에 대해 알아보자!!
YouTube video by vintage rules - 기타리스트 이정훈
https://youtu.be/h9SeXONkF2E
about 2 months ago
0
3
0
[대홍수] (2025) 봤다. 농담 아니고 진짜 잘 만들었음. 감탄하고 긴장하면서 봤네.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매트릭스] (1999), [공각기동대] (1995) 재밌게 봤다면 싫어할 수가 없는데. 일찍 사고사한 아빠, 아들을 버릴 뻔 한 엄마.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기 잘하더라. 딱히 불친절하거나 난해하지도 않았고. 평점 테러는 그냥 놀이 문화 같기도.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건가? 🌊
#민폐캐릭아니라고
#그래도버리지않아야한다고
#이만번의학습
about 2 months ago
0
2
0
권주평 군, 이렇게 뮤지션 활동을 잘 하고 있었구나! 반갑고 놀랍고 부럽고 배울 것이 너무너무 많다. 🦹 #92914
music.apple.com/us/album/qui...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92914의 Quiet Water
노래 · 2023년 · 기간 3:11
https://music.apple.com/us/album/quiet-water/1833532764?i=1833532766&l=ko
about 2 months ago
0
3
0
댈러스 연준의 미래 전망. 1) 그냥 옛날이랑 비슷하거나 2) 희소성 문제가 해결되어 미칠듯이 성장 3) 또는 인류 멸종 🧑💻 #0
www.dallasfed.org/research/eco...
about 2 months ago
1
1
1
[나이브스 아웃 : 웨이크 업 데드 맨] (2025) 봤다. 이 영화에는 두 번의 다마스커스 모먼트가 나온다. 신부의 것과 탐정의 것. 박해자 사울이 사도 바울로 회심하는 대전환의 순간. conversion은 변환과 개종을 함께 뜻하는 것. 빛이 비추는 순간, 신부는 신부로 되돌아가고 탐정은 탐정이기를 멈춘다. 명배우들의 열연이 호화롭다. 타노스, 할머니, 이번에 처음 알게 된 파더 저드—조시 오코너, 그리고 늘 그렇듯 브누아 블랑. 여러모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영화 아닌가 생각했다. 🌚🥀🌹🌞
#빛
#진심어린사제
about 2 months ago
0
1
0
일상은 지리하게 분주하지만 머리 속에 노래 하나 흘러다니도록 놓아두는 삶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항상 용기가 부족했지만 그래도 너를 놓아버리지는 않았어 I just want you to know who I am 🪕🎻
music.apple.com/us/album/iri...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만나는 The Goo Goo Dolls의 Iris
노래 · 1998년 · 기간 4:49
https://music.apple.com/us/album/iris/1109658139?i=1109658204&l=ko
2 months ago
0
1
0
다 좋은데 이지영 님 건반이 느므 좋다 🥳
youtu.be/byoM2ky2VsU
loading . . .
주간작업실 JSFA 초대석 (Four Jackets, Blueman Group, Trust Issue,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YouTube video by 적재의 주간작업실
https://youtu.be/byoM2ky2VsU
2 months ago
0
1
0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영화를 보는 일'은 '본 영화에 관해서 말하는 것'을 통해서만 성취됩니다. 영화는 그것에 관해 말을 함으로써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시이 마모루 [인생 50년 영화 50편] (2020) 읽기 시작했다. 📽️🎞️🗣️
#말을함
aladin.kr/p/ORQeS
loading . . .
인생 50년 영화 50편 | 오시이 마모루
오시이 마모루의 영화 관련 책은 여러 권 있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독으로서 이 정도로 몰입해서 영화에 대해 말한 적은 없기 때문이다. 몇 년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오시이 ...
http://aladin.kr/p/ORQeS
2 months ago
1
6
4
최근 한국 공연장에서 벌어진 참사를 애도하며 오랜만에 새로운 버전으로 라벨 피협 G 장조를 듣는다. 20세기 음악을 애정하는 입장에서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 피에르 불레즈는 늘상 검색에 걸리고 자주 듣게 될 수밖에 없는 창작자들. 짐머만은 투명하고 깨끗하다는 이미지로만 기억하고 있다. 1악장은 이만큼 경쾌한 연주는 처음이다 싶을만큼 재바르다. 그렇다고 가볍냐? 판단 보류. 2악장 역시 여세를 몰아 재바르다. 장중하기 쉬운데. 3악장에서 오오 알겠다.
classical.music.apple.com/us/album/145...
loading . . .
