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 너무 좋아요~
당연한 것들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만화같아요. 엉뚱한 생각일진 몰라도 그런 사소하면서도 깊은, 많은 사람들은 지나칠지 몰라도 다시 한 번 '왜?'를 떠올리며 이럴수도 있지않을까하는 의문을 품는 것. 그것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함과 동시에 세계를 더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이라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 기대되어요. 따뜻한 작품 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