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해 1 day ago
미영의 손에 자라 셀린과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이 완전 남으로 자란 중딩루미가 배우 셀린의 아역으로 연기하게 된 거 보고싶다
이때 한 번 만나고, 고1 때 다른 작품에서 셀린의 상대역의 딸로 나와서 셀린과 함께 촬영하는 날이 많아지게 됨.
셀린은 루미가 미영의 딸이라는걸 알고있고, 미영을 많이 닮아 곱고 단정하게 자란 루미에게 더 다정하게 대해주고, 많이 챙겨줌.
하지만 이런 셀린의 태도 때문에 고딩루미는 가슴 설레서 짝사랑해버리고, 그렇게 셀린이 첫사랑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