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되돌아본다면.. 작년부터 많이 건강해지긴 했어요. 체력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체감될 정도로 좋아졌고. 수시로 찾아오던 두통도 거의 사라졌어요. 살도 빠지고.. 또 미뤘던 병원도 갔다 왔어요. 그 외에도 건강이 최고로 중요하단 걸 다시 생각할 수밖에 없던 상황도 있었고요.. 구구절절 여러 말 할 필요 없고 내년 2026년은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우선은 무조건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건강해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