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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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파루파, 고양이 임금(23년도 9월생), 잡덕... 이얏호! 방학이당 'ㅁ'!!!! 프사 : 노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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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 귀여운 것에 환장합니다. (동물, 그림등) - 소심하지만 다혈질 입니다. 행동력이 느리고 혼잣말이 많습니다. - 친해지기 전까지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친해지고 나서는 말이 많고 사람을 깊게 사귀는 편입니다. -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음악감상을 하루도 쉬지 않고 하는 편입니다. 한번 빠진 노래는 정말 질릴때까지 듣습니다. - 고양이를 키우기도 하며, 저희집에 있는 고양이는 이름이 '임 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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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명절입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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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밥은 토마토 파스타였고, 마늘, 양파, 양송이버섯, 소시지, 토마토소스, 대추방울토마토, 파스타면이었어요.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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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조합은 생양파에 연어초밥 혹은 연어김초밥... 연어.... 조합을 싫어해요. 연어도 싫어 양파도 싫어요.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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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드시나요
양파: 익힌것도 생것도 싫어합니다. 국물 혹은 소스에 비벼져 있다면 가끔 속기는 해요. 양배추인줄 알고... 근데 극혐해요. 가지: 튀기고 구운가지를 좋아해요. 버섯: 버섯 죠아 감자: 감자 죠아 마늘: 익은 건 먹어요. 파: 파도 매워서 싫어하는데, 익으면 먹어요. 상추: 상추 죠아 깻잎: 깻잎 죠아 피망: 피망 죠아, 파프리카도 죠아 시금치: 시금치 죠아 당근: 당근 죠아 오이: 오이 죠아 브로콜리: 브로콜리 죠아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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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이제 말을 조금씩 알아듣기 시작했어요. 26년도 9월쯤 되면 3살이니까 내려와, 기다려, 넨네하러 가자, 금이 잡아(잡기놀이), 어딨어?, 밥바 먹으러 가자 등등 조금씩 조금씩 단어를 알아듣는 걸까 싶어요. 기다려 하면 앉아서 얌전히 있고요. 밥바 먹으러 가자 하면 졸졸졸 따라와요. 이렇게 하루하루 알아듣는 게 늘어갑니다. 이건 강아진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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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똑똑한거라고 믿으면 한... 열번씩은 멍청해지는 듯 이건 우리집 고양이에게 해당되는 말이예요. 진짜 하루에 한번만 똑똑하고 그 외는 멍청해요. 그래서 더 귀엽습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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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뒤지게 망했다 진심 ㅠㅠ 영상 만드는데 이제 18초만듬 인트로 끝났어요. 개망 1분짜리 만드는데 제출일이 15일이예요 ㅎㅎ 진짜 망했어요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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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때는 취미정도 셨는데 지금은 약간 인형 공장주 같은 느낌.. 엄청 멋있음ㅠ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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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친비...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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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블친님의 블친분의 왕 왕.. 왕이 될 강아지 였던가 보자마자 빵터졌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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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
언뜻 기억에 봄툰에게 뭘 구매하고 이걸 받았던 것 같은데... 제가 봤었나? 본건가 아닌가는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관심있으신 분 계세요?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검색하니까 이렇게 알려주더라고요. 되팔이 안하고 필요하신분 계세요? ㅠㅠ 미개봉인데 저는 봉제키링이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준다고 해서 뭘 해서 받은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요. 블친도 좋고 블친의 이웃도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택배비만 받고 보내드립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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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약간 분위기가 훨씬 좋은 블스가 더 좋아요. 온화해서요. 잘 터지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아서 조용해서 좋아요. 글 하나를 써도 날이 많이 세워져서 툭하면 물어뜯고 비밀계정으로 걸고 앞에서는 친절하고 뒤에서는 보낸 선물구성이 구리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아서 좋습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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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시키는데 저는 제가 왕따인줄도 몰랐어요. 왜냐고요? 체력이 없어서 왕따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잘먹고 잘 살아라 싶었습니다. 오히려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 갑자기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블랙리스트로 떠돌아 다닌다고 알려주셔서 그렇구나! 하고 그때 첨 알았어요.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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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
Y
12 days ago
