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뒤늦게 확인 중인데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형이 왜 거기서 나와...'를 독백으로 읊게 만드네...
서곡 말고 협주곡이나 교향곡 중 남조선 무대에서 듣기 힘든 레퍼토리 하는 데 있나 찾아보니, 제주도향이 정말 뜬금없이 펠릭스 바인가르트너의 교향곡 제2번을 골라서 동공지진.😳 야 이거 빼박 남조선 초연이다.
다만 저 공연 빼면 고인물 클덕에게 참신하다 싶을 만큼의 선곡 센스를 보여주는 공연은 없는데, 굳이 듣기 힘든 곡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듣고 싶은 공연이 더 없는 건 아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