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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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배우고 가끔 낙서를 합니다. 🌉 bridged 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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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우주도 블루스카이도 글 쓰자마자 바로 뭔가를 하는 수상쩍은 (아마도 스팸) 계정이 너무 늘어서 뭐랄까 슬슬 비팔알림을 꺼버리는게 편한 것 같아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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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을 하기 위해 오늘은 보리짜장을 해먹을 거예요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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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꼬누비
about 4 hours ago
RT💕) 4월 4차 - 커스텀 용 신청 안내 신청 기간 : 4월 27일 22시 ~ 30일 22시 * 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또는 연장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폼을 참고해주세요 폼 >
witchform.com/deposit_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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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충만 화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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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랑이라니까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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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그런데 누워서 노잼만화읽으면 진짜 순식간에 잠들거든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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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타마 평범하게 즐거운만화라고 생각해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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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닭튀김꼬치 언제나 뭔가 다 식어서 뻑뻑한 상태만 먹어보다가 오늘 진짜 갓 튀겨서 파삭파삭한 닭튀김꼬치를 먹었어 행복해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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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사람이 되려고요. 다 정하셨어요? 아뇨 아직요. 고르기가 힘들어요.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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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로고 볼 때마다 아니 ‘엔드필드‘ 부분은 그럭저럭 레터링 잘 해놨으면서 ’명일방주‘ 부분은 어째서 Arial Unicode MS로 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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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한겨레
2 days ago
공정거래위원회가 교과서 등에 쓰이는 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한 6개 제지업체에 과징금 3383억원을 부과하고 2개 법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담합으로 형성된 가격을 각 기업이 적정한 수준으로 다시 정하도록 하는 가격재결정 명령도 20년 만에 부과됐습니다. 담합 기간 인쇄용지 판매가격은 평균 7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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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래서 비쌌구나…“식당 전화로 연락 줘” 치밀한 종이 담합
공정거래위원회가 교과서 등에 쓰이는 인쇄용지 가격을 담합한 6개 제지업체에 과징금 3383억원을 부과하고 2개 법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담합으로...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555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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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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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용 너… 암컷이었구나… (※ 수컷이어도 치마교복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해요 적당히 묻고 갑시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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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기남잡기 그렇지만음기남 귀여울것같아 호리호리하고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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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잉크와 펜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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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혹시뭔가 애호연친? 같은거있음? 그니깐그냥 호감,좋은분이신듯^^ 이런거말고 정말 더욱더 친해지고싶고 더오래 친구로남고싶고 자꾸보고싶고 그이에게 ㅇㅈ받고싶은 그런거 전 솔직히 나몽님이요...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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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만 되면 밤 침대 옆에서 찰카닥 찰카닥 하는 소리가 나는데 이게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몰라서 … 일단 용의자를 찾기는 했는데 정말로 얘가 범인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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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크 관리 한컴쪽지로 하다가 율리시스로 옮김 ㄱ- 뭔가 옵시디언 비슷한 거라고만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다르구나…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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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토스트에 특정메뉴는 뭐 추가가 안되고 다른 메뉴는 또 뭐 추가가 안되고 또 다른 메뉴는 빵을 못 바꾸고 그런 케이스가 너무 많아서 토스트 한 장에 모든 우주를 넣어먹고 싶은 맥시멀리스트는 절망하고 맙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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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롯데몰 지박령 던킨: 하지만저는SPC를불매하는걸 팀홀튼: 서울에서만 보이는 친구입니다 서울 바깥으로 나가기에는 장사가 시원찮아보입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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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식 맛이 없는건 아니긴 한데 가격에 비해 너무 비싼 것 같아서 떨이할 때나 가끔 마트 시식코너에서 치킨너겟 집으면 캠페인 직원분이 증정해주는 그거 그렇게만 먹고있어요 절대 정가로는 먹지 않겠다는 다짐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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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에서는 떡볶이 소스에 볶아진 어묵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신전떡볶이는 약간 애증의 대상이 되는 그런 게 있어요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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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스킨**을 좋아하는 부분이 이성애인것인 그런것이죠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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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아티스트들이 사회 이야기를 더 했으면 좋겠다. …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왔고 많은 음악가들이 이에 대한 좌절 혹은 승리에 대해 말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만큼 (음악이) 나오지 않아 개인적으로는 실망했다. … 예술가는 아름다움과 슬픔을 노래하지만, 동시에 사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106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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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10600071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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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천백지 선생님 인터뷰조차 너무 장곡천백지 선생님같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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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4 days ago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거나 목소리를 가변적으로 활용하는 등 모두 이분법을 벗어나려는 시도로 느껴진다. 의도한 바가 맞는지, 그리고 이러한 시도가 스스로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하다. 그렇게 봐주어 기쁘다. 그리고 의도한 게 맞다. [Mahōgakkō]는 오직 그 목표만을 달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마지막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나의 성정체성을 언급해야 하는데, 사실 현재 일본에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백래시(backlash)[3]의 형태로 조용히 확산되는 추세다. 그래서 나는 공석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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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ram.me/@kijingu/1164394095586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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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억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그리고 그런 전개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미친 광기인 것인데 뭘 알지도 못하고서 겉멋만 들어가지고 자극만 들이붓고 맛있다고 하다니. 그런 거 많이 먹으면 속을 배리는 것인데. 떼잉~쯧 같은 생각을 너무 많이 함.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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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에리나/エリナ
