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어서 바이오 p 시리즈를 검색해봤다.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이었던 물건... 고가품이라 바라만 봤다. 스냅드래곤 정도 달아서 비슷한 물건으로 나오면 용도불문하고 사긴 살 것이다... 타이핑 할 일도 없으면서 타이핑 머신에 대한 욕망은 아직 죽지 않았다. 스쳐지나간 오만 물건들이 떠오른다. 200lx(타이핑용은 아니었지만), 시그마리온3, jvc 에어웍스... 중고로 구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그 이후로는 포기하고 있다가 8인치 갤럭시탭을 노트북 형태로 만들어주는 키보드 케이스가 있어서 한참 잘 썼고.
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