Ravel: Piano Concertos -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by The Cleveland Orchestra - Apple Music Classical
Listen to Ravel: Piano Concertos -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by The Cleveland Orchestra. 1998. 12 tracks. 56 minutes.
https://classical.music.apple.com/us/album/1452161255?i=1452161269&l=ko-KR
2 months ago
1
2
0
[화양연화] (2000) 봤다. - 아마도 리마스터링 버전인 모양으로, 여태 안 봤다는 게 스스로도 믿겨지지 않을만큼 (심지어 우리는 왕가위 팬이었는데!) 뒤늦게 본 덕분에 더욱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었다 🥸 - 역시나 영상은 아름답다. 세로를 재단하는 문틀이 폐소공포증이 느껴질만큼 화면비를 가두고 벽지와 장만옥의 치파오는 강박증이 느껴질만큼 예쁘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광인의 그것이냐 하면 그런 에너지는 아니다. 오히려 차분함. 그래서 비극적인 거고 - 아니, 찌질한 거지 - 캄보디아 씬을 왜 넣었을까. 모르겠다. 사족 🐍
2 months ago
0
1
0
[퓨리오사: 매드 맥스 사가] (2024) 봤다. - ‘전작만큼을 기대한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전작을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 너무 굉장한 영화의 후속작이었다 - 샤를리즈 테론의 주니어 시절이라 생각하면 가냘픈 안야 테일러-조이의 안광도 괜찮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힘이 딸림. 너무 굉장한 캐릭터의 후속 캐스팅이었다 - 그래도 첫번째 워 릭 추격 공방전은 스릴 넘치고 흥분되더라. 극장에서라면 훨씬 더 좋았겠지. 후속작이 나오려나
x.com/bopbug/statu...
loading . . .
6시 8분 on X: "굉장한 남자 영화면서 동시에 굉장한 여자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매드맥스가 그렇게 매력적인 것이다. 책 한 권 읽은 애가 도식화해서 공식에 집어넣어 깔 수 있는 그런 간단한 영화가 아니다. 감독의 필모에 해피피트와 꼬마돼지베이브가 있음을 상기해 보자." / X
굉장한 남자 영화면서 동시에 굉장한 여자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매드맥스가 그렇게 매력적인 것이다. 책 한 권 읽은 애가 도식화해서 공식에 집어넣어 깔 수 있는 그런 간단한 영화가 아니다. 감독의 필모에 해피피트와 꼬마돼지베이브가 있음을 상기해 보자.
https://x.com/bopbug/status/604148637120114689?s=46&t=2m9nu0AFlXKaI9Km_Tgn4A
2 months ago
1
1
0
“그 훨씬 뒤쪽에 있는 유리를 끼운 대형 책장에는 뒤마, 빅토르 위고, 찰스 레버의 전집들과 셰익스피어 전집 세 질, 오십 권짜리 세계문학전집, 흄의 『영국사』, 티에르의 『통령 정부와 제정의 역사』, 스몰렛의 『영국사』, 기번의 『로마제국 흥망사』, 기타 고전 희곡집, 시집, 아일랜드 역사서 몇 권이 들어 있다. 놀라운 것은 이 전집들 모두 읽고 또 읽은 흔적이 있다는 점이다.”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읽기 시작했다. 📚📚📚📖📚📚📚
#놀라운것
www.millie.co.kr/v3/bookDetai...
loading . . .
