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꾸준히 하는 것은 매일 출근 하는 것으로 충분해서 SNS는 하고 싶을 때만 열고 남깁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마음으로 가까운 사이라고 느낍니다.
음악학교를 다녔지만, 과학을 전공했고, 번역을 업으로 삼았던 때가 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걷는 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는 편.
꼭 공통점이 있어야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편히 오세요. ◡̈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