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념 폭닥폭닥 수감자들
후다닥 후다닥
돈키호테가 급히 뛰어와 버스 정중앙에서 새해인사를 외치는 커다란 목소리로 시작하는 평범한 일상...
시끄럽다며 성질부리는 히스와 야단칠 준비하는 오티스, 돈키의 말부터 들어보자는 이상.. 단테는 이상의 제안을 체택하고 오늘따라 돈키호테의 기분이 들뜬 까닭을 묻겠지
-엣헴! 이 몸이 들었는데 말이오,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더군!
-그래서, 그게 너의 고함과 무슨 상관이지?
-정말 몰라서 묻는것이오?
그리고 다리를 확 들어올려 신발을 쭉 내밀어 보이는 돈키호테
-'로시난테'의 해이지 않소?!!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