밤으로의 긴 여로 | 밀리의서재
미국 최고의 극작가 유진 오닐이 가장 고통스럽게 써 내려간 자전 희곡 비참했던 가족사를 향한 연민과 용서, 안개 인간들을 위한 진혼곡 미국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 극작가이자 퓰리처 상 4회 수상에 빛나는 위대한 희곡 작가 유진 오닐이 자신의 비극적인 가족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 작품은 오닐이 ‘사후 25년 이전에는 발표하지 말 것이며, 상연 역시 금...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b5212fa37e64a22
2 months ago
1
1
0
"마이클 조지프 잭슨은 1958년 8월 29일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9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그해 여름은 장차 미국의 팝계를 뒤흔들 운명을 지닌 아이들이 셋이나 태어났다. 6월에 미네소타에서는 프린스가 태어났고, 8월에는 미시간에서 마돈나가 태어났다. 마이클 잭슨이 태어나기 꼭 13일 전이었다. 그로부터 30년 후 이 세 사람은 전 세계를 무대로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체스 뉴키-버튼 著 [마이클 잭슨 레전드 1958~2009] (2009) 읽기 시작했다. 😎
#잭슨
#프린스
#마돈나
aladin.kr/p/TFRsA
loading . . .
마이클잭슨 레전드 1958~2009 | 체스 뉴키 버든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평전.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어디서부터 살펴보아야 할까? 이 평전은 팝의 제왕을 균형 잡힌 시각에서 보여주려고 수많은 오해와 소문부터 살펴보았다. 그 과정에서 작가는 마이클 잭슨의 삶...
http://aladin.kr/p/TFRsA
2 months ago
1
1
0
[제이 켈리] (2025) 봤다.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사랑한다는 건. 그러니까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면, 그와는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함께 시간을 보낸 다른 걸 사랑한 거지. 론만이 제이와 시간을 보냈고 그래서 유일한 가족으로 남아서 유일하게 곁을 지켜주는 것. 잘 만든 영화라고는 도저히 못 하겠지만 이 단순한 진실을 이보다 확실하게 말하는 영화가 있을까 싶다.
#emptyVessel
www.netflix.com/watch/815514...
loading . . .
Watch Jay Kelly | Netflix Official Site
Movie star Jay Kelly confronts his past and present on a journey through Europe with his devoted manager in this film from Oscar nominee Noah Baumbach.
https://www.netflix.com/watch/81551446?s=i&trkid=260908269&trg=cp
3 months ago
1
3
0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2025) 봤다. 참 오랜만에 본방 사수를 했다. 아마 7화에서 받은 인사팀장의 에너지 때문인 듯하고, 11화를 보니 그 에너지도 류승룡 배우가 끌어낸 것인 듯하다. 12화로 딱 좋게 잘 끝났다. 2025년은 참 지독하게 힘든 해였다. 좋을 거라 생각한 가능성의 조건들이 전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암전했고, 나쁠 거라 예상한 것은 그보다 훨씬 더 나빴으며, 아무 예상도 못한 불의타까지 맞았다. 그 와중에 이 드라마가 ‘위로가 됐다’고까진 못하겠지만 보는 동안 잠시 잊을 수 있었다.
3 months ago
1
2
1
[아폴로 10 1/2: 스페이스 에이지 어드벤쳐] (2022) 봤다. 일단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님 이름값에 흥미를 느껴서 시작. 중간까지 그림체가 묘하게 사실적이면서도 예술적이고 내용은 섬뜩해서(안전불감 위험천만 미국!) 스릴 있었다. 이후로는 접어뒀던 메인 스토리가 거의 다큐멘터리처럼 예상가능하게 진행되는데, 너무 그래서 싱겁달까. [퍼스트맨] (2018)처럼 황량한 감성은 아니고 사실과 가상이 담담하게 뒤섞인다. "no sense of history" — 역사성이 없기에 그냥 막 가보는 자유도 큰 나라. 가능성의 조건들.
loading . . .
Behind The Animation of Apollo 10 1/2: A Space Age Childhood | Netflix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https://share.google/XbNtRRXEqebkiJ0ze
3 months ago
1
0
0
“달마대사가 갈댓잎을 타고 동쪽으로 왔다. 숭산 소림사에서 7년간 면벽수행을 하던 어느 겨울, 눈 덮인 뜨락에 한 젊은이가 찾아왔다. 이름은 혜가. 달마의 침묵을 깨뜨리기 위해 젊은이는 자신의 팔을 싹둑 잘라 바쳤다. 흰 눈 위로 선혈이 낭자할 즈음, 달마가 비로소 입을 열었다. "네가 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제 마음이 이리도 어지럽습니다." "너의 마음을 내놓아 보아라. 그러면 내가 편안하게 해주겠다." "아무리 찾아 보아도 마음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내가 이미 너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3 months ago
1
1
0
"나는 하루 한 가지씩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 법정, '무소유' (1971) 📚
www.ohmynews.com/NWS_Web/View...
loading . . .
