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
@pentojiy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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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씀
#지유필사
이제 트위터엔 필사 안 올리는데 괜찮아 보이는 필사책 리뷰 제안을 또 받았다 필사 사진 없이 필사책을 이야기할 방법이… 있나 애초에 출판사가 그런 걸 바라지 않을 것 같고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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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만년필은 팔까 생각 들면 갑자기 손에 착 붙고 글씨가 잘 써지고 필감이 좋아질까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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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1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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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의 태필..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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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그때 낙타가 들어왔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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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추운 여름에 받은 편지」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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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한 권 떼는 데 2년 걸리겠네 그래도 가끔을 꾸준히…
#지유필사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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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304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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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글로벌 블루스 2009」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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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아름다운 나날」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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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밤 속에 누운 너에게」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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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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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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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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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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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나의 도시」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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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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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21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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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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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9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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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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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8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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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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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도 모국어가 아니면 서체마다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내 눈에는 왼쪽 모양이 마음에 들고 저렇게 습관이 들었는데 오른쪽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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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26021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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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또 터진 기념으로 올려보는 포슬립 근황 매일 하는 게임은 이 정도가 딱 맞는 듯하다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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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5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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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14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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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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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9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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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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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다, 반지성주의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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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새벽
about 2 months ago
오늘도 조금 🖋️ 한장 정도 필사하고 845 다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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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생(生)을 모른 척하기로 한다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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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2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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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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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20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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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안위를 위협하는 게 아니고서야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싫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깊이가 모자란 채로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하면 역시 내면의 뭔가가 닳아버린다 가끔은 나도 눈 감고 귀도 막고 막 되는 대로 말해버리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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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받은 책의 불호 후기는 올리지 않는 게 도리이겠으나 내 트윗 보고 읽었다가 실망하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아닌가 싶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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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아스 이수현 LeeSuhyeon
about 2 months ago
근미래 중앙아시아 배경의 기후SF-로드무비-백합-무협(?) [사막의 바다]가 턴시리즈 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등록되었고요. 리디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발표한 작품입니다만, 수정을 거치며 내용에 약간 차이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은 내용을 통일하지만 이 경우는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새로운 독자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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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아주 열심히 하던 시절이 있었군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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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프로기어 ef 오피스벤더 2B
#지유조각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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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이민규, 『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다 드립니다』 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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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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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선, 『나의 미래에게』 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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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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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123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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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122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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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새벽
2 months ago
투명도와 채도가 로렐 그린에서 딱 원하던 그 느낌이라 흡족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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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 자주 쓰자고 다짐하며 간만에 잉킹
#지유조각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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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선, 『나의 미래에게』
#지유필사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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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바구쉐, 『바다 생물 콘서트』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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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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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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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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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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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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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7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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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8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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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3
#지유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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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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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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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필사당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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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1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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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프레이저, 『낡은 것은 가고 새것은 아직 오지 않은』 250310
#지유필사
#한인회필사당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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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미국 기업이지만 우리 상황이 이러니까… 국가적으로 인터넷 끊긴 줄 알고 잠시 공포에 빠져 있었다고…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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