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River Park.
홍수를 막는 공원.
Big U 의 한 부분.
2014년 수퍼 스톰 샌디 후 우여곡절 끝에 이제 한 반쯤 열렸음.
우리 도시 하루 이틀 사는 거 아닌데,
무언가 중요한 것을 누군가의 임기내에 다 짓는 일은 안했으면 좋겠음.
일정 수준 이상의 면적 / 비용 / 중요도 등을 통해서,
"중요 인프라스트럭쳐" "중요 공공 건축물"로 선정되면,
발제 당사자인 지자체장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삽을 못뜨고
다음 임기의 장을 포함한 위원회가 심사해서 삽을 뜨게 하는 법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