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사 선생님 자기가 기억하는 논보다 현재 논이 조금 더 능글맞아졌더고 해야하나ㅜ 뭔가 그 공백의 괴리감을 느꼇음 좋겟어. 자기가 기억하는 논은 자신을 저렇게 애틋하게 바라보지 않앗엇고 막 그랫어서... 풋풋한 그런 게 아니라 그리워하는 사람을 보는 듯한...그런거랄까나.
그러다가 폰기록 보고 파이논이랑 자신이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파이논한테 물어보고는 파이논이 괜찮다면서 굳이 선생님한테 애정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어쩌구 하는 그런 거랄까. 근데 아낙사 선생님 기억잃고 몇년 전으로 돌아간 시점이어도 파이논한테 좀 관심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