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 간 그래도 좀 사람들의 친절과 다정함을 겪어서 나도 이제 드디어 좀 편해지나. . . 인간을 다시 좋아할 수 있게 되었나 싶어 행복했는데. . . 이게 걍 내가 뇌기능 저하로 약해진거고 다들 알고보니 나 미워하고 싫어했단거 깨달으니 뭐. . . 그래 당연히 그랬겠지 싶어서 걍 원래 하던 자리로 돌아간거지 딱히 좌절은 안했고. . . 그래도 이런 상황에도 날 지지해주고 믿어주는 귀한 사람들 얻었으니 오히려 긍정적이야 하하하
about 10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