난 원래 수익 없이 트위터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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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블스로 옮겼는데, 한동안 안했더니 x에서 자체적으로 터트렸더라고요. 그냥 블소로 옮긴다가 마지막 말이였는데, 위반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쉬운건 딱 하나밖에 없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의 그림을 못 본다 정도요. 그냥 그거뿐이더라고요. 트위터 20살 때? 처음 시작해서 10년정도 했었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많이 터지고 휩쓸리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과 트친하고 방관했다. 이런걸로 왕따시켜서 진절머리 났는데 적어도 여기는 그런 일은 없네요.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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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x이전에는 sns의 한 종류인 트위터였는데 수익 없어도 잘만 했어요.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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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맛있는 초코 잘 아는분 계세요? 수제 초콜릿, 택배가능한 곳 아시는 분.. 지인분 초콜릿 보내드려야 하는데.. 재작년에는 오랑제뜨랑 아망드 쇼콜라 만들어서 보냈고 작년에는 새로운 롯데 고급라인 초콜릿으로 종류별로 포장했는데, ㅠㅠ 올해는 재료가 더 비싸서 만드는게 불가능할 것 같아요ㅠㅠ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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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등버스 탔는데요. 제 앞자리 아저씨가 이렇게 의자를 재껴버림 검은색이 제 의자고 앞자리가 빨간색인데.. 의자 세우세요 이러니까 하 씨! 이러면서 의자 세우는거예요.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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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동아리 영상 만들어야해요 ㅎㅎ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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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언제 받은거지? 학기 중에 집에 도착한 것 같은데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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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다른 국가는 번역해주는데 한국만 공식번역 없을 때 서러워요 ㅠㅠ 스팀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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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
여우늑대
13 days ago
스팀 서러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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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기억에 봄툰에게 뭘 구매하고 이걸 받았던 것 같은데... 제가 봤었나? 본건가 아닌가는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관심있으신 분 계세요?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검색하니까 이렇게 알려주더라고요. 되팔이 안하고 필요하신분 계세요? ㅠㅠ 미개봉인데 저는 봉제키링이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준다고 해서 뭘 해서 받은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요. 블친도 좋고 블친의 이웃도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택배비만 받고 보내드립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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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당황스럽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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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새 많이 택시기사님들이 착해서 이런 냉대 오랜만인데.. 본인이 콜 위치를 지나가버려놓고 나보고 왜 늦게 걸어오냐고 짜증내심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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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벚꽃향이 나는 다이소 향수가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안진해서 비염이라 뿌리고 나서도 재채기 안해서 좋았어요.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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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살쪘어 이건 쪘다 이건 찐거같아요 ㅠㅠ 와 안돼 당장 살빼야해요 학교가 산이라 이러면 못다녀 ㅠㅠ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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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럴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를 생각해보곤 하는데요. 요즘 저희 아파트에 택배 혹은 우체통에 들어간 작은 소포를 훔치는 사람이 있어서 조금 슬퍼요. 그 전에도 가방을 훔쳐갔었고, 그 전에는 테스타 유행했던 시절에는 관련 굿즈를 도둑 맞은 적이 있었고... 그러고 그 외... 이것저것 먹을거라던가 신발보고 눈 돌아가서 훔쳐갔다가 아파트 내에 택배 훔치신 사람 본인에게 돌려주면 고소 안한다는 방송 듣고 다음날 택배박스 뜯어서 저희집 앞에 대충 던져놓고 간다던지 이런 일.. 있었는데, 여기로 이사오고나서 자주 생기네요. ㅠ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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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드디어 후에에엥 저희집 우체통에 있는 것을 누군가가 가져갔다가 돌려준 것 같아요. 2025.12.29에 찍혀있는데 누군가가 뜯었다가 열린채로 우체통입구에 넣어뒀더라고요 ㅠㅠ 미야님이 보내주신 연하장 오늘 발견해서 ㅠㅠ 진짜 귀엽고 뒤에 그럴수도 있지 고양이가 넘 귀엽습니다ㅠ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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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텀블벅 너무 질 떨어짐 본인들 택배보내기 전에 문제 생겼는데 이야기를 안하고 판매하고 나중에 문의넣으면 이제서야 공지때림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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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각선미와 숨겨진 젤리.. 그리고 신나게 물림의 환장 콜라보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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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1도여도 추운데 방금 스타킹도 안신고 굉장히 짧은치마 여성분 봤는데 살아계신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했음 ㅠㅠ 난 추워서 히트텍 내복도 입었는데 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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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시외버스탔는데 배탈나서 계속 꾸르륵 하는거예요. 