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런거보고싶다 중세판타지au인데 옛날에 황실교사이자 마탑주 아낙사 x 어린 황태자 빠이논으로 빠이논 담당 선생이엇는데, 어느날 빠이논 수업하는데 선생님이 바뀌었다는 소식에 당황스러웟는데 황제가 안알려줘가지고 엉엉울다가도 할 수 잇는게 없어서 무력하게 자랏는데 다 크고 나서 노예, 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좀 노예와 흡사한 꼴을 하고 잇는 옛 선생님과 재회물 어쩌구 그런게 보고 싶음. 아낙사는 마법사엿는데, 마법으로 진리를 밝히다가 결국 세상에 티탄이라는 신 따위는 존재하지 않앗고, 그 티탄 또한 그저 인간이엇던건데 오랜시간이 흐르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