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세오는 자신의 여행애 대하여 후카 대화했다.
아직 지구로 돌아올 방법을 찾지 못했기에 의식의 율자가 중계해주는 가끔 있는 별 특별할 것 없는 날.
그리세오가 방주의 여행을 들려주었다.
방주를 타고 다니던 어느 날 특이한 구조신호를 받고 도착한 행성이 었더랜다.
그곳은 작은 문명이 숨쉬는 곳이자 붕괴수의 이지가 있는 곳이었다.
지구와 같이 붕괴수가 침공하는 것이 아닌 반대로 침공 받는 곳이었더랜다.
그리세오는 저항군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주인공이었고
다같이 힘을 합쳐 침공군을 잡는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