법정의 수필, '무소유'
박정희의 독재체제 구축이냐, 민주정부 수립이냐의 갈림길에서 날선 공방이 치열하던 1971년 3월 한 편의 수필이 세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권력의 비호 아래 소수의 재벌이 형성되고 대학가에서는 '매판자본론'이 이슈로 떠올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2251
3 months ago
0
0
0
존 스코필드와 데이브 홀랜드 할배들의 따끈따끈한 신작을 듣는데 지금도 참 너무 좋아서, 저의 리스닝 취향을 너댓 번의 긴 프롬프트로 정리하고 뮤지션을 추천받아 보았어요.
chatgpt.com/s/t_692104b6...
처음 보는 분들이 꽤 있어서 기대기대! 📻
music.apple.com/us/album/mem...
loading . . .
Apple Music에서 감상하는 John Scofield & 데이브 홀랜드의 Memories of Home
앨범 · 2025년 · 9곡
https://music.apple.com/us/album/memories-of-home/1838915539?l=ko
3 months ago
3
3
0
건조하게 🥊 아프게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
0
3
0
[세계의 주인] (2025) 봤다. 아무 것도 모르고 보라고들 해서 정말로 포스터까지만 보고 아무 것도 모르고 봐서 봤다.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안 보지 않았을까. 처음부터 내내 속이 거북하고 울렁거려서 뛰쳐나가고 싶더라. 영화라는 게 애시당초 마음 편하자고 보는 물건이 아니고 오히려 불편해지자는 게 원래의 목표에 가깝겠지만, 이런 기분은 너무 오랜만이라 스스로에게 놀랐다. 이 고강도의 활기, 텐션, 데시벨 뒤에는 위태로움, 어둠, 불안이 노골적으로 깔려 있다. 즉, 불길하다. 길하지 않음.
#트라우마
3 months ago
1
5
0
“2017년 미 텍사스주 상원에 여성들이 모여들었다. 붉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남이 얼굴을 볼 수 없고 본인도 양옆을 볼 수 없게 만든 하얀 보닛을 쓴 차림이었다. 망토는 체형을 감추면서도 새빨간 색깔이 유혹적으로 시선을 끄는 기묘한 복장이었다. 텍사스주의원들이 발의한 낙태 수술 제한 법안과 의사 재량으로 임신부에게 태아 이상을 알리지 않아도 되는 법안에 대한 토론회가 열리는 현장이었다. 그들은 침묵으로 항의하고, 피켓을 들고 행진했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 (1985)를 오마주한 복장을 하고.” 🥊
3 months ago
1
0
0
“"시계가 둘인데" 하고 체구가 큰 사내가 다른 사내에게 말한다. "시각이 제각각이군. 둘 다 정확하지 않고. 여기 우리 시계는···"그가 보기 드물게 길고 가느다란 섬세한 검지로 위를 가리키며 말한다. "너무 느리게 가네. 저쪽 시계는··· 시간이 아니라 처분을 기다리는 영원한 순간을 가리키는 것 같군. 비를 맞는 나뭇가지나 우리나 마찬가지야. 거부할 방법이 없지." 나직하지만 낮고 울림이 큰 남자의 목소리가 텅 빈 복도에 울려 퍼진다.” [사탄탱고] (1985) 읽고 있다. 꽤 카프카스럽다.
aladin.kr/p/GUSSN
loading . . .