5 days ago
요즘 오토메계에서 잔인하거나 비극적인 전개로 유명한 오토메 배드 엔딩 자랑하기 대회가 과열되는 거 보고 있자니 진정으로 비극적이고 괴로운 것은 등장인물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전개로 사람을 울리는 것이다 라는 혼자서 찬물 끼얹기를 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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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추천 그거 곰국이나 카레 같은 거죠 한번 먹고싶어서 먹으면 이제 일주일동안 밥으로 그것만 나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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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와 연합우주의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양쪽 앱을 다 많이 열다 보니 굳이 브릿지를… 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똑같은 글이 여러번 보이는 문제도 있고…) 그러니 브릿지를 해제하겠습니다. 블루스카이 계정은 bori.bsky.social 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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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생기는 것 당연히 싫지만 같은 양의 쓰레기가 여러 개의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지는 게 너무 싫어서 편의점 김밥 이렇게 뜯는 사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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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나나나나미
2 months ago
요새 라노베 어떤 거 나오는지 잘 몰라 전격문고 신간 둘러봤고 앞으로도 잘 몰라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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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벌써정오야? 억울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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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 속에는 어떤 성벽이 있습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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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이 필요하면 본가에 다녀오면 되는데요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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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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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소 강좌 20시간짜리 만원에 팔길래 아니 어떻게? 했는데 30일간 시청 가능한거였고 정가 주면 가격이 꽤 나가는군 흠 그래 나중에 들을 생각이 있으면 사겠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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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생겨나는 하자를 틈틈히 보수하고 혹서기 혹한기를 버틸 수 있는 냉난방비와 그 치닥거리를 하는 시간이 있고 있을 거 다 있고 없으면 좋은 건 없고 충분히 넓고 채광이 좋고 이웃이랑 적당히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 있다면 당연히 층간소음에서 해방된 마당 딸린 곳에 살고 싶은게 당연하지요 부동산 시세차익? 그런것에서 완전히 눈을 감고 그냥 편안하게 그 집에다가 뼈를 묻고 유유자적 살아갈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동산이 제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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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ram.me/@bori/116114704290463170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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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잘 하지는 못해요 그렇지만 즐겁게 할 수는 있어요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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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우주는… 보드게임이구나…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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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년기 주택에서 보냈는데 진짜… 매실나무가 있었고 매실청을 담가서 소화 안 될 때 먹고 그랬지만 매실은 씨앗을 발라줘야 하는 과일이었고 진짜 손톱이 빠질 정도로 매실을 빻았던 기억만 가득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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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라쿤 덱스터
2 months ago
유년기를 주택에서 보냈는데, 자그마한 마당과 정원이 있는 집이었습니다. 감나무가 두그루 있었거든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 홍시를 먹을 수 있어서 좋기는 했는데, 그... 쐐기라고 하는 애벌레가 매년 나와서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죠. 나무가 자라면 자랄 수록 가지가 무성해져서 마당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이사가기 전에 봤을 때는 정말 폐허 같았어요. 과실도 제대로 맺히지 않고요. 가지를 치면 조금 어땠을까 싶었는데, 조부의 반대로 치지 못했죠. 감나무는 가지 치는게 아니라고 했던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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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나갈 때 마스크 껴야겠다 숨이 텁텁해서 진짜 (자전거를 안 탄다는 선택지는 없는건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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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한겨레
2 months ago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에 황사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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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충남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내일까지 전국 영향권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에 황사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후 2시 서울과 경기 남부, 동부, 오후 3시 충남 서부, 북부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됨에 따라, 이들 지역에 황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459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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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털어먹으려고 스타벅스 왔는데 테이크아웃으로 라떼 주문했을뿐인데 15분 기다리는중 ㄱ-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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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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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이대로 가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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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에리나/エリナ
2 months ago
사실 제일 말하고 싶은 건 쬐끔 가면라이더 보는 기분이다임 아니 진짜로 비슷하다기 보다는 지금까지는 구성이 전대와 닮은데 지금은 거기서 가면라이더가 조금 섞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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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상파트는 정규멤버가 다 갖춰져야 할 것 같은 느낌이긴 하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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