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아포 빠낙.
정신과의사였던 아낙사랑 좀비에게 물렸지만 이성을 아득바득 붙잡고 인간으로 살아가려는 파이논.
만나게 된게 우연히 아낙사가 좀비들을 피해서 길 가다가 몸부림치는 파이논을 발견함. 그래서 낙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파이논의 근처로 갔다가 좀비화 진행중인것을 목격해서 죽이려고하니까 파이논이 죽이지말라고, 조금만 이러고 있으면 괜찮아지니까.. 이러면서 끅끅거리는거.
아낙사는 좀비화가 된 사람들을 많이 목격했었고, 그중 그 누구도 좀비화중에 저렇게 또렷하게 말을 하는 사람은 없었음. 그래가지고 한 대여섯발자국 정도 떨어져서
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