사탄탱고 | 알마 인코그니타 |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2025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장편소설. 크러스너호르커이는 고골, 멜빌과 같은 대문호와 자주 비견되며 매년 유력한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다. <사탄탱고>는 그의 대표작 가운...
http://aladin.kr/p/GUSSN
4 months ago
1
1
0
“목이 많이 마르신가 봐.” [패스트 라이브즈] (2023) 봤다. 12살의 주인공들이 과천 국현에서 조나단 보롭스키의 [노래하는 사람 Singing Man] (1994)을 보고 하는 말. 이민을 왜 갈까. 이곳의 것들 다 버리고. 전생처럼. 버리면 그만큼 얻는 것도 있으니까? 탁홍이 유학 시절 롱디 하면서 영상통화하던 생각, 뉴욕 구석구석 돌아다니던 생각, 서울 생각, 이런저런 생각들 하면서 담담하니 좋게 봤다. 슬픔은 불가피한 것. 이것을 가지려면 저것은 잊을 것.
m.mmca.go.kr/collections/...
loading . . .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https://m.mmca.go.kr/collections/collectionsDetailPage.do?wrkinfoSeqno=3579
4 months ago
1
1
0
“보르헤스의 텍스트에 인용된 "어떤 중국 백과사전"에는 "동물이 a) 황제에게 속하는 것, b) 향기로운 것, c) 길들여진 것. d) 식용 젖먹이 돼지, e) 인어, f) 신화에 나오는 것, g) 풀려나 싸대는 개, h) 지금의 분류에 포함된 것, i) 미친 듯이 나부대는 것, j) 수없이 많은 것, k) 아주 가느다란 낙타털 붓으로 그린 것, l) 기타, m) 방금 항아리를 깨뜨린 것, n) 멀리 파리처럼 보이는 것"으로 분류되어 있다” 푸코 저 [말과 사물] (1966) 다시 읽기 시작했다.
aladin.kr/p/xFtkx
loading . . .
말과 사물 | 현대사상의 모험 27 | 미셸 푸코
미셸 푸코의 대표적인 초기 저작인 의 전면 개역판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으로 푸코는 사르트르 이후 가장 중요한 프랑스 사상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 과학적 지식의 주체...
http://aladin.kr/p/xFtkx
4 months ago
2
0
0
[우르비캉드의 광기] (1985) 읽었다. (봤다?) 다른 행성에도 강남/강북 빈부격차 문제라니. 명성과 상찬에 기대가 컸는지 설정이 참신하단 느낌은 없었다. 정체불명의 정육면체가 성장하면서 분자들의 접속을 돕는 리좀이 된다는 발상은 이리저리 비평의 재료로 쓰기 좋아 보이더라. 몸을 배배 꼬면서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1999)을 직관했던 게 괜히 생각남. 😑 그림은 스타일이 확고해서 좋았다. 🖼️
aladin.kr/p/KFSBJ
loading . . .
우르비캉드의 광기 | 스퀴텐 & 페테르스 어둠의 도시들 3 | 프랑수아 스퀴텐.보누아 페테르스
만화가 프랑수아 스퀴텐과 시나리오 작가 브누아 페테르스, 두 사람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어둠의 도시들’은 1983년에 시작되어 총 16권이 출간되었고 지금까지도 계속 작업되고 있는 판타지 그래픽 노블 연작.
http://aladin.kr/p/KFSBJ
4 months ago
1
2
0
'괴짜' 정도의 이미지로 이차 텍스트에서 소비되는 것만 간접 경험하다 이번에 원작을 읽으면서 알게 된 돈 키호테의 정체는 '과대망상광'이었다. 자주 등장하는 '광기'라는 단어가 어울릴만큼, 그는 광인이다. 놀라운 건 작가 세르반테스가 돈 키호테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기사도를 다룬 소설을 너무 많이 읽고 미쳐버린, 지나치게 코드화되어버린 돈 키호테의 기행을 묘사하는 태도는 해학을 넘어 조롱이다. 작가로서 주인공을 변호하거나 공감하거나 자신의 분신으로 애정을 갖는 식의 따뜻함은 없다. 냉랭한 관조.
aladin.kr/p/vbWSa
loading . . .
