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트현엑 검색 시스템이 좀 개선이 된 건지 일시적인 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클래식 오따꾸가 싸지른 분뇨 한 덩이가 쭉 나오는 정도로는 다시 복구가 되어서 간만에 투척.💩 (2019년 12월 배설)
요즘은 마케팅 전략을 수정했는 지 이미 음반 낸 레퍼토리를 재녹음해 발매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다른 메이저 음반사들이 외면하거나 등한시하는 레퍼토리를 많이 내주는 게 낙소스다. 그래서 독일 그라모폰이나 데카, 워너, 소니 같은 레이블보다 신보 정보를 더 꼼꼼하게 체크하는데, 매달 평균 관심을 끄는 음반이 꼭 한두 개는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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