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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뽀의 높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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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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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이 이렇게 생겼으면 헤라도 고민햇을거야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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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사와 창왕은 뿌리와 지렁이니까 금슬 좋으셧겟거니..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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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싫으니까 말많아짐 사람은 역시 고통속에서 덕질을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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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상님 깡충거미과 아냐?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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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네가 야수를 표방하면서도 엮는이-방직자를 고수한 이유가 궁금함 거미의 엮는 본질에서 실크의 영향을 없애달라는 것이었는지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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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생각하면 너무 재밋고 좋음 조상님인데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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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자들이 미개척 땅도 아니고 아예 척지고 온 고향으로 돌아갈 정도면 뭔가 희망을 품었다는건데... 그때까지의 팔룸은 일단 조용했던건지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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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둥 의자 페이크... 막연하게 남은 거미가 의태한건가 싶었는데 실송하고 다시 보니까 방직자들의 실크로 사체 조종한건가 싶고 그래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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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혈압올라서 죽소
about 2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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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깊둥에서 떠났다던 방직자들은 어떻게 된걸까 궁금함 공주님이 팔룸에 도착했을땐 이미 재료가 되고도 남앗을거라 생각하지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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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둥지의 사슴벌레가 서운함을 나타내는 동안 팔룸에선 일단 통 안에 곤충을 넣고 봅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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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송하다 웃겼던거 의자인줄 알고 돈 넣었더니 죽을때까지 일하라는 말 들었을때 그리고 성채 벤트리카의 존재 자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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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옛날에 바보들의 투기장 엄청 힘들게 깼던 기억이 잇는데 실송하고 오니까 그냥 천사같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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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진짜 설탕콜라다 늙은이의 일탈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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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일찍 치우고 아주방탕한 저녁을 보내겟다 하하 과자와 콜라 그리고 할나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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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동 두드립
4 days ago
저러고 있을때 매장의 모든 손님들이 다 보고 박수치고 사진찍음 ㅋㅋㅋㅋㅋㅋ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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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사실 매력적인 왜곡이라는 말을 곱씹고 있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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틧따 들어갈때마다 낯선데 이상한 업뎃에 더 낯설어짐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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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기억에 남았던게 담즙의늪이네 약간 항아리게임 생각났었음 모니터집어던지지말라고 깔아둔 음악같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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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송 음악 하나도 기억 안나서 전작만큼 취향이 아닌가? 싶었는데 아니었어 남의 플레이 구경하니까 음악도 황홀하다 그렇다 내가 안할땐 그저 순수 즐거움 뿐.........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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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송 이 친구들 내 안의 바또님 닮앗어 (죄송합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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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rone
11 days ago
요즘 소화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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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는 와치 시계는 와치 자꾸 생각나서 죽겠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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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이 프로그래밍 됐다는 말이 너무 좋음 그들의 다큐가 재밋는 이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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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의 좋은 점 하나는 자가진단이 가능하다는 점이겠지 스레기같은 기분 들어서 날짜 체크해보면 바로 납득감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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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씨에 나 외출하라고?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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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부러 말벌 시체 남겨두고 이틀뒤에 치워야한다고 한게 젤 인상깊엇어 이유 : 도망간 적들이 패배한 장소를 알아야 두번안옴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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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Ossa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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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 말벌처리 좀 늦습니다 5... 나 : 오후 5시 알겠습니다 119 : 4... 3...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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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몸집이 커서 그런가 엄청나게 분주해보임............. 어떻게이런... 이런생명체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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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진짜 냅다 실내로 튀어서 하염없이 바라고보고만 잇고.......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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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Ossa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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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말벌을 바라보면 말벌도 당신을 꼬나봅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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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햇빛조아 이러면서 옆 쳐다봤는데 초거대 말벌집과 눈 마주칠 확률이 얼마나 될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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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렁🎗️
11 days ago
열심히 이것저것 배우고 즐기는 분들을 보고 나를 보는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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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 고양이의 축복이 끊이질않아 짱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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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U🥑
11 days ago
이 세상에 씹새끼들이 많더라도 상냥해 지십시오.... 당신마저 씹새기가 되면 씹새끼 2배 이벤트 밖에 안됩니다. 상냥해지십시오. 사랑을 나누시고, 후련하게 눈물을 흘리고, 나중에는 웃고...... 각자 좋아하는 걸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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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여우
11 days ago
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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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모니터 노려보는중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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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스럽고 수면제같은 겜이었어 (칭찬)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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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어제의 나엿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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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a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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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빗소리 미쳤나바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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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가을 솜사탕 향기가 여름에도 나나? 처음 알앗어 킁킁대는 나는 행복하지만 괜찮은건지 🥺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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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리즈인거지 사무실죠죠같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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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rone
14 days ago
너무 좋아서 다른것도 구경하고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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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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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키(상태 : 강호 뚜벅이)
15 days ago
요즘 이걸 동시에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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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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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쨍쨍하니까 귀신같이 쿰쿰내 영화를 찾아헤맴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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