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쯤에
지인의 자녀분 선물로 두쫀쿠를 샀었는데 약속이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내가 먹었던것(인형과 사진까지 찍어놓곤 안올림...)
한입 베어 물었는데 쫀득함+바삭삼+달콤함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
당시엔 한참 인기 있을때라 카페 세 군데를 돌아다녀 겨우 GET했었음
두쫀쿠 있다고 써져있어도 들어가보면 전부 매진이었고...
요즘엔 웨이팅없이 구매할 수 있는것 같다!
또 먹고 싶다...😭(가격이 조금 비싸다...)
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