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시는곰🌟
@chattygom.isong.dev
📤 579
📥 328
📝 13944
Since May 25, 2023
#문구
#만년필
#커피
#귀여운거
pinned post!
저도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마스토돈 아이디 남겨놓을게요. @
[email protected]
5 months ago
2
5
2
에이.... 동숲 물고기 다 팔아버렸는데 너굴이한테 보여줘야됐구나 ㅜ.ㅜ
about 2 hours ago
0
1
0
스위치2가 도착했고, 남편은 세팅을 끝내고 마리오 브라더스 원더를 시작했다. 귀엽네! 그런데 나는 게임 속도에 맞춰 과자를 우걱우걱 먹어버렸다.....
about 21 hours ago
1
10
0
결국 지분을 5:5로 해서 쓰기로 하고 게임기를 결제해버렸습니다 ㅋㅋㅋ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day ago
0
8
0
새로 배운 단어: 얼렁뚱땡이 다이어트 실패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사람을 칭함.
2 days ago
2
16
24
쓰레기 내놓기 완료! 이제 설거지만 하면 2층일은 끝! 3층일은 나중에 생각하자!
2 days ago
0
4
0
아침에 투석 솔루션 배달온거 정리하고, 점심 차려먹이고, 남편 클리닉에 데려갔다가 차에 있으라하고 장보고 집에 데려왔는데도 집안일이 남아있다 ㅜ.ㅜ 근데 호랑이 컨디션이 안좋아서 내 신경도 곤두서는 느낌. 심호흡을 하자! 괜찮아질거야!
2 days ago
1
25
0
애교살 일부러 만드는 유행은 언제 끝날까?
2 days ago
0
3
0
솔루션 배달 윈도우 1시간 남았다. 아저씨 얼른 와주세요.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2 days ago
0
3
0
구글포토에 지금보다 한 17kg이 더 나가던 시절의 사진이 뜨면 깜짝깜짝 놀란다. 왜 엄마가 나보고 맨날 살빼라며 건강+외모 걱정했는지 알겠음.
2 days ago
0
2
0
호랑 입원하고 내 몸무게가 1.xkg 빠졌네. ㅋ
2 days ago
1
7
0
아무리 생각해도 마스킹테이프가 가성비가 더 좋은데, 스티커를 사는게 더 취향이겠지.....
3 days ago
0
2
0
약 타러 나간김에 감자칩을 봤는데, 도님
@augustdodo.bsky.social
이 말씀하신 감자칩이 없어서 대충 매운 허니로 사와봤어요
3 days ago
2
6
0
김치찌개 끓이는 중인데, 호랑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거품 싹 다 걷어서 깔끔하게 끓이는 중. 가족구성원 모두 거품 안걷은 국물은 손대기 싫어하는 2인 가정.
3 days ago
0
12
0
드디어 남편 퇴원!!! 도저히 밥할 힘이 없어서 퇴원후 첫 끼는 포. 내일은 밥 해먹여야지!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블친님들 감사합니다.
4 days ago
12
48
0
오늘은 코피 엔딩. 피곤+습도 낮음의 콤보인가보네.
5 days ago
0
6
0
오늘 제대로 된 커피를 한 잔도 못마셔서 힘들었다. 내일도 못마실텐데....ㅜ.ㅜ 내일은 집에 갈 수 있으려나.
5 days ago
0
6
0
제가 그렇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6 days ago
1
17
0
30분 걸릴 투석도 간호사가 직접 해야한다며 놔두고 다른데 가버리니까 1시간 반씩 걸려서 짜증나는데, 정맥도 제대로 못잡아서 혈관을 후벼파면서 사과 한 번을 안하는 수간호사까지 콤보로 만나면 화가 안나나. 다른 사람 불러달랬더니 자기가 수간호사고 어쩌고 하길래, 그건 나도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단 한번도 정맥 잡는 일로 문제 된적 없었다고 말하면서 눈으로 화를 냈더니(마스크착용중), 다른 사람 불러준다고 근데 언제 올지는 모르겠단다. 그래도 다른 사람 불러달랬다. 오랜만에 화냈네.
6 days ago
1
9
0
호랑 퇴원하면 한식을 먹어야겠구나. 내가 한식 사진들에 반응을 하네. (그래놓고 분식부터 먹을지도 모름)
6 days ago
0
7
0
간호사 선생님들의 인수인계시간만 되면 시끌시끌 굉장하다 ㅋㅋㅋ 방음 참 안되는 병실이야. 흡사 교회에서 통성기도 드리는 시간에 혼자 멍때리고 웅얼웅얼 소리 듣고 있는 기분이야.
6 days ago
1
6
0
집업 후디가 없어서 그냥 집업 자켓을 가져왔더니 귀가 춥다 ㅜ.ㅜ
6 days ago
0
2
0
호랑이를 병실에 며칠 가둬뒀더니, 방안을 빙글빙글 도는 이상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6 days ago
0
6
0
블친님들 여기좀 보세요! 우하하하하
#어려보인다면좋아할나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6 days ago
0
15
0
오늘의 호랑이 병원밥. 파스타에 소스가 뭐 스쳐지나간 정도.
