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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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씀
#지유필사
필사타임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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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목표는 아프지 않고 바쁘기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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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서전 문구전 웅성웅성할 때마다 부럽다 나도 수도권 살았으면 쫓아가볼 마음이라도 들었을까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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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스 피드는 서너 분만 채우고 계신다 조용하고 좋음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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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는 책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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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끝까지 못한 거 죄송하고 아쉽지만 괜한 미련에 질질 끌지 않고 적절한 때에 정리한 것 같다 소리 없이 읽을 것이다 내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좋은 걸 좋다고 말하는 것조차 괴로웠어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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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십 년 만에 포켓몬고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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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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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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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김보영, SF 내게 너무도 사랑스러운 장르 🔗
ch.yes24.com/article/deta...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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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이 늘어나서 혹시 2100년까지도 살아 있을 것 같냐고 물어보길래 끔찍한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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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깔아보았다만 뭘 해도 재미가 없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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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기울어가는 생(生)」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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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6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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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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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로치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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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작약과 공터 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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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소망 없는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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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천국보다 성스러운> 소설가 김보영 - 가장 훌륭한 SF 작품은 진정한 반역을 꿈꿀 수 있는 여자들에게서 나온다 🔗
cine21.com/news/view/?m...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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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생(生)을 모른 척하기로 한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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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시집 안 읽다가 꺼냈는데 그래 이래서 읽었었지 싶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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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 건 지나가는 법이고 우리는 형편없지는 않으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 아프고 많이 울고 나면 통증이 좀 덜하고 많이 걸을 수 있으니까 나이 들면 왜 그렇게 밤에 멀리들 가는지 새벽에 죽은 사람들만이 알겠지 허연, 「풍경과 호수」 중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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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풍경과 호수」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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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시아란 🌌 Private
3 months ago
어린 나의 의문: 미국은 200년 넘게 기본 헌법도 그대로고 선거제도도 별 바뀐 게 없는데 어떻게 계속 세계 민주주의의 선봉장을 유지할 수 있는 거지? 2026년의 답: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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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자동번역 너무 스트레스 되네 안 그래도 번잡한 피드에 불필요한 정보 콸콸 붓는 느낌이라 로그아웃 해버림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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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판교」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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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Heaven」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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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주, 『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이명현,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 중)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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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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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젤리
#지유조각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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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40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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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위터엔 필사 안 올리는데 괜찮아 보이는 필사책 리뷰 제안을 또 받았다 필사 사진 없이 필사책을 이야기할 방법이… 있나 애초에 출판사가 그런 걸 바라지 않을 것 같고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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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만년필은 팔까 생각 들면 갑자기 손에 착 붙고 글씨가 잘 써지고 필감이 좋아질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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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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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태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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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그때 낙타가 들어왔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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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추운 여름에 받은 편지」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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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한 권 떼는 데 2년 걸리겠네 그래도 가끔을 꾸준히…
#지유필사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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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04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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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글로벌 블루스 2009」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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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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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아름다운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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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밤 속에 누운 너에게」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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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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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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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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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나의 도시」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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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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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2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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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9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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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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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8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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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모국어가 아니면 서체마다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내 눈에는 왼쪽 모양이 마음에 들고 저렇게 습관이 들었는데 오른쪽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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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26021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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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또 터진 기념으로 올려보는 포슬립 근황 매일 하는 게임은 이 정도가 딱 맞는 듯하다 ..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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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5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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