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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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회귀,임검임,김윤석필모,이것저것 잡다한 잡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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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아토르
2 days ago
[천악백의] 낯선 시도 광마회귀 소설 완결 스포일러 주의!! 어떤 목적으로 백운산을 찾아온 백의서생과 그런 백의서생을 보고 의아해하는 천악이 나옵니다... 문득 떠오른 내용이 있어서 짧게 썼습니다 오랜만에 두 서생을 써서 재밌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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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악백의] 낯선 시도: 바닷속 저장고
※ 광마회귀 소설 완결 스포일러 주의 “자네는 왜 그렇게 생겼나?” 이른 아침. 문득 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느 날의 백운산 장원. 강호에 존재하는 세 명의 재해, 아니 이젠 네 명이 된 재해 중 하나인 천악은 뜬금없이 걸려 온 시비에도 놀라지 않았다. 천악은 어깨에 걸치고 있던 묵직한 쌍철중봉을 조용히 내려놓았다. 천악의 움직임에 따라 팔과 허벅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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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about 20 hours ago
임검임(귀여움) 검마소백(웅장해짐) 소백검마(자연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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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about 24 hours ago
뫃: 아니잠깐만일주년이라고??그러니까 언제 어떻게 어디서 아니 왜???? 자: 에휴 똥이나 싸는놈 육합도 종남에서 오고 올만에 모여서 밥먹고 술먹는데 몽랑이 눈치없이 취해가지고 임검임 집 마루에서 잠 ㅠㅠㅋㅋㅌ 새벽에 수련하러 나온 임소백이 발로 차서 쫓아낼듯 그러면 서신 받고 도착한 공손월이 지 상관 개한심한놈 쳐다보듯이 보다가 발목 잡고 쓰봉 끌듯이 질질 끌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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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about 24 hours ago
(실수로 지워져서 다시 씀) 임검임 사귀면 제일 늦게 알게될 거 몽랑이겠지 야 촌뜨기 오늘은 웬일로 개방도가 아니네 제대로 입고 어디 가냐 ㅋㅋ 하면 이자하 개한심한놈 쳐다보듯이 몽랑이 보고 이 똥싸개야 오늘 임형이랑 맏형 일주년이잖아 해서 식겁하고 선물 사러 달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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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맨들 턱 임소백 지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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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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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1 day ago
정치적 이유로 검마랑 친밀한 모습 안 보여주려는 임소백... 상상이 안 됨. 사랑하면 어떻게든 끌고와서 그나마 호의적인 백도 인사들과 교류시킬 거 같음. 사실은 형제였다 급의 사단이 나야 안 건드리고 속만 문드러질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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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단단한사리
almost 2 years ago
#광마회귀
#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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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단단한사리
almost 2 years ago
주섬주섬
#광마회귀
#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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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1 day ago
수염이 까슬하다는 건 어쨌든 안 기른다는 뜻이잖아 그럼 반드시 가끔씩은 맨들한 턱으로 다닌다는 뜻이잖아 음란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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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1 day ago
누가 좀 둘이 고백 직전에 형제인 거 밝혀져서 이 악물고 서로 사랑하는 거 알고는 있는데 표현은 못하는 상태로 막 가끔 스쳐지나가는 눈길이나 손길이나 은유적인 말로 암시만 주고받으며 겉으론 형제처럼 살아가는 거 그려줬으면 좋겠어요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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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 저 녀석 잡을까?" "잡아."
#임검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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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찾으려던게 아니라...다른거 찾아서 업로드하려고했는데 없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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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이딴걸 그렸...나? 임검임으로 뭘 많이그렸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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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니..포스타입 정리좀 할려고 들어갔따갘ㅋㅋㅋㅋㅋㅋㅋㅋ검마랑 임검임은 알겠ㄴ눈데...영진주승...?을?검색해서 들어오셨따고...?누구시지....왜째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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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김라키🕯️
4 days ago
특작대주가 임인거 알았을때 찐 가슴이 웅장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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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음주부터 식단들어가야지 진짜 너무처먹었어 (방금 두쫀쿠 두개와 마제소바 곱배기를 먹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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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5 days ago
고양이 앞발 만지고 있다가 임소백 오니까 근엄하게 일어서는 검마가 보고 싶은 오후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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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5 days ago
하루에 임검임 연성이 딱 10개만 올라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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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야묘
5 days ago
뭐야!!! 먹은거 그리기 한무더기 나옴. 이걸로 책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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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청
6 days ago
불국사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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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6 days ago
임검임 서로 사랑하는데 그걸 임소백만 알고 검마는 모르는 게 보고 싶은 오후 8시 55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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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8 days ago
(벌떡) 처음 만나서 비무할 때는 검마 무림맹 안들어오면 다음 비무 장담할 수 없다며 안 만날 것처럼 말해놓고선 반갑다고 하고 몽랑 올때마다 검마얘기 하고 은퇴할 때도 나중에 검마에게 얘기 들을거라 하고 하 참 나 참 ((다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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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닛... 운전면허갱신 10시까지리ㅡ니... 내일도전...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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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ㄱ아무튼 배반의 상... 하지만 화려한 백도공자의 옷을 입은 검마....? 그 옷주인의 안부가 궁금해지는거죠... 임: 설마 죽이고 빼앗아입었나?(겠냐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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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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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8 days ago
사정이 생겨 몽랑 옷 입고 나타난 검마 백도 배반자처럼 보임 사실은 마도 배반자지만 임소백 웃다가 사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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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8 days ago
임소백이랑 검마 둘 다 유명인사라서 서로 알고는 있었는데 친분 쌓고 나서는 들려오는 평판으론 이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이랬니 하는 얘기 하면서 재잘거리는 게 보고 싶은 오후 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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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의 제자가 잡혀왔단 소식에 흥미진진하며 나타난 젊은좌사 어쩌구..
