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미
@nehami.bsky.social
📤 22
📥 30
📝 5
프로이트가. 좋음. 짱논좋음
reposted by
내미
인문학 거저보기(전구)
6 months ago
순정철학논고 65화, 부제는 <두 개의 얼굴>이 이만배에 올라왔습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으로부터 솟아나는 그대로,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 수만 있다면! 그건 왜이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그치만 다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그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겸사겸사 니체가 마르크스의 목을 조릅니다. 보러가기! :
emanbae.com/series/6010
0
5
3
reposted by
내미
코엘
about 1 year ago
프로이트 본체 취미가 버섯캐기였다는 걸 듣고 상상해본 쿠소썰 (ㅈㅅ합니다) 프로이트와의 호감작을 위해 리케이온 뒷산 산책 추가근무에 나서는 소피... (프로이트군은 꽤나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올거같음) 산책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서 땅을 뒤디는데 뭔가 했더니 버섯 찾았다면서 순수하게 좋아함 그걸 보며 소피는 남근선망은 사실 자기 얘기였던 걸까... 생각했을듯
0
4
2
아 근데 이번에도 프로이트가 없음. 제발 작가님 다음화에라도....
9 months ago
0
2
1
루살로메 고증드림으로 니체루살프로로 삼각관계 짜야겠다.
9 months ago
0
2
0
reposted by
내미
코엘
9 months ago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으로 인식씨 낙서~~
#순정철학논고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0
7
4
reposted by
내미
코엘
9 months ago
저거보니까 리케이온 끝장토론 나가는 1학년학생회즈가 보고 싶네요 당연히배고픈소크라테스. 를 택하는 밀 하지만 배부른 돼지도 나쁘진 않잖습니까 하는 벤담 ㅋㅋㅋㅋㅋㅋㅋ
0
5
4
reposted by
내미
헬
9 months ago
망치즈 모음
1
12
10
역시 리케이온의 쾌남력을 모두 책임지려면 담가져도 웃을 수 있어야 하는구나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months ago
0
5
0
프로이트도 유대인박해 때문에 빈에서 런던으로 이주했으니까 기분이 더러웠었는데 최애를 따라한다고 생각한다니 기분이 좋아짐
9 months ago
0
3
0
reposted by
내미
인문학 거저보기(전구)
9 months ago
👋
0
89
92
reposted by
내미
백작/Baeck jack
about 1 year ago
파스칼 형이에요
0
22
6
reposted by
내미
곽승민
9 months ago
추천탭 진짜 추천맞아요? 프로이트가봤으면 바로 남근론 펼칠듯
0
4
2
일론아 제발ㅅ발
9 months ago
0
1
0
you reached the end!!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