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담
@aboutmycolor.bsky.social
📤 69
📥 91
📝 65
글 쓰는 성인 여성
집에 가서 고양이나 만지고 싶다
about 1 year ago
0
12
0
오춘기인가 갑자기 왜 이렇게 일이 하기 싫지
about 1 year ago
0
11
0
고양이는 먹고 바로 누워도 역류성 식도염 안 생기나
about 1 year ago
1
24
0
첫 눈 왔다는데 난 못 봤다 🥹
about 1 year ago
0
12
0
자러가자고 찡찡대는 중 엄마 아직 화장도 안 지웠단다
about 1 year ago
0
21
1
우리 딸 졸귀탱구리
about 1 year ago
2
32
3
왜 놀라냐 이 자슥
about 1 year ago
0
11
2
글 쓰면서 먹고 사는 거 좋은데 가끔 마음 다해 일하는 게 지겹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다 직업관을 다시 정립해야할 듯
about 1 year ago
0
13
0
얼릉 이사하고 싶다 아파트 나랑 안맞는 듯 중앙 난방이라 겨울마다 괴로운데 관리비는 30 나오는 게 말이 되냐고요ㅠ
about 1 year ago
0
12
0
월세 두 달치 물어내느니 이게 싸게 먹히기 때문이지
about 1 year ago
0
4
0
집 빼도록 힘 써줘서 기분 좋으신 부동산 싸장림
about 1 year ago
0
5
0
reposted by
정담
🩻
about 1 year ago
#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넓고 얕게 사랑합니다 🎶 자세한 건 메인 트윗 알티 위주로 미디어 훑고 신청 넣어요 여자만 여자만
0
31
4
오늘 일하다가 승질나서 이력서 몇 군데 넣었음 좋아하는 일이라 연봉 대폭 깎고 들어온 건데 갑자기 현타왔음
about 1 year ago
0
9
0
블스 개발자들 힘들겠다 하지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합니다
about 1 year ago
0
7
0
컨트리 롯~~~ 테잌미 홈~~~~ 투 더 플레이스~~~ 아 빌렁~~~~~~~~~~~~~~
about 1 year ago
0
5
0
간 밤에 아들래미가 오랜만에 팔 베개하고 잤는데 귀여워서 자꾸 생각남 몇 년 전에 팔베개 해줬는데 내가 이마빡에 침 흘린 뒤로 팔 안 베더니 ^^..
about 1 year ago
0
4
0
#본_블친은_다하세요
음주: 혼자서는 절대 안 먹고, 함께 먹을 때 홀짝이는 정도 키: 161 혈액형: O MBTI: INTP와 ISTP 오락가락 발 사이즈: 235 이상형: 다정하고 말 예쁘게 하되 존경할 수 있는 사람 전공 및 직업: 영상학(중퇴), 문예창작(졸업) / 에디터 좋아하는 색: 녹색 계열 좋아하는 음식: 요즘은 미숫가루 싫어하는 음식: 기름진 음식
about 1 year ago
0
10
0
내새끼들 찹쌀떡
about 1 year ago
0
16
0
일찍 깨서 일찍 출근해야 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오아시스 선예매 당첨 메일 날아옴 오예
about 1 year ago
1
12
0
집에 서평 책이 도착했다 후후후 간만에 신이 나는군
about 1 year ago
0
8
0
내 발로 출근했지만 집에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about 1 year ago
1
12
1
reposted by
정담
아메💖
about 1 year ago
맛있는 걸 해 먹고, 책 읽고 뜨개하며 차 마시면서 데굴데굴 굴러가는 여성입니다 🥹✨
#일상계_블친소
#뜨개_블친소
#독서_블친소
#차계_블친소
0
34
4
reposted by
정담
우파루파
about 1 year ago
#블친소
자랑할 건 없고 그냥 이것 저것 좋아하고 겜도 하고 책도 보고 음악도 듣고 혼잣말해요. 주기적으로 손으로 먼가를 만들어요.. 요리하는 것도 즐겨요. 주로 청 담그는 걸 좋아하고 황도를 만들었고 양말목뜨개도 해요 집에 고양이도 있어요 삼색이고요, 이름은 임 금이예요. 1살 조금 지났고 겁이 많은 개냥이예요.
1
17
8
비록 원고 칠 건 많이 남았지만 오늘 인쇄도 하나 넘기고 쪼매 개운하군요
about 1 year ago
1
8
0
어제 발표한 사업 따서 한시름 놓았다 😭 내 사업 절대 지켜!!!!
about 1 year ago
0
7
0
내 나이 멈춰~~~!
about 1 year ago
0
5
0
크리스마스의 낭만보다는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슬픈 직장인ㅠ
about 1 year ago
0
5
0
직원들과 트꾸하고 왔다
about 1 year ago
0
18
1
우와 이렇게까지 일하기 싫을 수가!
about 1 year ago
0
3
1
주말동안 임보 엄마 집 비울 예정이라 가서 살구 사랑 듬뿍 받고 오려고 합니다 후후후 귀여운 살구의 가족이 나타나길 바라요🧡
about 1 year ago
1
14
0
살구 진짜 껌딱지 고양이라 너무너무 귀여워요 😭 특히 보호자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순간을 엄청 좋아해요 배 위나 무릎에 올라오고 골골송 왕창 부르고 알로그루밍도 해주는 착한 개냥이입니다! 얌전하고 혼자서도 잘 노는 아이라 첫 고양이로도 아주 적합하답니다 ^ㅡ^ 현 임보 엄마는 밤새도록 고양이 언어로 사랑 고백을 듣는 기분이라고 해요. 하루 끝 노곤한 몸을 뉘이면 살구가 사랑을 퍼줘서 행복해진다고..🧡
about 1 year ago
0
15
3
개냥이 살구의 입양처를 구합니다🧡 - 발견된 곳 : 천안 거리 - 나이 : 1살 내외 추정 - 중성화 : 완료 - 성격 : 완전 개냥 of 개냥 - 성별 : 남자 아이 살구는 현재 대전에 있으며, 협의 아래 지역 이동 가능합니다. 올치즈냥 개냥이 로망 있으셨던 분들, 애교쟁이 살구와 함께 집사의 길로 입문하셔요!
about 1 year ago
0
30
52
블스 지금 클린해서 좋다
about 1 year ago
0
15
0
유연근무러 오늘은 일출 일퇴하리오
about 1 year ago
0
8
0
머리 맡에 누운 아들래미 만지면서 골골 소리에 편안함을 느끼는 중
about 1 year ago
0
8
0
reposted by
정담
🩻
about 1 year ago
#블친소
허접일상계 🎸🏀👸🏻🕺🏻💄🤖♾️° ° °
0
14
1
아침에 딸랑구가 꼭 붙어서 골골거려서 일어나기 힘들었당
about 1 year ago
0
14
0
발표 다녀왔다 후우
about 1 year ago
0
3
0
화장실에서 뒹굴지 말라고ㅠ
about 1 year ago
0
11
0
공주야
about 1 year ago
0
11
0
뚱땡아
about 1 year ago
0
12
1
하지만 난 동물과 평생을 함께 살 것이다 으하하하!!
about 1 year ago
0
7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