#임검임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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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하... 정말 옥수산장 비무씬은 역사에 남을 장면이에요... 임소백씨 검마랑 펜팔 한두번하곤 반했네... 반했어... 검마한테 호감가질까봐 일부러 아닌척하는거 넘 웃기고 야이 중년들아 연앨해라 비무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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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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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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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 검색 왜 안되냐고 스크롤 내려서 찾아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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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회 임검임 시점] 2. 허용된 염탐: 광마회귀 임검임
시리즈 웹소설 광마회귀의 2차 창작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원작가이신 유진성 작가님께 있습니다. 검마에게 보내 놓은 특작대의 부대주 주은이 임소백의 집무실로 들어섰다. 임소백은 가까이 다가오라는 의미로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은 자네 순번인가.” “예, 맹주님.” “보고할 것은?” “딱히 없습니다. 가끔 제자와 만나는 것 외의 외부 교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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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11 days ago
오후님: 님 성태 최애아니에요..? 나: 아니에요(질색) 이자하가 최애에요 오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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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젤ㄷㄹ 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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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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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11 days ago
광마도 회지를 하나는 내보고 싶은데.. 그래도 내 인생 장르잖아 문제는 제일 내고 싶은건 이자하가 나오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천악진향 과거 날조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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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런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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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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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임1검1임 구독계
12 days ago
나참 사타구니가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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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는 대부분 내가 만들어 먹는데... 예전에 레몬생강청 만들면서 생강까는게 생각보다 너무 시간이 많이걸려서 힘들었어가지고 생강들어가는건 걍 사먹기로 함...직접만들기엔 가성비가 너무안나옴..^^...생강원액이 비싼 이유가이따..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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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많이 타고 기온변화에 민감해서 겨울에 감기자주걸리는데 올해는 대중교통이용할때 마스크꼭 끼고. 좀 몸이 으슬하다싶을땐 생강차 마셔줬더니 감기 1도안걸림... 다먹어가서 또주문해야게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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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13 days ago
자하몽랑 이자하 몽랑이랑 비무하다가 갑자기 여보 우리 애는 어떡해요?! 이래서 김몽랑 주의 흐트러뜨림 신기하게 먹힘 지켜보던 맹원들 수군수군... 애래.. 애 있나봐... (몽: 아니라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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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13 days ago
배틀 왜이렇게 좋냐 교임 임검임 야차를 떠라 생사결을 해라... 좀 다크하게 교주소백으로 임소백이 교주 팔 하나 정도 자르고 죽을 뻔한거 교주가 억지로 목숨 붙여놓고 이런거도 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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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구구
13 days ago
교주소백 애 낳았는데 애가 중이병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크크크.. 모두 마에 물들어라.. 이러고 있으면 임소백이 애 엉덩이 겁나 때리면서 자꾸 그딴말 하면 마교로 보내 버린다고 혼냄. 그러면 애 엄청 무서워하면서 움 (교주: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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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사다🎗
13 days ago
검마녀 처음엔 애한테 관심 없다가 뒤늦게 (한 다섯살쯤) 되찾으러갈 느낌있음. 대뜸 아임유어마더하고 애가 절 버렸잖아요! 화내도 ㅇㅇ 근데 이제부터 키워볼거임 하고 강제로 델고 마교탈출할 느낌있음. 애가 혼란스러워서 애증으로 끙끙거리는데 전부 모른척하고 묵묵히 책임질 것 같은 느낌 있음. 애한테도 대놓고 사랑주는게 아니라 한참후에야 애가 스스로 깨닫게 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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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교주씨... 거기서 뭐하고 있어요. 무림맹이잖앜ㅋㅋㅋㅋ 마교 이대로 괜찮은가. ㅋㅋㅋ맹주의 첫번째 남편 옳습니다. 끄덕끄덕 그래도 처음이니 정실로 인정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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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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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김라키🕯️
16 days ago
교주소백녀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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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컨텐츠 친구들과 두쫀쿠 김장하다가 갑자기 브레이크등갈러 가기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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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도저히 시간이 안나가지고.. 하...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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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꿀팁. 브레이크등은 친구없으면 혼자갈수없다. 다했는데 등두껑을 못닫아서 ㅋㄲㅋㄱㄱㄱ궤웃김...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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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야묘
24 days ago
3.1절!!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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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ㄱㄱㄱㄱ맹주님 뭘 잘못주워오셨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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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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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후
김라키🕯️
24 days ago
교주소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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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협아재들의 따거비엘이 ㅈ젤 흥미진진한데 이게또 마땅한게 없단말이야....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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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 재활... 근데 내가요즘 그림을 안그리는건 그리고 싶은게 없어서 이기도함... 뮤즈가 없다 뮤즈가. 최애배우도 작품이 없고...말라죽은 오타쿠... 그러해서 젊은 좌사검마를 오랜만에 그려봄 진득히 완성해봐야지...아직도 나는 내가 어떤스타일로 그리고싶은지 모르겠씀..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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