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날 광주에 갔서
아시아 문화 정당서 왠 거인 시선에 놀랐는데 의미가 몰까
나는 광주에 없었다 참여형 연극 중장부터 졸속운영땜시 약간 사기당한 기분이라 몰입이고 뭐고 다 사라져서 내가 여기 지금 왜 있지? 생각이 들더라 광주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된 느낌이라
사람 마음이 다 이런 건가 어떻게 보면 희로애락을 정말이지 잘 느끼게 해준 공연이였서 ㅋㅋ 노렸나?
빙빙 돌아라 땐 울었고 원곡인 조니, 너를 알아보기 어렵네 의 끔찍한 가사가 광주와 대비되어 깊은 여운을 남긴 연극이라 개인적으론 불만이 많지만 좋은 작품이였서
1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