돈키호테 1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의 <돈키호테>. <돈키호테>에 담긴 세르반테스의 문체와 정신을 고스란히 한국어로 번역하고자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 안영옥 교수는 5년의 고증과 스페인에서의 답사...
http://aladin.kr/p/vbWSa
4 months ago
1
2
0
[단지 세상의 끝 Juste la fin du monde] (2016) 봤다. - CGV 아트하우스에 개봉하는 모든 영화를 보던 아름다운 시절에 [탐엣더팜 Tom a la ferme] (2013) 보고 미친 천재가 나왔구나! 깜짝 놀람 👉 자비에 돌란 영화는 거의 다 ‘구입’해둠 👉 다음에 보지 뭐 하다가 10년만에 다음 영화를 보는 폐단이 있음 - 가족이란 다들 남들이 안 보면 대충 묻어두고 싶은 거 아니냐는 투의 기타노 다케시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난다. 그런 가장 보통의 마음을 대단히 직설적으로 담은 영화. 은유가 아니다
4 months ago
1
1
0
그린 케이알 삼천 그으린 케이알 삼천 용접봉의 신세계 케이알 삼천 (케이알! 삼천!) -
#씨엠쏭만드는분들존경합니다
#왜내뇌는지금이것을반복재생하는가
4 months ago
0
0
0
“이를 인용하면서 들뢰즈와 가타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이디푸스는 신경증 환자의 어린 시절의 감정이기 이전에 무엇보다 먼저 편집증적 어른의 관념이다." (AO, 325) 좀더 부연하면 "아들을 오이디푸스화하는 것은 편집증적인 아버지다. 죄책감은 아들이 체험하는 내면적 감정이기 이전에 아버지에 의해 투사된 관념이다. 정신분석의 첫째 과오는 마치 사태가 아이와 더불어 시작된 듯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AO, 327)” 이진경 저 [노마디즘 1] (2002) 읽고 있다. 이렇게 좋은 설명서를 2003년에 구해 놓고 방치하다니!😝
loading . . .
노마디즘 1 | 이진경
지은이가 1998년부터 [수유연구실+연구공간 너머]에서 진행해온 강의를 기초로 하여 씌어진 이 책은 4년에 이르는 강의와 녹취, 정리, 그리고 교열과 재정리를 통해 원고지만 6천여매에 달하는 분량으로 다시 태어...
http://aladin.kr/p/eFrI9
5 months ago
1
2
1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2025) 봤다. - 도대체 뭘 어쩌려고 처음부터 이러나 싶었는데 빠르게 매조지되고 16년을 점프. 영화의 밑바탕은 씁쓸하디 씁쓸하다 : 어설프고 무모한 혁명가들의 실패한 혁명 - 실패한 혁명가의 무능함을 보며 웃는다는 게 속편한 일은 아니다만, 레오는 언제부턴가 슬랩스틱 코메디의 달인이 되어, 근래 제일 많이 웃었다 🤣 - 하지만 그는 좋은 아빠였습니다 - 그러므로 혁명은 끝나지 않으리 — “Ocean waves.” 🌊
5 months ago
1
3
0
“...더 이상 얼굴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 쓴다. 내가 누구인지 묻지 말라. 나에게 거기에 그렇게 머물러 있으라고 요구하지도 말라. Ne me demandez pas qui je suis et ne me dites pas de rester le même: 이것이 나의 도덕이다. 이것이 내 신분증명서의 원칙이다. 쓴다는 것이 필요할 때, 이것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푸코 저 [지식의 고고학] (1969) 1장 서론의 마지막 부분이다. 그는 그의 사전을 건립한다. 그렇게 밖에는 살 수 없었을 것이다. 🤍
#사랑의기표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months ago
0
0
0
“2장 비트코인은 오를 수밖에 없다” 김창익 저 [비트코인의 시대] (2025) 빌려서 읽고 있다. 반어법도 아니고 진지하게 저런 문장을 한 챕터의 제목으로 뽑는 담대함에 놀란다. 기자 출신이라 기초적인 리서치는 열심히 되어 있다. 한 쪽 방향으로만. 희소한 건 비트코인 폭락론. 💸🪙
aladin.kr/p/YRBwa
loading . . .
비트코인의 시대 | 김창익
비트코인 자체보다 그를 둘러싼 여러 인물과 조직, 국가의 상충된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비트코인이 왜 미래 화폐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기자 생활을 해온 만큼 복잡한 ...
http://aladin.kr/p/YRBwa
5 months ago
1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