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이거 너무 좋음....
사제누크는 그렇게 신실하지는 않지만 사제로써 어찌저찌 생활하고 잇을듯... 자기 안에 음습한 파멸이 내재되어있다는것도 알고는 있겠지만 그런 행위를 할 이유를 못느껴서 얌전히 잇엇을거같은데...
어느날 신탁이 왔다며 천사가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 걸 보고 첫 소유욕을 내비치면좋을거같음...
그래가지고 그 일하던 교단의 성당이랑 다 부셔버리고 천사를 탈취해가는
그런그런나누빠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