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난사
@ionanthaa.bsky.social
📤 80
📥 69
📝 770
어서오세요 뭉탱월드에..
pinned post!
걍 백수로 돌아가서 오전에 아무도없는 거리쫌걷고 공원에서 공독좀하다가 감성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하나 사들고 적당히 산책하다가 집와서 씻은담에 3시간 푸데지게 자고 이른저녁쯤 깨고싶삼
about 1 year ago
0
4
1
비와서 오늘은 진짜 부놀하려고햇는데 걍 택시 잡히지도않음 부자입뺀..
about 13 hours ago
0
1
0
또 실수로 출근해버렷네여..
about 23 hours ago
0
2
3
내가어떻게 찌운건데 순전히 좆뺑이 탄수화물 이거두개로 돼지가된건데 지금..
1 day ago
0
2
0
힘들어서 요즘밥을 노가다아재만큼 먹엇더니 살이 너무쪄서 단백질쉐이크삼.. 웃음도 안나온다..
1 day ago
0
2
0
나 그냥 너무 놀고만싶으다..
1 day ago
0
2
0
엄마가 준 두발로열심히 걷고걸어서 실수로버스 반대로타고 돌아서 집온하루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day ago
0
2
0
힘들어서 택시타고 집가는 부놀하고싶다
1 day ago
0
2
1
끔찍한 월요일이 왓네여.. 내가그토록 회피하고만싶던그색히가..
2 days ago
0
2
0
정말 기여븐사진...
2 days ago
0
6
4
음침하고조용한옛날영화보고싶슴
3 days ago
0
2
0
월요일을영영회피하고프네
3 days ago
0
1
0
하루종일 몸이 물먹은솜가틈 어케탈출하지..
3 days ago
0
1
0
기절할것같다
3 days ago
0
1
0
나오늘저녁 모먹지
9 days ago
0
0
0
너뮤덥다..
9 days ago
0
0
0
배터지게먹구 치울시간..
10 days ago
0
1
0
비오니까 우동먹어야돼..
10 days ago
0
1
0
퇴사할때 다 신고갈기고 나갈거임 ㅆ벌럼..
10 days ago
0
0
0
무단퇴사의꿈이커져가는중
10 days ago
0
0
0
성격 개씹색히보다 더한데 직장에서 숨기고 살아가니까너뮤힘드네..
10 days ago
0
0
0
돈만잇엇으면 샤넬코코크러쉬 티파니앤코 햇을텐데 참아쉽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0 days ago
0
1
0
친구들이랑 우정링 맞추기로햇는데 맘에드는게없오서 영원히고민둥..
10 days ago
0
1
1
민트색에 빠져잇다..
10 days ago
0
1
0
한번 나도 화장을 잘해보고싶어서 이것저것사봣는데 어떨지몰르겟슴
10 days ago
0
1
0
빨래널어야하는데 너뮤귀차나
10 days ago
0
1
0
기력이없어서 계속누워만잇기..
10 days ago
0
0
0
먹죽만이 살길이다..
10 days ago
0
0
0
푸라닭마늘치킨먹고 혈스로 죽어보고싶다 진심으로..
10 days ago
0
0
0
클라라주미씨를 다시 봣던 그때로 돌아가고픔
10 days ago
0
0
0
최근에 디카 설정을 다시 햇는데 여태까지 쓰레기처럼 찍엇다는걸 알게되엇슴.. 그리고 테무산 15000원짜리 커튼은 정말 마음에들고..
10 days ago
0
0
0
누워만잇고싶다 매일매일..
17 days ago
0
0
0
올만에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낫는데 집 보내기 싫어가지고 울고시펏슴..
18 days ago
0
0
0
아르떼미데 조명이 가지고싶다
18 days ago
0
0
0
버스 의자는 앉을 때마다 척추가 뒤틀리는 느낌임
about 1 month ago
0
0
0
습해서 숨이 막힌다..
about 2 months ago
0
0
0
본가에서 파양당햇습니다.. 저 키워주실분
about 2 months ago
0
0
0
부르봉 젤리에 빠졋는데 진짜 그것만 먹으면서 살고싶어
about 2 months ago
0
0
0
먹잠놀이 진짜 내인생이지...
about 2 months ago
0
0
0
아침햇살같은건 언제 질릴까?
about 2 months ago
0
0
0
집에오니까 너뮤너뮤 살것같다
about 2 months ago
0
0
0
리센느 원이보고 거제사람이고시퍼짐..
about 2 months ago
0
0
0
집에 고양이가 기다리고 잇어서 다시 자취방 가는둥,,
about 2 months ago
0
0
0
고향에 잇다는 사실만으로도 안정적임•••
about 2 months ago
0
0
0
집주인 등신새끼 나를 내친 걸 후회하게 만들어줄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 months ago
0
1
0
너무너무조앗따.. 라 캄파넬라 할땐 진짜 울뻔함
about 2 months ago
0
1
0
너무너뮤 지쳣어...
2 months ago
0
0
0
냉장고가 점점 빈약해지는중 알수없는 소스들과 언제삿는지모를 계란한알 할머니김치만이 존재한다..
2 months ago
0
0
0
ㅜㅜ진짜 마음에드는 매물도없고 이사가기싫은데 그냥 뻐기고시픔
2 months ago
0
0
1
본가 한번가면 벗어날수가없슴..
2 months ago
0
0
0
퇴근길에 버스에서 어떤사람 총게임 개열심히하길래 찾아서 깔앗다가 친구랑 4시간햇네요 너무 위험한 게임이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months ago
0
0
0
Load more
feeds!
log in