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세미니는.... 계속 인정받고 싶었던거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없음
그 인정 받고 싶은 사람중 하나가 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함
종종 기록 중에 보면 "짐이 잘하고있지 않소?"같은 질문을 던지는데
형제를 죽이고 올라간 오점을 어떻게든 잘 덮고있다고 인정받고 싶었을지도
형이 신임하던 책사를 자기 밑에 두고 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는거야 말로
자기가 황제가 되는데 적합했다는 증거나 최고의 인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곰곰)
내가 틀리지않았어!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