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risoori 1 day ago
”한국에 사는 아랍인으로서, 그리고 이집트인으로서 한국 사람들이 아랍권과 이슬람권에 갖는 편견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양측 다 제국주의 식민지배로 고통을 받은 공통점이 있어요. 공통점을 통해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국제 사회의 침묵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공감 해주면 좋겠습니다.”
명필이시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