6 days ago
2
11
0
리프트 드라이버 이름이 MZ인데, 커뮤니티 안에서 길 잃어주심.... 제대로 병원 데려다 주세요ㅜ.ㅜ
6 days ago
0
3
0
기절한듯이 밤새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고, 커피다운 커피를 마시면서 잠 깨는 중. 병원에서는 잠자리랑 커피가 힘들어.
6 days ago
0
13
0
워터히터가 꺼져있었어서 다시 켜고 미지근한 물로 씻고 따뜻한 전기담요 덮고 다리를 펴니까 노곤노곤하다. 뜨거운 물로 씻었으면 씻을땐 좋아도 후폭풍이 왔겠어.
7 days ago
0
3
0
오늘 간호사는 그리 마음에 드는 분이 아니라서, 저녁 간호사는 좀 더 일 잘하시는 분이면 좋겠다.
7 days ago
0
9
0
오후 4시반에 저녁을 가져다준다구?😅
7 days ago
1
3
0
@stardust57393.bsky.social
만두님, 저걸 재게시하시는 건 좀...
7 days ago
0
1
0
오늘의 입원실 뷰. 어제 바꿔준 방이 작고 보호자용 의자는 불편한데, 창이 큰 건 진짜 좋다!
7 days ago
0
10
0
#이_해시태그를_본_순간_복사해서_프로필_작성하기
키 : 161 발사이즈 : 길이는 230이지만 발볼때문에 더 크게 신음. 별자리 : 양자리 탐라 포지션 : 모르겠음. 전 무슨포지션인가요? 최애 : 내 호랑이, 각종 곰인형 좋아하는 음료 : 커피, 환타 파인애플맛, 레이디그레이, 우롱차 좋아하는 음식 : 김밥!! 돈까스, 온갖 면들
7 days ago
0
4
0
오늘 아침도 머핀 반개랑 아메리카노. 입이 달다🤪
7 days ago
0
8
0
의자가 너무 너무너무 불편해서 자는게 힘들었다. 오늘은 집으로 후퇴해서 자야할지도 모르겠어.
7 days ago
0
6
0
옮긴 방의 리클이너 의자가 더 별로야. 아까 의자가 더 자기 편했어 ㅜ.ㅜ 그래도 방 창문은 여기가 더 크니까!
8 days ago
0
3
0
남편은 아파서 힘들어하다가 혈압약 먹고 잠들었다. 최소 30분에서 1시간은 잘테니 다행이다.
8 days ago
2
14
0
병실 곧 옮기는 줄 알고 짐 싸고 기다리는데 아직도 아니네. 오늘 오후부터 계속 옮긴다고 말만하고, 아까는 곧 갈거 같아라고 해놓고 안가고 있음.
8 days ago
1
10
0
다이소에 스티커 사러 가고 싶다!!!!
8 days ago
0
3
0
진통제는 왜이렇게 안오나.... 엄청 아파하는데...ㅜ.ㅜ
8 days ago
1
5
0
오늘 최고온도가 섭씨 26도였어??? 그래서 더웠구나. 아무생각없이 계속 플리스 후디입고 다녔는데 ㅋㅋㅋ
8 days ago
1
5
0
하루종일 자다깨고 먹고 또 자고 하는 중. 어제 새벽이 버겁기는 했나봐
8 days ago
0
4
0
점심으로 대충인데 겁나 비싸게 파는 채소도 없는 치킨버거를 먹고, 과일컵을 먹어서 양심을 지켰다. 배는 부른데 며칠동안 식사를 어떻게 할지 방법을 좀 찾아야겠어. 병원식당에 건강한게 없어!
8 days ago
1
9
0
약국 가서 얼른 내 진통제 사서 병실로 돌아가는 중. 비싸게도 판다
8 days ago
1
11
0
이 병원은 가짜 스타벅스만 있어서, 진짜 에스프레소머신 말고 자판기가 있음.
8 days ago
0
1
0
두어시간 겨우 자고 일어나서 커피 사러 가는 길에 채플이 있길래 잠깐 기도하고 나왔다. 어딜가도 채플이 있으면 거기가 홈이지.
8 days ago
3
15
0
일단 병동으로 올라왔고, 나는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함. 머리 아프다...
9 days ago
0
6
0
병동에 병실 준비되면 이동하기로 결정. 며칠이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응급실 의자보다는 편한 의자가 있으면 좋겠다.
9 days ago
1
6
0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배고픔이랑 두통이 막 몰려온다😂 검사 결과들은 최소 2-3시간은 기다려야한다니까 잘 버텨보자.
9 days ago
1
10
0
화장실가려고 나가보니 복도 침대에 누워계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 운이 좋았구나....
9 days ago
0
2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