한시간동안 참았다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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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룸메한테 같이 쓸래요? 물어봤는데, 본인이 피해주는 것 같아서 자취할꺼라고 미리 계약했다고 해서 ... 룸메를 잃었어요. 착했는데 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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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 붉은 말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이제 성인답게 말 가려서 합시다. 하고 싶은 말 전부 내뱉는다고 좋은 것 아니예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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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인의 sns에 뭘 적으시던 성희롱, 성폭행 등 관련 행위... 아니면 차단을 굳이 안하는데 해달라고 하면서 하든지 안하든지 신경 안쓴다면서 글을 잔뜩 쓰고나서 제발 본인 마음대로 안돌아간다 싶으면 계이하시잖아요? 본인 계정이라서 어쩌라고? 이러고 남들 불쾌할 말해놓고 욕먹는게 싫어서 계이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냥 거기서 쭉 사시고 계이하지 마세요. 어차피 또 계이하고 논란되면 밝혀질텐데 뭐하러 그런 수고를 하십니까? 본인 사상 렏팸이든 말든 신경 안 쓰는데, 굳이 다른 사람 불쾌할 말해놓고 욕먹는게 싫데 이기적이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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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해서 떡된 고양이 보실래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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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타운 시작했는데 'ㅁ' 저는 스팀에 다운받았어요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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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동안 1등 차지하겠쑵니당 'ㅁ' ㅎㅎ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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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청 좋은 소식이 있어요 'ㅁ' 기숙사 2인실 합격했습니다. 4인실 아니예요 ㅠ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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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왜 그런건지 분위기상 알것 같기도 한데... 이유를 말을 안하니까 조금 답답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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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ㅁ' 친구들이랑 여행가는거 3달전부터 계획한 것이였는데.. 여행...계획을 짜던 친구가 잠수탔어요 말을 안해주면 모르는데, 이유가 뭐냐고 물어도 잠수타고 말이 없는데 혹시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도 대답이 없어서 그냥 괜찮아 질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어용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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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ang.com/t/doojjoku_t...
개구리 좋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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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블친소 태그 보는데 ㅠㅠ 내가 좋아하는 명조 구원 캐릭터를 기깔나게 그리신 분 계셔 ㅠ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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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도 얇고 안쪽에 숨어서 찾기도 힘든데 링겔 맞거나 피 뽑으러가면 피가 잘 안나와서 여기까지만 뽑을게요 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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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되는 거 부러워요 ㅠㅠ 빈혈만 아니었으면 나도 헌혈.. 늘 하고 싶었는데, 알면서 검사해보러 갔는데ㅠㅠ 음... 헌혈 받으셔야 하겠는데요? 검진하라고 하심 근데 외가쪽에 빈혈이 많기는 해요. 어머니도 빈혈이고 이모도 빈혈있고 외할머니도 빈혈있었다고 들었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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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에 이번에 나온건가 싶은데 딸기쏙쏙 모지떡 진짜 맛있어요. 집갈때 사가야겠다. 집근처 이디야에서 파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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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에 현타가 쌔게 왔냐면요. 본인들이 한 말중에 이상한게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장애인이 장애인인 것을 티를 안내서 내가 걔가 장애인인것을 듣지 못해서 배려해주지 못했다. 이건 내 잘못이 아니다." 이런 말을 들었어요. 이게 맞아요? 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닌척하면 욕 먹어도 되고, 장애인 비하단어 들어도 되나요?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올 순 있어요. 아직 20살 애들이니까, 근데 사과를 할줄 모르고 본인의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면 난 그 새끼는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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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말칠때 현타오고 번아웃와서 공부 손 놨는데 시험치기 일주일전에 파바박해서 지금 학점만든거... 진짜 웃긴게 그때 욕했던 애들 제가 예상했던 과가 맞았고 본인들 무의식적으로 나온 욕인데 안했다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근데 일이 끝나고 강의 끝나고 다른 강의 들으러 가는데 그때 길에서 욕하던 애들이 복지학과 실습실에서 나오는 것을 봤어요. 아 쟤네들 본인이 무의식적으로 욕했는데 인식 못하는 구나 그때 했던 본인들 아니라고 우기더니 이렇게 들킬껀데 왜 거짓말했지? ㅋㅋㅋㅋ 싶었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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