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14 days ago
루미 - 확신의 유교걸
미라 - 뿌리박힌 한줄기 유교에 빅동이. 갠적으로 한의원 씬에서 깍듯이 인사하고 앉자마자 쩍벌멜트하는 거 보고 직감했음니다
조이 - 역시 만사에 아주 wow뺙뺙!(?) 하는 아메리칸걸은 아니었을 거 같아요
정서 기반이 형성되어갈 무렵 딱 이민을 가서, 기본적으로는 유교적 토양 위에 아메리칸 마인드가 자라는 상황에 가정교육까지 받으며 예의바르고 나름 완고한 면도 있을 것 같은...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런 애들이 어쩌다 서로의 경계를 허물게 되었나 << 깊생의 시작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